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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맛있는 김치는 '참매실 새벽 알타리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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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대한민국 김치품평회 개최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25일 제14회 대한민국 김치품평회에서 새벽팜의 '참매실 새벽 알타리김치' 등 9개 김치 제품을 올해 수상제품으로 선정·발표했다.

올해로 14회째 개최되는 김치품평회는 매년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세계김치연구소가 주관해 우수한 국산 김치를 선발해 오고 있다.

이번 품평회 대상은 전남 장성군 소재 새벽팜의 '참매실 새벽 알타리김치'가 차지했다. '참매실 새벽 알타리김치'는 찹쌀풀과 찹쌀밥을 사용해 감칠맛과 농도를 조절하고 전통옹기에 저온 숙성한 매실청을 사용해 깊은 맛을 구현한 점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14회 대한민국 김치품평회에서 올해 수상제품으로 선정된 새벽팜의 '참매실 새벽 알타리김치' [사진=농림축산식품부] 2025.08.25 plum@newspim.com

최우수상에는 주안에프앤비의 '포기김치(주안이네김치)'가 선정됐다. 이어 우수상(3점)은 ▲빛고을김치영농조합법인의 '빛고을김치 이어온' ▲청원오가닉의 '포기김치(골드)' ▲주안에프앤비의 '총각김치(주안이네김치)'가 올랐다.

장려상(4점)에는 ▲드림엘푸드의 '콕집어콕 콕포기김치' ▲임진강김치의 '미금치 율무 보쌈김치' ▲농협조공법인 연천지사(전곡농협)의 '오색소반 포기김치' ▲솜씨가 주식회사의 '솜씨가 신토불이 총각김치'가 각각 선정됐다.

대상 수상업체에는 국무총리상과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에는 농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 우수상에는 농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 장려상에는 aT 사장상(3점) 및 세계김치연구소장상(1점)과 상금 10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시상식은 11월 21일 '제6회 김치의 날' 기념식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김치의 날 기념식에서는 실시간 소통 판매도 진행해 소비자가 올해 가장 맛있는 김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듣고 직접 구매할 기회도 제공한다.

주원철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김치는 우리 식문화의 핵심이자 K-푸드의 대표주자"라며 "소비자들께서도 농식품부와 전문가·소비자가 함께 선정한 맛있는 김치를 맛보시고 많은 관심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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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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