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GAM 일반

속보

더보기

[GAM] 시총 57조 '中 화전신에너지' 상장, A주 연내 최대 IPO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7월 17일 오후 3시1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 16일자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중국 풍력 및 태양광 발전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국유 에너지기업 화전신에너지그룹주식유한공사(華電新能源集團股份有限公司∙CHD 600930.SH)가 7월 16일 상하이증권거래소 메인보드에 상장했다.

화전신에너지는 이날 장중 공모가(주당 3.18위안) 대비 219.81% 급등한 10.17위안까지 치솟아 두 차례 거래가 중단됐다. 이날 종가는 발행가 대비 125.8% 오른 7.18위안으로, 시가총액은 약 2942억 위안(약 56조9100억원)에 달했다.

초과배정옵션(그린슈) 행사 전 총 조달자금액은 158억100만 위안, 초과배정옵션 행사 후 조달자금액은 181억7100만 위안이다. 이는 A주 시장에서 이뤄진 연내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풍력·태양광 대규모 기지 프로젝트, 신형 전력 시스템 협동 발전 프로젝트, 친환경 생태문명 협동 발전 프로젝트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화전신에너지는 풍력발전, 태양광발전 프로젝트의 개발·투자·운영에 주력하고 있으며, 사업 영역은 전국 31개 성(省)을 아우른다. 2022년, 2023년, 2024년 3년 연속 핵심사업인 풍력발전 사업 매출 비중이 모두 67%를 넘어선 반면, 태양광발전 사업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2024년 말 기준, 회사가 보유한 발전 프로젝트 총 설비용량은 6861만7100 킬로와트(kW)로, 그 중 풍력발전은 3202만4500 kW로 시장점유율 6.15%, 태양광발전은 3659만2600 kW로 시장점유율 4.13%를 기록했다.

2025년 1분기 화전신에너지의 영업수익(매출)은 96억28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19% 늘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9억2200만 위안으로 5.89% 증가했다.

주목할 점은 현재 화전신에너지가 부채 및 금리 변동 위험에 직면해 있다는 것이다.

2022~2024년 연말 기준, 화전신에너지의 부채비율은 각각 71.13%, 73.18%, 73.06%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동종업계 평균치가 62.11%, 61.51%, 63.07%였다는 것과 비교하면 높은 수준이다.

화전신에너지는 자본집약적 기업으로서 프로젝트 건설에 투입되는 자금 규모가 크다. 자금은 주로 은행 대출, 채권 발행 등을 통해 조달돼 왔으며, 자금 조달 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프로젝트 건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리스크가 있다는 평가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