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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10개국 "맛과 문화" 교류...'2025 아세안 무역전시회' 일산 킨텍스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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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식, 이벤트, 기념품까지 즐길거리 풍부한 식문화 축제
아세안 상품 특별 할인가 판매도 진행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재신)가 주관하는 '2025 아세안 무역전시회'가 오늘(13일) 고양시 일산 KINTEX 제2전시장 6홀에서 개막했다. 전시는 오는 11월 16일까지 4일간 열린다.

[사진=아세안 무역전시회 제공]

'아세안 무역전시회'는 2014년부터 한-아세안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 아세안과 한국 간 무역 및 식문화 교류를 이끄는 상징적인 행사다. 올해 전시회는 더욱 다양해진 프로그램과 참여 기업들로 돌아왔다.

아세안의 다채로운 맛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는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 아세안 10개국의 80여 개 식음료 기업이 참여한다. 각국의 전통 식품과 인기 제품이 전시되고, 관람객은 자유롭게 시식하거나 구매할 수 있다.

행사장 내 '아세안 마켓존'에서는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아세안 제품들을 특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으며, 셰프들이 아세안 요리를 시연하는 '쿠킹토크쇼'도 열린다.

[사진=아세안 무역전시회 제공]

현장에서는 포토 부스, 미션 이벤트, 구매 이벤트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버킷백, 인형 키링, 스티커 등 한정판 기념품이 증정된다.

특히 올해는 캐릭터 브랜드 '유미어스'와의 콜라보로 제작된 '곰돌찡·토끼찡' 한정 굿즈가 등장해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재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이번 전시회는 한국 관람객들이 아세안의 매력적인 식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맛과 문화를 통해 아세안을 더 가깝게 느끼고, 다양한 국가의 음식을 체험하며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세안 무역전시회 참가 기업 목록, 세부 일정 등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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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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