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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光州市长访问中国浙江大学 推动两国AI人才交流合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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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光州9月26日电 韩国光州市长姜琪正当地时间25日下午率代表团访问了中国浙江大学,与校长马琰铭等校领导会面,商讨扩大光州地区高校与浙江大学的人工智能(AI)人才交流与合作。

【图片=光州市政府提供】

浙江大学是中国"九校联盟"成员之一,被誉为"中国版常春藤",曾培养出深度求索(DeepSeek)创始人梁文峰、云深处科技(DeepRobotics)创始人朱楚国等中国"六小龙"企业精英。

浙江大学凭借"校友创业基金"等机制,被认为是使杭州成为中国版硅谷的"大学中心型创业生态系统的核心据点"。

姜琪正听取了浙江大学在政府大力支持下培养AI人才的体系介绍,并与马琰铭校长探讨了校际间人才交流的具体方式。

马琰铭表示:"我非常喜欢韩国的美食与文化,与韩国多所大学保持良好关系。"他指出,DeepSeek等企业的成功,离不开政府的全力支持和浙江大学的人才培养体系。

他还表示:"我们了解光州市正在打造韩国的AI中心城市。浙江大学将积极推进中韩交流,愿意为更多光州学生提供学习便利与交流平台,分享自身在信息技术领域的优势,为光州的战略发展提供支持。"

姜琪正回应称:"浙江大学学生最近访问光州一事令人印象深刻。AI产业的成败取决于人才,大学应该成为创业生态系统的核心,这一点浙江大学的案例已经充分证明。我们希望在文化、科学等多个领域扩大合作,期待尽快推进多学科融合背景下的人才交流。"

今年8月,光州市已邀请浙江大学教授与专业人士共同举办了"光州AI韩中青年论坛"。

论坛上,来自浙江大学计算机科学技术学院的师生代表与来自光州科学技术院(GIST)、全南大学、朝鲜大学、湖南大学等AI相关专业的大学生及企业人士共30余人参与,开展了AI技术交流。

光州市近年来通过AI一期项目,建立包括AI英才高中,AI士官学校,全南大学、朝鲜大学、AI融合大学、GIST的AI研究生院等一系列人才培养梯队,已累计培养11.1386万名AI人才,堪称"韩国AI人才摇篮"。

今后,光州市计划通过与浙江大学的合作,培养具备世界级水平的AI人才,构建一个能够让这些人才留在本地创业、成长的良性循环生态系统。

此外,光州市还计划借鉴浙江大学的做法,推动与本地高校联合设立"AI通识必修课程",共同推进AI人才培养。(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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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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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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