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영화

속보

더보기

[금주 OTT 신작] '나는 생존자다', '미션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등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나는 생존자다', '미션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등이 공개된다.

'나는 생존자다'는 대한민국 사회를 뒤흔든 사이비 종교 사건의 진실을 그린 '나는 신이다'의 두 번째 이야기로,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네 개의 참혹한 사건, 그리고 반복돼서는 안 될 그날의 이야기를 살아남은 사람들의 목소리로 기록한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나는 생존자다. [사진=넷플릭스] 2025.08.14 moonddo00@newspim.com

지난 2023년 공개된 '나는 신이다' 이후, 조성현 PD와 제작진이 2년 간의 심도 깊은 취재를 통해 생존자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았다. JMS(기독교복음선교회) 교주 정명석과 맞서 싸운 '메이플'의 끝나지 않은 고통을 담은 '나는 생존자다'에서는 JMS의 2인자 정조은에 이어 제작진을 미행하는 누군가, 그리고 JMS 신도인 경찰의 등장까지 '그들이 숨기고 싶은 진실'이 무엇인지 추적한다. 여기에 여전히 암행하는 JMS와 그에 대항하는 '메이플'의 투쟁기를 통해 우리 사회와 공권력이 어떻게 부당한 세력을 비호해왔는지 돌아본다. 여기에 더해 형제복지원, 지존파, 삼풍백화점 사건까지, 각기 다른 네 가지 지옥에 있었던 생존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고 앞으로도 반복될지 모르는 미래의 비극을 경고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밤은 늘 찾아온다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5.08.14 moonddo00@newspim.com

'밤은 늘 찾아온다'는 가족과 살던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한 여성이 하룻밤 사이에 2만 5천 달러를 구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포틀랜드에 사는 30대 여성 '리넷'은 엄마와 발달장애가 있는 오빠를 돌보기 위해 여러 일을 병행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던 중, 집이 곧 압류될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설상가상으로 새로운 집을 계약하기 전 리넷의 엄마는 집 계약금으로 차를 구매하고, 그로 인해 리넷은 절박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집을 지키기 위해 2만 5000달러가 필요했던 리넷은 과거에 자신과 함께했던 사람들을 찾아 위험한 거래를 하며 도시의 어두운 면을 마주한다. 윌리 블로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밤은 늘 찾아온다'는 영화 '샤퍼'로 유명한 벤저민 캐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넷플릭스 영화 '그녀의 조각들'로 베니스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네사 커비가 주연을 맡았다. 감독 특유의 리얼리즘이 돋보이는 연출과 어두운 도시를 배경으로 촘촘하게 짜여진 긴장감 있는 전개에 바네사 커비의 강렬한 연기까지 더해져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사진=쿠팡플레이] 2025.08.14 moonddo00@newspim.com

"인류의 운명을 건 마지막 미션이 시작된다" 디지털상의 모든 정보를 통제할 수 있는 사상 초유의 무기로 인해 전 세계 국가와 조직이 마비되고, 인류 전체가 위협받는 절체절명의 위기. 이를 막을 수 있는 건 오직 존재 자체가 기밀인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가 소속된 IMF뿐이다. 무기를 무력화하는 핵심 열쇠를 손에 쥔 헌트는 오랜 동료 루터(빙 레임스), 벤지(사이먼 페그)와 함께,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그레이스(헤일리 앳웰), 파리(폼 클레멘티에프), 드가(그레그 타잔 데이비스)와 힘을 합쳐,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고 교묘한 적에 맞선다. 30년 가까이 이어진 불가능한 미션의 클라이맥스, 숨 막히는 액션과 스릴이 폭발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프리미어리그 개막. [사진=쿠팡플레이] 2025.08.14 moonddo00@newspim.com

이번 주말, 전 세계 축구팬들이 기다린 프리미어리그가 드디어 개막한다. 쿠팡플레이는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아스널 등 세계적인 명문 구단들이 소속된 2025-26 시즌 프리미어리그 전 경기를 국내 독점 생중계한다. 16일 오전 4시(한국 시간) 리버풀 FC와 AFC 본머스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시즌 전체 380경기를 실시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주요 경기에는 프리뷰쇼와 데이터 기반 리뷰 콘텐츠가 함께 제공된다. 

