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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청년 자영업자·소상공인 633인,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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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청산과 국민통합을 위한 적임자"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지역 2040 청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리더 20여 명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633명의 경남 청년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주권자를 대표해 국민주권전국회의 청년미래위원회와 함께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경남지역 2040 청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리더 20여 명이 28일 더불어민주당 경남선대위 2층 더불마당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경남선대위] 2025.05.28

이들은 28일 더불어민주당 경남선대위 2층 더불마당에서 열린 지지선언식에서 "이재명 후보가 청년정책과 청년주권을 가장 실질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청년사업자들에게 실현 가능한 정책과 지역과 함께하는 동반성장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윤석열 정권의 12.3 불법계엄 사건을 '내란'으로 규정하며 "내란세력의 완전한 청산과 국민통합을 이끌 적임자는 이재명 후보뿐"이라고 주장했다.

또 "윤석열 정부 3년 동안 우리 경제는 폐업과 도산이라는 두 단어로 대변되는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며 "향후 국민주권정부가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에서 청년들이 미래를 그릴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신지훈 드림팩토리 대표, 박수문 엠엔에스 대표 등 청년 자영업자·소상공인 지지선언 대표단과 함께 이언주 최고위원, 김일권 국민주권 전국회의 경남본부 상임대표(전 양산시장), 배석태 국민주권 전국회의 경남본부 공동대표(동명대 부총장·전 폴리텍7대학 학장)도 참석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 후보직속 경제성장위원장은 "경남청년 자영업자들과 청년 주권을 실현하기 위해 이재명 후보와 함께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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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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