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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원코크 플러스 얼음물 정수기' 출시…파리 생제르맹 한정판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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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SK매직이 세계적인 축구 명문 구단이자, 최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파리 생제르맹(Paris Saint-Germain, 이하 PSG)과 한정판 콜라보레이션 제품 'SK매직 X PSG 원코크 플러스 얼음물 정수기(모델명: WPU-IAC425)'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SK매직 X PSG 원코크 플러스 얼음물 정수기 제품 연출 이미지 [사진=SK매직]

초소형 직수 정수기와 코어 공기청정기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콜라보 제품은 지난 5월 출시한 신제품 '원코크 플러스 얼음물 정수기'다. 터치 한 번으로 얼음과 물을 동시 출수하는 프리미엄 얼음 정수기로 PSG의 연고지, 프랑스 파리의 감성과 시그니처 디자인을 더해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모두 갖췄다.

또 컴팩트한 크기와 직선미를 살린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추구했다. 전면부에는 파리를 상징하는 에펠탑과 PSG 엠블럼이 어우러진 로고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감각적인 스트라이프 포인트로 세련미를 더해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손색없는 매력을 갖췄다. 색상은 내추럴 화이트와 뉴트럴 실버 2종으로 구성해 다양한 인테리어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성능과 디자인을 대폭 강화한 이번 제품은 얼음의 크기, 투명도, 강도를 선택할 수 있는 '듀얼 제빙 모드' 등 다양한 프리미엄 기능을 지원한다. 업계 최대 얼음량(1kg)을 제공해 얼음 사용량이 많은 여름철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얼음이 보관되는 아이스룸에는 '아이스룸 트리플 UV케어 시스템'을 비롯한 업계 최다 4중 안심 케어 시스템(코크 UV케어, 직수관 전해수 안심케어, 유로 순환 케어)을 적용해 항상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SK매직은 전문가 방문 케어 서비스인 '안심OK서비스'를 사용자 선택에 따라 2개월(방문형), 4개월(방문형), 12개월(셀프형) 단위로 진행한다. 업계 유일 연 1회 아이스룸 무상 교체 서비스를 제공해 항상 새 제품처럼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SK매직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 제품은 PSG와 축구를 사랑하는 스포츠 마니아뿐 아니라 인테리어 오브제로 활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PSG와 협업해 다양한 콜라보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K매직은 PSG와의 콜라보 제품 출시와 함께 '파리에서 온 정수기' 등 스토리와 재미 요소를 담은 캠페인과 바이럴 영상을 선보이며 축구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파리 생제르맹 선수 사인 유니폼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열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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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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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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