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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JB자산운용과 'CR리츠 미분양 주택 매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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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CR리츠 사업 참여자 대상 포괄적 금융자문 제공 계획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유안타증권(대표이사 뤄즈펑)은 30일 여의도 앵커원빌딩 본사에서 JB자산운용(대표이사 최원철)과 'CR리츠(Corporate Restructuring REITs, 기업구조조정 리츠) 미분양 주택 매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CR리츠는 투자자로부터 모은 자금을 미분양 주택에 투자해 임대 운영하고 부동산 경기 회복 시 매각을 통해 투자자에게 수익을 배당하는 부동산투자회사로, 건설사 미분양 해소 및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지난해 3월, 10년 만에 재도입 됐다.

유안타증권과 JB자산운용은 이미 2025년 5월 30일, 국토교통부 1호 허가를 받은 CR리츠(제이비와이에스케이 제2호)의 대구 수성구 미분양 주택 매입을 시작으로, 현재 2호 CR리츠(제이비와이에스케이 제3호)의 경남 양산시 소재 미분양 주택 매입 제반 업무와 관련해 금융자문사와 자산관리회사로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앞선 1호, 2호 CR리츠 미분양 주택 매입 과정에서 유관 기관과의 협의 및 프로세스 정착, 개선사항 등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양사 간 향후 진행 예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체결했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사진 우측부터) 유안타증권 뤄즈펑 대표이사, JB자산운용 최원철 대표이사 [사진=유안타증권] 2025.09.30 y2kid@newspim.com

유안타증권은 이번 협약을 통해 JB자산운용이 관리하는 CR리츠 매입 사업장의 금융조건 제안, 매입자금 조달 등 금융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전남 광양시 소재 275세대, 대구 중구 소재 215세대 등 JB자산운용의 다른 CR리츠에서 매입 추진 중인 미분양 주택의 원활한 운영관리와 향후 신규 CR리츠 미분양 주택 매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유안타증권 뤄즈펑 대표이사는 "우수한 금융자문 역량을 보유한 유안타증권과 CR리츠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JB자산운용과의 시너지는 향후 CR리츠 시장의 좋은 협업 사례가 될 것이다"며 "JB자산운용과 협업을 바탕으로 CR리츠 시장에서 포괄적인 금융자문을 제공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B자산운용 최원철 대표이사는 "유안타증권과 파트너가 된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CR리츠의 미분양 주택 매입 활성화를 위한 업무교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며 "JB자산운용은 4개 현장, 약 1,043세대를 CR리츠를 통해 매입해 운영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경쟁력을 키워 CR리츠 분야에서 시장 지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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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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