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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선대위, 3차 인선 발표…각계 주요 인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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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선거대책위원회(이하 부산선대위)는 15일 각계 전문가 영입을 통해 중도 외연 확장과 정책 대안 마련을 위한 3차 인선을 발표했다.

민주당 부산선대위는 부산일보 편집국장을 역임한 송대성 전 부일IS 사장을 해양수산위원회 공동위원장에, 윤현주 전 부산일보 사회부장을 공보부단장 겸 대변인에 각각 선임했다.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8일 오후 2시 30분 부산시당에서 부산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이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5.08

조광식 전 한국투자공사 상임감사를 금융중심지 특별위원장에, 오재찬 전 부산은행 이사회 의장을 선대위 고문에 임명해 부산의 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심재원 전 남부발전 부사장을 기후대응에너지특별위원장에 임명해 기후와 에너지 위기 대안 마련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선거대책위원회는 각계 주요 인사와 전문가들을 잇따라 영입해 외연 확장과 정책 대안 마련에 나서는 한편 부산의 현안 해결과 발전을 위한 대표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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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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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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