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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OTT 신작] '야구기인 임찬규', '셰프와 사냥꾼', '9-1-1: 내슈빌' 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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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이번주는 '야구기인 임찬규', '셰프와 사냥꾼', '9-1-1: 내슈빌' 등이 공개된다.

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는 KBO 리그의 '낭만 투수' 임찬규가 마운드 밖에서 펼치는 비시즌 리얼 버라이어티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야구기인 임찬규. [사진=티빙] 2026.01.09 moonddo00@newspim.com

현역 야구 선수 최초로 단독 예능 주인공이 된 임찬규는 '야구기인 임찬규'를 통해 특유의 재치와 인간적인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리얼리티와 토크쇼, 페이크 다큐를 오가며 매회 예측 불허의 웃음을 안길 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는 오는 12일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셰프와 사냥꾼 포스터. [사진=웨이브] 2026.01.09 moonddo00@newspim.com

'셰프와 사냥꾼'은 야생에서 직접 사냥한 식재료로 최고의 만찬을 완성하는 극강의 생존 미식 탐험 예능이다.

'흑백요리사' 시즌 1을 통해 스타로 떠오른 셰프 에드워드 리가 총괄 셰프를 맡고, 추성훈이 사냥꾼의 핵심 리더로 팀을 이끌어간다. 사냥감에 망설임 없이 돌진하는 테토남 추성훈, 생존 물품을 악착같이 챙기는 '짠내 폭발 사냥꾼' 임우일, 그리고 야생을 사랑하는 '프로 수발러' 김대호가 사냥꾼의 면모를 여지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에드워드 리 셰프는 사냥한 재료를 창의적으로 재해석 경이로운 만찬을 선사한다.

'셰프와 사냥꾼'은 자연 속에서 식재료를 직접 얻는 순간부터 한 끼가 완성되기까지의 모든 과정과 멤버들이 사냥으로 삶을 이어가는 부족과 만나 그들의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여정을 그린다. 야생 예능의 새 지평을 여는 '셰프와 사냥꾼은 매주 목요일 새로운 회차가 공개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차가네 포스터. [사진=tvN] 2026.01.09 moonddo00@newspim.com

지난 8일 첫 공개된 tvN '차가네'는 갱스터 패밀리로 뭉친 '차가네' 식구들이 아시아 전역을 누비며 매운맛을 찾아 떠나는 '리얼 갱스타 시트콤'이다.

여행 버라이어티와 미식 탐방, 그리고 시트콤적 설정을 결합한 신선한 포맷으로 기대를 모은다. 조직의 일인자 차승원을 필두로 추성훈, 토미, 대니구, 딘딘이 합류해 방콕에서 'K매운맛 소스' 개발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유쾌하게 그려진다. 특히 16년 우정을 자랑하는 차승원과 추성훈의 '찐친 케미'와 차승원의 황금 인맥 게스트들이 만들어낼 시너지가 관전 포인트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진격의 거인 포스터. [사진=티빙] 2026.01.09 moonddo00@newspim.com

95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급 흥행을 기록한 애니메이션 영화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티빙을 찾아온다. 작품은 세계를 멸망시키려는 주인공 '엘런 예거'와 이를 막으려는 조사병단 동료들의 최후의 결전을 그린다.

초대형 거인의 습격으로 시작된 비극적 운명 속에서 '땅울림'을 통해 모든 것을 파괴하려는 엘런, 그리고 인류의 생존을 위해 그에게 맞서야만 하는 미카사와 아르민의 처절한 사투가 압도적인 스케일로 펼쳐진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9-1-1:내슈빌 스틸컷. [사진=디즈니+] 2026.01.09 moonddo00@newspim.com

생명을 살리기 위해 그 누구보다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소방대원들의 이야기를 그리며 큰 호평을 받은 디즈니+의 대표 시리즈 '9-1-1'의 스핀오프 드라마를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다.

