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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건 브리핑] 올해 '흉기난동' 사망 사건...미아역·조원동·정왕동 등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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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2025년 현재 국내에서 흉기 난동(칼부림) 사건으로 사망자가 발생한 주요 사건은 총 4건 이상이며 각 사건의 상황과 특징을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강북구 미아역 인근 마트 흉기 난동 (4월 22일)
2025년 4월 22일 오후 6시 20분,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할인마트에서 30대 남성 김성진(32세)이 매장에 진열된 흉기의 포장을 뜯고 60대 여성 고객과 40대 여성 직원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이 사건으로 60대 여성은 사망, 40대 여성은 중상을 입었으며, 범인은 현장에서 체포되었고 1심에서 무기징역 및 30년간 전자발찌 부착 선고를 받았습니다.​​

시흥 정왕동 흉기 피습 사건 (5월 19일)
2025년 5월 19일 오전 9시 30분,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의 편의점에서 50대 중국 국적 남성 차철남이 여주인을 공격해 1명이 사망하고, 이후 인근 주택에서도 또 1명을 살해하여 총 2명이 사망했습니다. 추가로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범인은 피해자 차량을 훔쳐 도주했으나, 같은 날 저녁 시화호 인근에서 경찰에 검거되었습니다.​​

청주 버스정류장 지인 살해 사건 (5월 19일)
2025년 5월 19일 오전 9시 30분, 충북 청주시의 버스정류장에서 70대 남성이 지인인 8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범행 동기는 오랜 감정 불화였으며, 경찰은 2시간 만에 용의자를 자택에서 검거했습니다. 청주에선 공공장소 흉기소지죄로도 별도의 체포 사례가 나온 바 있습니다.

관악구 조원동 식당 흉기 난동 (9월 3일)
2025년 9월 3일 오전 10시 57분, 서울 조원동의 한 식당에서 인테리어 업자들과 사업상 갈등을 겪던 식당 주인(김동원, 41세)이 흉기를 휘둘러 프랜차이즈 본사 임원, 인테리어 업자 등 3명을 살해했고, 자신도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피해자 3명 모두 현장에서 사망하였으며, 경찰은 신속히 출동하여 가해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4일 오전 10시 20분경 서울 강동구 천호동 한 상가 건물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여성 2명과 남성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후 사건이 발생한 건물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사진=고다연 기자]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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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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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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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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