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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에스엠, 'TME 버프 기대' 목표가 180,000원 - 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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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B증권에서 03일 에스엠(041510)에 대해 'TME 버프 기대'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8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4.6%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에스엠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에스엠(041510)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150,000원에서 180,000원으로 20.0%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한다. 지난 5월 말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 (TME)가 하이브가 보유한 에스엠 지분을 인수하면서 에스엠의 2대 주주로 등극 (보유비율 9.66%)했다. 이에 중국 한한령 해제 시 TME와 협업을 통해 중국 본토 투어, 현지 아티스트 제작 등 수혜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2Q25부터 디어유의 연결 편입 효과가 반영되고, NCT WISH, 라이즈 등 주요 저연차 아티스트들의 인지도가 상승하면서 펀더멘털 개선이 기대된다. 이에 2025E, 2026E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7.3%, 4.6% 상향 조정한 것이 목표주가 상향의 원인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KB증권에서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829억원 (+11.4% YoY, +22.2% QoQ), 영업이익은 385억원 (+55.7% YoY, +18.2% QoQ, 영업이익률 13.6%)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376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한다. 2분기 대형 IP의 컴백으로 음반/음원 매출 호조가 예상된다. NCT WISH 미니 앨범, 5월 라이즈 정규 앨범, 6월 에스파 싱글 앨범 등 굵직한 IP들의 컴백으로 총 판매량 540만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공연은 1분기보다 소폭 증가한 약 80회 가량 진행됐는데, 하반기 NCT DREAM, 에스파, 라이즈 등 주요 IP의 월드투어가 예정되어 있어 공연 매출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MD/Goods의 경우, 투어 MD 외에도 캐릭터 상품등 MD 판매 상시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팝업 행사의 수익성 제고를 위해 렌트비 효율화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에스엠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50,000원 -> 180,000원(+20.0%)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KB증권 이선화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80,000원은 2025년 05월 08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50,000원 대비 20.0%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7월 17일 10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80,000원을 제시하였다.


◆ 에스엠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54,444원, KB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80,000원은 25년 07월 02일 발표한 iM증권의 178,000원과 함께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리포트 중에서 가장 높은 목표가이다. 이는 전체 목표가 평균인 154,444원 대비 16.5% 높은 수준으로 에스엠의 주가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54,444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01,333원 대비 52.4%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에스엠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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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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