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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바이오–마스터메디텍, 진행성 간세포암 타깃 신약개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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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우정바이오(대표이사 천희정)는 단백질 구조기반 신약개발(Structure-Based Drug Discovery) 기업 마스터메디텍(대표이사 이봉진)이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수요기반형-On Demand)에 선정됨에 따라, 수요기업으로서 해당 프로젝트를 공동 수행한다고 6일 밝혔다.

마스터메디텍은 항암제, 고지혈증 치료제, 항생제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단백질 구조기반 신약개발 스타트업으로, 최근 급성장 중인 구조기반 약물설계(SBDD)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양사는 진행성 간세포암(HCC, Hepatocellular Carcinoma) 시장의 높은 미충족 의료 수요(Unmet Medical Need)를 타깃으로 마스터메디텍의 혁신적 후보물질 'MMT-IDL'의 개발 가속화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사진=우정바이오]

우정바이오 관계자는 "우정바이오의 비임상(Non-clinical) 역량을 총동원해 신뢰도 높은 데이터를 신속히 확보하고, 적응증 확장 가능성 검증을 통해 신약 승인 및 기술이전(L/O) 기회를 확대, 성공적인 IND 신청까지 이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정바이오는 지난 6월 다자간 협약을 통한 차세대 접근법(NAMs) 개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바이오 액셀러레이터로서 TIPS 추천 100% 선정율을 유지하며 전문성과 검증된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최근 AI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 '갤럭스'와의 협약으로 독자적인 비임상 서비스 구축의 시작을 알리며,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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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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