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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8월11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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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지사
- 지휘부 간담회(09:10 도지사 집무실)
- 기자간담회(10:30 도청 기자실)
-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우수팀 시상식(14:30 별관 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
- 하계휴가(11~12일)

김영록 전남지사 [사진=전남도]

▲이철우 경북지사(김학홍 행정부지사)
- 울릉군의회의장 내방(14:00 행정부지사실)
- 안동빛드림본부 안동의료원 난임지원 기부금 전달식(16:00 행정부지사실)
▲이장우 대전시장
- 주간업무회의(09:00 대회의실)
- 지역방위부대 505여단 장병 격려(11:00 505여단)
- 전국 새마을문고 재능경연대회(18:00 우리들공원)
- 2025 대전0시 축제 '축캉스 콘서트'(21:00 중앙로무대)
▲최민호 세종시장
- 기자간담회(10:00 정음실)
- 2025년 세종시 지역아동센터 연합발표회(14:00 여민실)
-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기회 개회식(15:30 세종컨벤션센터)
▲김태흠 충남지사
- 실국원장회의(10:00 중회의실)
- 집중호우 피해지원 성금 기탁식(11:20 외부접견실)
▲강기정 광주시장
- 현장에서 답을 찾다(10:30 운남동 및 흑석동 일원)
-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14:00 대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 김민석 국무총리 면담(17:00 정부서울청사)
▲김영환 충북지사
- 확대간부회의(09:00 소회의실)
- 주한미국대사관 방문(15:30 서울)
▲유정복 인천시장
- APEC 2025 민관대화 (09:30)
▲박형준 부산시장
- 주간정책회의(09:00 영상회의실)
- 제19대 부산의료원 신임 원장 임용장 수여식(10:00 의전실)
- 부산형 커피 음료 개발·브랜드화 추진 업무협약(11:00 국제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일정 없음
▲김두겸 울산시장
-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출산 양육물품키트 전달식(15:00 본관 1층 로비)
-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지구 성품 전달식(16:00 시장실)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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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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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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