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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테라타워 구리 갈매, 지식산업센터의 새로운 기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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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성공 이력 기반으로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분양 이어가
드라이브인 설계부터 커뮤니티 공간까지, 입주 기업 맞춤형 상품성 확보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검증된 브랜드 가치 '현대 테라타워'가 구리 갈매에 들어서며 또 한 번 지식산업센터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이미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연이어 성공을 거두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한 현대 테라타워는 이번 구리 갈매 공급을 통해 동북부 산업벨트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사진=현대 테라타워 구리 갈매]

현대엔지니어링이 선보인 '테라타워' 브랜드는 2014년 첫 런칭 이후 문정, 송파, 가산, 기흥, 향동, 오산 등에서 빠른 분양과 높은 입주율을 기록하며 지식산업센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왔다. 특히 고양 향동 테라타워는 분양 5일 만에 완판되며 시장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고, 오산 CMC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지식산업센터를 선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단순한 브랜드 인지도에 그치지 않고, 실제 입주 기업들의 만족도와 사업 성장으로 이어지며 '테라타워'라는 이름 자체가 성공의 상징으로 자리 잡게 했다.

테라타워는 단순한 업무 공간을 넘어, 기업의 성장과 직원의 삶의 질을 함께 고려한 복합 비즈니스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실제 '현대 테라타워 구리 갈매'는 물류에 특화된 설계를 선보여 입주 기업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해당 지식산업센터는 '드라이브인(Drive-in) 시스템'을 갖췄기 때문이다. 드라이브인 시스템은 차량이 층별 호실 앞까지 직접 진입해 바로 물품을 내릴 수 있는 구조를 말한다. 이는 단순한 주차 편의를 넘어, 제품 입출고, 자재 이동, 출하 작업 전체를 간소화할 수 있는 설계로, 특히 물류·유통·제조 기업에게는 '업무 효율을 바꾸는 공간 구조'로 통한다. 또, 현재 준공된 상태이기 때문에 계약자들은 상품을 직접 보고 판단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단지는 일부 저층부에 드라이브인 유닛을 구성해 화물차, 승합차, 1톤 트럭 등 기업 운영에 필수적인 차량이 호실 앞까지 곧장 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따로 하역장에 내리고 수동 이동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상하차 인력을 줄이고, 이동 시간도 대폭 단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자재 입고부터 재고 이동, 고객 출고까지 보통은 여러 단계를 거치는 물류 프로세스를 단 1~2단계로 압축할 수 있어 운영 인력과 비용 모두 절감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드라이브인 유닛은 전체 공급 대비 수량이 제한적이라 희소성과 실사용 가치가 높고, 공실률이 낮고 재임대도 용이해 투자 가치까지 겸비한 특수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대 테라타워 구리 갈매'는 이러한 드라이브인 설계 외에도 업무형, 라이브오피스형, 상업시설을 아우른 복합 설계를 갖추고 있어 다양한 기업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먼저 제조형 기업을 위해서는 지하 2층~지상 8층에는 화물 차량으로 바로 물류 이동이 가능해 업무 효율성이 높은 드라이브인 지식산업센터를 조성했다. 직선형 램프 및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시스템으로 물류 이동에 최적화했으며 최대 6M의 높은 층고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은 물론 넓은 개방감을 확보했다. 또 최고층인 지상 9층~지상 10층에는 업무 능률을 높이기 위해 탁 트인 개방감을 확보한 업무형 지식산업센터를 조성해 만족도가 높다. 일부 호실에는 테라스 설계가 적용되어 다양한 평형대별로 조성해 기업체의 규모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 기업체들의 선택의 폭이 넓다.

입주사 임직원들을 배려해 풍부한 커뮤니티 공간도 배치되어 있다. 세미나실, 커뮤니티 라운지, 스크린 골프장, 피트니스실, 샤워실, 클럽 라운지, 휴게 공간과 회의실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단지 내에 조성되어 있다. 또 단지 내에는 지하 2층 단풍정원을 비롯해 1층 커뮤니티가든, 8층 스퀘어가든, 9층 빛의 정원 등 공개 녹지의 휴게 공간을 조성해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는 계약자의 입주 자금 부담을 최소화한 가격 경쟁력이 돋보인다. 타 지역에서 비싼 임대료를 지불하며 입주 중인 기업들이라면, 임대보증금 수준으로 이곳에서는 입주가 아닌 자산 취득이 가능한 셈이기 때문이다. 비싼 임대료를 내고 있는 기업들인 경우 경제적인 이자 수준으로 분양을 받아 기업을 운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분양과 임차의 장단점을 잘 살펴 비용 부담을 낮추는 것이 좋다.

한편, '현대 테라타워 구리 갈매'는 현재 입주 및 분양이 진행 중이며, 1층 분양 홍보관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방문하여 상담과 현장 확인이 가능하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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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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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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