다채롭고 역동적인 도시 '내슈빌'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시리즈는 토네이도, 트레일러 추락 위기 사고, 납치, 증류소 폭발 등 다양한 사건사고를 마주하는 내슈빌 소방국 13반의 이야기를 긴장감 넘치게 그려낸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주요 인물들을 둘러싼 부와 권력이 얽힌 가족사까지 담아내 더욱 흥미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글리'부터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9-1-1' 시리즈 등을 제작하고 프라임타임 에미상 6관왕에 빛나는 믿고 보는 제작자 라이언 머피가 참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9-1-1: 내슈빌'의 1~5회 에피소드는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이후 매주 1개의 에피소드가 새로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트론: 아레스 스틸컷. [사진=디즈니+] 2026.01.09 moonddo00@newspim.com

챗GPT, 제미나이 등 수많은 AI 프로그램이 다방면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시대.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압도적 비주얼 액션 블록버스터가 디즈니+를 찾아왔다. 보기만 해도 짜릿해지는 화려한 사이버펑크 세계와 극강의 쾌감을 선사하는 액션으로 무장한 '트론: 아레스'가 그 주인공이다. '트론 아레스'는 가상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넘어온 고도 지능 AI 병기 '아레스'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통제 불가의 위기를 그린 압도적 블록버스터다.