moonddo00@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동원그룹, '참존' 인수 추진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동원그룹이 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1세대 K뷰티 기업 참존 인수에 나선다. 인수 주체는 식자재 유통 계열사 동원홈푸드다. 거래가 성사되면 식품·포장재·물류에 이어 화장품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게 되며, 2024년 3월 취임한 김남정 회장 체제의 첫 인수합병(M&A)이 될 전망이다.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 [사진= 동원그룹]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원홈푸드는 지난 22일 서울회생법원 관리 아래 진행 중인 참존 매각에서 조건부 인수 예정자 지위를 확보했다. 거래 금액은 수백억 원 수준으로 전해졌다. 동원그룹은 연내 인수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참존은 1984년 약사 출신 김광석 회장이 설립했다. 국내 최초로 클렌징 워터를 선보였고 청개구리 마스코트와 '콘트롤 크림'을 앞세워 1990년대 업계 매출 3위까지 올랐다. 그러나 무리한 사업 확장과 경영권 분쟁, 면세점 사업 실패가 겹치며 지난해 11월 21일 기업 회생을 신청했다. 동원이 인수에 나선 배경으로 유통업계에서는 40년 넘게 쌓인 기초 화장품 제조 노하우와 브랜드 가치 등 무형 자산을 꼽는다. 계열사 패키징·물류와의 시너지도 기대 요인이다. 인수 주체인 동원홈푸드는 지난해 매출 2조 6,433억 원, 영업이익 690억 원을 기록했다. 동원그룹은 이미 뷰티·바이오 분야 전문가 영입에도 나섰다. 동원산업은 올해 약사 출신인 남택종 전 알에프바이오 대표를 경영 전략 담당 상무로 영입했다. 알에프바이오는 스킨부스터 등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다. 남 상무는 신사업 발굴과 M&A 전략을 맡고 있다. 참존 인수가 확정되면 동원그룹의 뷰티·바이오 사업 확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fineview@newspim.com 2026-10-01 06:10
사진
'삼전닉스' 16조 던진 외국인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외국인 투자자가 지난 9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16조원 넘게 순매도한 가운데 국내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는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 반도체 대형주에 매도가 집중된 것과 달리 K-반도체 ETF는 외국인 순매수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엇갈린 매매 흐름을 보였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9월1일~30일)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4조8713억원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SK하이닉스 순매도액은 11조5808억원으로 두 종목의 순매도액은 총 16조4521억원에 달했다. 9월 마지막 거래일까지 두 종목에 대한 외국인 매도는 이어졌다. 이날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2조542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에서 8667억원, SK하이닉스에서 6085억원을 각각 순매도해 두 종목에서만 1조4752억원을 팔았다. 이날 코스피 전체 외국인 순매도액의 약 72%에 해당하는 규모다. 9월 29일에도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6812억원, 1조5622억원 순매도했다. 이틀간 두 종목에 대한 외국인 순매도액은 3조7186억원으로 집계됐다. [AI 일러스트 = 이나영 기자] 반면 ETF 시장에서는 국내 반도체 상품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됐다. ETF CHECK에 따르면 30일 정규장 마감 기준 최근 1개월 외국인 순매수 상위 10개 ETF 가운데 국내 반도체 ETF 3종이 포함됐다. 'TIGER 반도체TOP10'은 외국인이 641억원을 순매수해 전체 ETF 가운데 2위를 기록했다. 'ACE K반도체TOP2+'는 268억원으로 7위, 'HANARO Fn K-반도체'는 175억원으로 10위에 올랐다. 이들 K-반도체 ETF 3종에 대한 외국인 순매수액은 총 1084억원이다. 같은 기간 외국인 순매수 상위 10개 ETF의 순매수액 4749억원 가운데 K-반도체 ETF 3종이 차지한 비중은 22.8%였다. 순매수액뿐 아니라 수익률에서도 'TIGER 반도체TOP10'이 9.77%, 'ACE K반도체TOP2+'가 9.25%, 'HANARO Fn K-반도체'가 8.81%를 기록했다. ◆ 대형주 매도 속 K-반도체 ETF 매수…소부장까지 투자 범위 확대 증권가에서는 최근 외국인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매도에 미국 장기금리 상승과 인공지능(AI) 투자 관련 불확실성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반면 K-반도체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뿐 아니라 장비와 소재·부품 기업을 함께 편입하고 있다. 외국인의 ETF 거래 방식도 개별 주식과 차이가 있다. ETF 거래에는 업종에 대한 방향성 투자 외에 현물·선물과 ETF를 연계한 차익거래와 헤지 거래 등이 포함된다. 이에 따라 개별 종목과 해당 종목을 편입한 ETF에서 외국인의 매매 방향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외국인 순매수 상위권에 오른 K-반도체 ETF들은 메모리 대형주와 함께 반도체 장비·소재·부품(소부장) 관련 종목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을 직접 매매하는 것과 달리 ETF에서는 여러 반도체 종목의 주가 흐름이 함께 반영되는 구조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그룹장은 "반도체 슈퍼사이클 초기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대형주가 상승을 주도하지만, 설비투자가 본격화되면 장비 발주와 소재·부품 수요가 늘어나면서 수혜 범위가 소부장 기업으로 확대된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2026-10-01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