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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국회 본회의 및 교육위·행안위·운영위·복지위 전체회의(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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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9일 국회 본회의를 개최하고 국회 사랑재에서 2025년 제23회 해외한국어교육자 국제학술대회에 참석한다.

국회 교육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 운영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법안심사소위를 연다.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윤종오 진보당 의원실,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실,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실, 서영석 민주당 의원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실, 이용우 민주당 의원실, 서미화 민주당 의원실,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실,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실은 국회 의원회관 등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고민정 민주당 의원, 전종덕 진보당 의원, 용헤인 기본소득당 의원, 박홍배 민주당 의원,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 정혜경 진보당 의원,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 강득구 민주당 의원 등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다음은 10일 국회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7월 10일)]

◇국회의장

14:00 본회의(본회의장)

18:00 2025년 제23회 해외한국어교육자 국제학술대회(국회 사랑재)

◇국회사무총장

14:00 본회의(본회의장)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14:00 본회의(본회의장)

10:00 교육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2호)

10:00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45호)

10: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01호)

14:30 국회운영위원회 전체회의(본관 319호)

본회의 산회 직후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01호)

◇의원실 세미나

07:30 임미애 의원실 등, 농산물 유통시장의 진단과 대응방안 모색 : 농업혁신포럼 전문가 초청강연(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09:00 윤종오 의원실 등, 택배산업의 무한 속도경쟁, 어디까지 갈 것인가? : 노동자 건강권, 소비자 편리 함께 지키는 택배산업 변화를 만드는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09:30 김동아 의원실 등, 새정부에게 바란다! 티메프 사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 : 티메프사태 1년 前정부 대응 문제점과 평가(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김형동 의원실 등, ILO와 EU에서 본 플랫폼 종사자의 보호 쟁점과 과제 : 한국ILO협회 국제노동 정책토론회 I(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0:00 김성원 의원실, 국가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가기간 전력망 구축 전략(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00 서영석 의원실 등, 국민건강 안전망 구축을 위한 의약품 제조역량 강화방안 토론회 : 제약바이오 비전 2030 실현 제2차 혁신포럼(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박수영 의원실 등, 저출산·초고령 사회, 무너지는 의료재정! 질환별 맞춤운동 '메포츠'로 막을 수 있다!(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0:00 이용우 의원실 등, 전환기 글로벌 자동차산업과 노동자 권리 확대 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국회도서관 강당)

10:00 서미화 의원실 등, 함께 해야 할 초저출생 극복 방안 : 미해결 과제와 골든타임 살리기(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3:30 장동혁 의원실 등, (검수완박 시즌2) 형사사법시스템은 어떻게 무너지는가? : 긴급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00 김위상 의원실 등, 기후위기 시대, 근로자 폭염재해 예방을 위한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고민정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09:20 전종덕 의원, [일곡동 광주구치소 설립 계획 취소 촉구 기자회견]

09:40 용혜인 의원, [전공노 소방본부 소방청 대개혁 촉구 기자회견]

10:00 박홍배 의원, [대유위니아 해고통보 관련 기자회견]

10:40 신장식 의원, [검찰권 오남용 피해자 피해회복에 관한 특별법안 발의 기자회견]

11:00 정혜경 의원, [작업중지권 실질보장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발의 기자회견]

11:20 천하람 의원, [주이삭 서대문구의원, 개혁신당 최고위원 출마선언 기자회견]

13:20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출마선언 기자회견]