"초인적인 힘, 번개 같은 속도, 초고도의 지능"을 지닌 프로그램 '아레스'가 실체화되어 현실 세계에 나타난 뒤 벌어지는 예측불가 스토리, 강력한 파괴력을 지닌 붉은 네온 빛을 그리며 펼쳐지는 스타일리시한 비주얼과 액션이 큰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영화 '소셜 네트워크'와 '소울'에 참여하며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한 '나인 인치 네일스'가 이번 작품을 위해 5년 만에 공식 발표한 OST가 더해져 거칠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또한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말레피센트 2'를 연출한 요아킴 뢰닝 감독은 놀라운 상상력으로 디테일한 세계관을 구현했고, '수어사이드 스쿼드', '하우스 오브 구찌', '모비우스' 등으로 잘 알려진 자레드 레토와 '패스트 라이브즈'로 얼굴을 알린 한국계 배우 그레타 리가 완벽한 앙상블을 선보인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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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8게임 연속 안타 행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KBO 출신 타격 천재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를 뒤집어 놓고 있다. 한국인 빅리거 최장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하루 만에 새로 썼다. 결정적인 순간에 변함없는 클린 히트로 소속팀의 8점 차 대역전승에 기여했다. 이정후는 11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2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전날 17경기 연속 안타로 추신수와 김하성을 넘어섰던 이정후는 이날 안타를 추가하며 기록을 18경기로 늘렸다. 일본의 오타니 쇼헤이가 가진 연속 안타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샌프란시스코 로이터 =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정후가 11일(한국시간) 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서 9회 끝내기 만루포를 때린 브라이스 엘드리지와 포옹하고 있다. 2026.6.11 psoq1337@newspim.com 시즌 23번째 멀티히트다. 최근 3경기 연속 2안타 이상을 몰아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35에서 0.338로 뛰어올랐다. 내셔널리그 타율 선두 오토 로페스(0.342)를 4리 차로 턱밑까지 추격한 메이저리그 전체 2위 기록이다. 이정후는 2회말 첫 타석에서 워싱턴 좌완 선발 포스터 그리핀을 상대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도 2루수 땅볼에 그쳤다. 세 번째 타석부터 진가를 드러났다. 팀이 1-6으로 뒤진 6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 이정후는 그리핀의 초구 낮은 커브를 감각적인 배트 컨트롤로 걷어 올려 우전 안타를 만들었다. 스트라이크존을 벗어난 유인구였지만 이정후의 방망이를 피해 가지 못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완성됐다. [샌프란시스코 로이터 =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정후가 11일(한국시간) 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 8회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2026.6.11 psoq1337@newspim.com 8회말에는 '발 야구'로 추격의 불씨를 지폈다. 3-9로 뒤진 상황에서 이정후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귀중한 볼넷을 골라냈다. 지난달 4일 탬파베이 레이스전 이후 39일 만에 나온 볼넷이다. 출루한 이정후는 곧바로 2루를 훔쳐 시즌 3호 도루를 성공시켰다. 이틀 연속 도루다. 이후 대니얼 수색의 적시 2루타 때 홈을 밟으며 득점까지 올렸다. 자이언츠는 8회에만 맷 채프먼과 라파엘 데버스의 백투백 홈런 등을 묶어 5점을 추격했다. [샌프란시스코 로이터 =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정후가 11일(한국시간) 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 9회 안타를 치고 나가 셀레브레이션을 하고 있다. 2026.6.11 psoq1337@newspim.com 이날의 역전 드라마의 크라이막스는 9회말 정규이닝 마지막 공격이었다. 7-10으로 뒤진 무사 1·2루 찬스가 이정후에게 걸렸다. 워싱턴은 빅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타자인 이정후를 저격하기 위해 좌완 미첼 파커를 마운드에 올렸다. 이정후는 불리한 볼카운트(1볼-2스트라이크)에 몰렸으나 파커의 5구째 바깥쪽 직구를 가볍게 밀어 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샌프란시스코 로이터 =뉴스핌] 박상욱 기자=샌프란시스코 선수들이 11일(한국시간) 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서 역전 만루 홈런을 친 브라이스 엘드리지를 축하하며 역전승을 자축하고 있다. 2026.6.11 psoq1337@newspim.com 순식간에 무사 만루 찬스가 만들어졌고 후속타자 브라이스 엘드리지는 파커를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기는 끝내기 역전 만루 홈런을 쏘아 올렸다. 1-9로 뒤지던 경기를 11-10으로 뒤집은 오라클 파크 역사에 남을 '극장승'이었다. 이정후의 정교한 타격을 징검다리로 대역전 시나리오가 완성됐다. psoq1337@newspim.com 2026-06-1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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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76조원 베팅 전쟁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이 사상 최대 규모의 스포츠 베팅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미국 스포츠 베팅 시장이 사실상 처음으로 월드컵 특수를 온전히 누리게 되면서 온라인 스포츠북과 예측시장, 스포츠 데이터 업체들 간 고객 확보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CNBC에 따르면 시장에서는 이번 월드컵 기간 전 세계 베팅 규모가 500억달러(약 76조원)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당시 350억달러를 웃돌았던 수준보다 크게 늘어난 규모다. [프라하 로이터=뉴스핌] 월드컵에서 홍명보호와 함께 A조에 속한 체코 대표팀의 주장인 소우체크. 2026.06.09 wcn05002@newspim.com 이번 대회는 48개국 체제로 확대되면서 경기 수가 기존보다 40경기 늘어난 104경기로 치러진다. 개최지도 미국·캐나다·멕시코로 확대됐고, 미국 내 스포츠 베팅 합법화 지역도 크게 늘어나면서 관련 산업 전반의 수혜가 예상된다. 맥쿼리는 이번 월드컵이 스포츠 베팅 업체들의 2027년 EBITDA(상각전영업이익)를 2~5%가량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 팬듀얼·드래프트킹스 수혜 기대…스포츠 데이터 기업도 주목 가장 큰 수혜 기업으로는 팬듀얼 모회사인 플러터 엔터테인먼트(Flutter Entertainment)가 꼽힌다. 플러터의 피터 잭슨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CNBC 인터뷰에서 "슈퍼볼 시청자가 약 2억명이라면 2022년 월드컵 결승전은 15억명이 시청했고 전체 대회는 50억명이 지켜봤다"며 "월드컵은 완전히 다른 규모의 이벤트"라고 말했다. 도이체방크는 미국 내 월드컵 베팅 규모만 약 33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업체별로는 팬듀얼이 약 13억달러, 드래프트킹스(DKNG)가 11억달러 수준의 베팅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했다. 베트MGM, 시저스 엔터테인먼트(CZR), 펜 엔터테인먼트(PENN)도 수혜 기업으로 거론된다. 스포츠 데이터 업체들도 주목받고 있다. 지니어스 스포츠(GENI)와 스포트레이더(SRAD)는 최근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에 축구·야구·하키·UFC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시장에서는 베팅 산업 성장에 따라 경기 데이터와 실시간 통계의 가치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 칼시·폴리마켓 급성장…예측시장도 월드컵 특수 이번 월드컵은 예측시장 플랫폼의 성장 여부를 가늠할 중요한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파이퍼 샌들러에 따르면 칼시와 폴리마켓의 합산 거래량은 최근 70억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칼시는 이번 월드컵과 관련해 약 500개의 예측 시장을 개설했다. 현재 가장 활발한 거래가 이뤄지는 시장은 결승전 우승팀 예측으로, 스페인과 프랑스가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최근 팬애틱스, 팬듀얼, 드래프트킹스도 예측시장 사업에 뛰어들며 시장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월드컵이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스포츠 베팅, 예측시장, 스포츠 데이터 산업 전반의 판도를 바꾸는 초대형 비즈니스 이벤트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미국 스포츠 베팅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든 가운데 이번 월드컵이 관련 기업들의 성장성을 시험하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koinwon@newspim.com 2026-06-10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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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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