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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90회 임시회 폐회...94건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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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의회는 17일 제29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94건의 안건을 처리한 후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부터 총 10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질문을 통한 집행부의 주요 현안사업 점검 및 대안을 제시하고 조례안 등 일반안건 심의와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현장방문으로 지역 주민들 의견을 청취했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17일 대전시의회는 제29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94건 안건을 처리한 후 회기를 마무리했다. 2025.09.17 jongwon3454@newspim.com

이날 본회의에서는 '대전광역시 청년기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 조례안 46건을 의결했다. 이와 함께 '대전광역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45건, '오정 국가시범지구계획 및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의견청취의 건' 등 의견청취 2건 등 총 94개 안건이 처리됐다.

아울러 지난 제1차 본회의에서 이중호 위원 등 윤리특별위원회 일부 위원의 사임으로 발생한 공석을 보임하기 위해 정명국, 송인석, 방진영, 민경배 의원이 새롭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이어진 5분자유발언에서는 민경배·이한영·김민숙·방진영·안경자·김진오 의원이 ▲대전시립오페라단 창단 필요성과 추진 방안▲둔산시외버스 정류소 하차장 위치 원상복구▲대전 0시 축제 객관적 평가와 시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축제 제안▲대전 0시 축제 청소년 귀가대책 및 안전대책에 관한 진단과 방안▲대전시 농업인 공익수당 지원▲타슈 순찰대, 시민 참여형 방범 활동 및 안전 신고 활성화에 대해 각각 발언했다.

조원휘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특히 11명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은 제9대 의회 들어 가장 많은 참여로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시민 목소리가 정책으로 실현돼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291회 정례회는 오는 11월 5일부터 12월 15일까지 41일간 진행되며 행정사무감사 및 2026년도 본예산안 등을 심의하게 된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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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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