13:40 강득구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40 정혜경 의원, [삼성전자의 하청노동자 고용승계권 박탈 규탄 및 노동기본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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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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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반도체 호황에 올해 성장률 3% 중반" [방콕(태국)=뉴스핌] 오종원 기자 = 반도체 호황에 힘입은 수출·설비투자 확대가 올해 한국 경제의 성장률을 3% 중반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는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의 진단이 나왔다. 이 부총리는 설비투자 확대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면서 잠재성장률도 하락 추세에서 벗어나 반등할 시점이 가까워졌다고 봤다. 19일 재경부에 따르면 이 부총리는 지난 16일(현지시간)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참석차 찾은 태국 방콕 퀸시리낏 컨벤션센터(QSNCC)에서 한국 동행기자단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견해를 밝혔다. ◆ 수출·설비투자 호조..."잠재성장률 반등 임박" 이 부총리는 3분기 국내총생산(GDP) 공식 통계 발표를 앞두고 수출과 설비투자가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상반기에 이어 3분기에도 성장세가 뒷받침되면 연간 성장률이 예상보다 높아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 이 부총리는 지난 16일(현지시간)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참석차 찾은 태국 방콕 퀸시리낏 컨벤션센터(QSNCC)에서 한국 동행기자단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재정경제부] 2026.10.19 jongwon3454@newspim.com 그는 올해 성장률이 IMF 전망치인 3.3%를 웃돌 것으로 예상하면서 "남은 기간 대외적인 새로운 이벤트가 발생해 큰 영향을 주는 게 아니라면 3% 중반도 가능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3% 중반'의 구체적인 범위를 묻는 추가 질문에는 3.4~3.6%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앞서 지난 7월 발표한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에서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2.0%에서 3.0%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잠재성장률에 대해서도 반등 가능성을 제시했다. 반도체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해 격차를 메우기 위한 투자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 같은 설비투자 호조가 내년에도 지속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부총리는 "최근 성장세나 성장 구성을 보면 잠재성장률이 계속 하락하는 추세를 벗어나 반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 시기가 다가오고 있고, 어찌 보면 임박했다고도 생각한다"고 밝혔다. 설비투자 확대가 시차를 두고 생산성을 높여 경제의 기초적인 성장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취지다. 다만 구체적인 잠재성장률 수준은 외부 기관의 추계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16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QSNCC에서 한국 동행기자단 간담회가 진행되는 모습. [사진=재정경제부] 2026.10.19 jongwon3454@newspim.com ◆ 경제전망 연 3회 검토...하반기 성장전략도 변화 예고 정부의 경제전망 발표 방식도 손질할 뜻을 밝혔다. 현재 연말과 이듬해 6월 말~7월 초에 전망을 발표하는 방식을 바꿔, 내년부터 전망 횟수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 부총리는 경제 여건이 빠르게 변하는 상황에서 연 2회 전망이 적절한지 고민하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전망을 좀 더 자주 해야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구체적으로는 연말에 다음 해 경제전망을 발표한 뒤 해당 연도에 두 차례 수정·보완해 총 세 번 제시하는 방안을 거론했다. 분기별 발표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추가 전망을 언제 내놓을지는 더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의 구성과 발표 방식도 달라질 수 있다. 연말에는 경제 운용 방향과 주요 정책과제를 종합적으로 제시하되, 중간 전망에서는 달라진 여건에 맞춰 보완이 필요한 분야의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부총리는 "대규모 작업을 한 번 더 하기보다는 경제전망을 좀 더 정확하게 하고, 추가적인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응방안을 내는 쪽이 바뀐 현실에 맞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생각이 연말까지 그대로 가면 '하반기'라는 이름의 경제성장전략은 내년에는 보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jongwon3454@newspim.com 2026-10-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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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지지율 37.3%…강력범죄·민생 강조, 3주만에 반등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3주 만에 올라 37.3%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12∼16일 전국 18세 이상 252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1%포인트(p) 오른 37.3%였다. 부정 평가는 전주 대비 1.0%p 내린 60.4%, '잘 모름'은 2.3%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오후 부산광역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106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지지율 반등은 인천 흉기 난동 사건 이후 이 대통령이 주문한 강력범죄 특단 대책과 주거와 일자리·금융 등 민생 정책 강조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리얼미터는 "주 후반 증시 급락으로 금융 시장의 불안감이 확산하면서 지지율이 하락세로 돌아서며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지난 15∼16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5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36.2%, 국민의힘은 40.9%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0.7%p 올랐고, 국민의힘은 0.4%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 지지도에 대해 "주진우 의원의 '골프 특검법' 추진을 둘러싼 정쟁 논란과 용인갑 재투표 여부를 두고 벌어진 지도부 충돌 등 당내 갈등이 겹치면서 대구·경북과 70대 이상,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의 이탈로 이어져 소폭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에 대해 리얼미터는 "북한 지뢰 도발 규탄과 안보 대응 등이 일부 지지 확대로 이어진 데다, 야당 내부 갈등과 정치 공방에 대한 반감이 반영되면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주보다 0.6%p 오른 6.9%를 기록했다. 개혁신당은 1.8%, 진보당은 1.1%다. 기타 정당은 2.2%, 무당층은 11.1%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2.7%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7%였다. 두 조사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10-1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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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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