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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OTT 신작] '환승연애', '남의 연애' 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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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이번주는 '환승연애', '남의 연애' 등이 공개됐다.

15주 연속 티빙 주간 유료 가입기여자 수 1위를 기록하며 전국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가 지난 21일 최종화를 끝으로 모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환승연애. [사진=티빙] 2026.01.23 moonddo00@newspim.com

이번 최종화에서는 4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X와의 미련과 NEW와의 새로운 설렘 사이에서 마지막 기로에 선 입주자들의 최종 선택이 그려져 화제를 모았다. 글로벌 아이콘 제니의 출연으로 더욱 특별해진 '환승연애4'의 마지막 이야기는 티빙에서 만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남의연애 시즌4. [사진=웨이브] 2026.01.23 moonddo00@newspim.com

웨이브가 퀴어 연애 리얼리티 '남의연애 시즌4'가 지난 23일 전격 공개했다. 국내 최초로 성소수자들의 연애를 다루며 시작된 '남의연애' 시리즈는 국내 예능 순위 석권은 물론 미주,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차트에서도 장기간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번 시즌4는 '진짜 감정의 서사'에 더욱 집중하여 매력적인 출연진들의 치열한 사랑 쟁취기와 한층 짙어진 로맨스를 예고했다. 이번 시즌은 출연진이 감정에 솔직해질 수 있는 특별한 장치를 통해 이전 시즌보다 더욱 극적인 반전과 설렘을 선사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세븐킹덤의 기사. [사진=쿠팡플레이] 2026.01.23 moonddo00@newspim.com

'왕좌의 게임' 프리퀄이자 '덩크와 에그 이야기'를 원작으로 하는 HBO 오리지널 신작 '세븐킹덤의 기사'.

'왕좌의 게임' 약 100년 전, 웨스테로스를 떠도는 젊고 순진한 기사 '던칸 경(피터 클래피)'이 꼬마 종자 '에그(덱스터 솔 안셀)'를 만나 칠왕국을 유랑한다. 타르가르옌 가문이 철왕좌를 지배하고, 마지막 드래곤의 기억이 아직 사라지지 않았던 시대를 배경으로, '던칸 경'과 '에그' 앞에 운명적인 사건과 강력한 적, 위험천만한 모험이 펼쳐진다. 원작자 조지 R. R. 마틴이 직접 각본과 제작에 참여해 인물 중심 서사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검술 대결과 토너먼트, 귀족과 평민을 넘나드는 만남, 그 사이사이에 따뜻함과 유머가 어우러진 순간들을 담아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사진=쿠팡플레이] 2026.01.23 moonddo00@newspim.com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은 머글과의 전쟁을 선포한 어둠의 마법사 '그린델왈드(매즈 미켈슨)'가 세력을 키우며, 마법 세계가 전면전 직전까지 치닫는 193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

힘을 가졌지만 직접 싸울 수 없는 '덤블도어(주드 로)'는 '뉴트 스캐맨더(에디 레드메인)'를 중심으로 한 비밀스러운 팀을 움직여 이 위기를 막고자 한다. 마법 세계의 권력 구조, 명분을 둘러싼 정치적 계산, 그리고 '덤블도어'와 '그린델왈드' 사이에 얽힌 과거의 관계가 전쟁의 흐름을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 호그와트의 재등장과 익숙한 음악, '덤블도어'와 '그린델왈드'가 마주하는 긴장감 넘치는 순간들은 '해리 포터' 세계관을 사랑해온 팬들에게 가장 강력한 관전 포인트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더 뷰티 스틸컷. [사진=디즈니+] 2026.01.23 moonddo00@newspim.com

모두가 한 번쯤 상상해 봤을 질문, 단 한 번의 기회로 아름다워질 수 있다면? '글리',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리즈로 독보적 세계관을 구축해온 라이언 머피가 선사하는 고자극 서스펜스 드라마 '더 뷰티'는 완벽한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치명적인 '뷰티 바이러스'의 실체를 쫓는 FBI 요원과 이를 탄생시킨 억만장자를 둘러싼 인간의 욕망을 해부하는 관능적 서스펜스 드라마다.

억만장자이자 제약회사 대표인 '코퍼레이션(애쉬튼 커쳐)'은 단 한 번의 주사로 아름다워질 수 있는 신약을 개발하고, 완벽한 아름다움을 갈망하던 사람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는다. 그러나 파리 패션쇼 현장에서 슈퍼모델 '루비'(벨라 하디드)를 둘러싼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하며 상황은 예상치 못한 국면으로 치닫고, 이 사건은 곧 FBI의 수사 대상이 된다. 완벽한 아름다움을 향한 욕망과 그 이면에 숨겨진 위험한 진실이 하나씩 드러나는 가운데, '더 뷰티'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강렬한 서스펜스의 쾌감을 선사함과 동시에 현대 사회의 '아름다움 강박'이라는 메시지를 정면으로 파고든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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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10주만에 반등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0주 만에 소폭 반등해 34.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1.0%포인트(p) 오른 34.8%였다. 부정 평가는 0.1%p 오른 63.4%였다. 긍정·부정 평가 격차는 28.6%p로 오차범위 밖이었고, '잘 모름'은 1.8%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후 7번째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6.09.18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권역별로 살펴보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인 곳은 3.9%p오른 대전·세종·충청이었다. 부산·울산·경남은 3.2%p, 인천·경기는 2.2%p 올랐다. 다만 전남·광주·전북에서 4.1%p 하락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에서 5.4%p, 60대 2.9%p, 30대 2.8%p 순으로 올랐다. 40대는 2.3%p, 50대는 1.9%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주 초에는 인사 검증 논란과 청문회 여파로 지지율 하락세가 이어졌다"며 "주 후반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해 연임·공소 취소·파병 등 주요 정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국정 쇄신 의지를 강조하면서 지지율이 상승세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 대통령 지지율 일간 흐름을 보면 지난 11일 32.6%였던 긍정 평가는 15일 32.9%로 소폭 상승했다. 당시는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언론을 통해 예고한 날이기도 하다. 이후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16일 32.1%로 떨어졌고, 기자회견 전날인 17일 35.3%, 기자회견 당일인 18일 37.2%로 올랐다. 지난 17~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2%, 국민의힘이 38.5%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보다 4.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3.6%p 하락했다. 조국혁신당은 5.2%, 개혁신당은 1.9%, 진보당은 0.9%였다. 기타 정당은 2.4%, 무당층은 11.0%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통해 국정 현안에 대한 입장과 정책 메시지가 부각되면서 수도권과 청년층의 지지 결집으로 이어져 지지율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여야 대치 과정에서 장외투쟁과 탄핵 언급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갔다"면서 "그러나 이러한 대응이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지 못한 가운데 20·30대 청년층과 중도·보수층의 지지 이탈이 나타나면서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응답률은 4.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9-2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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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男농구, 일본 꺾고 금메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처음 성사된 한일전의 승자는 대한민국이었다. 한국이 개최국 일본을 적지에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복귀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자 1970 방콕, 1982 뉴델리, 2002 부산, 2014 인천에 이어 통산 5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2002 부산과 2014 인천에 이어 2026년 다시 우승하면서 최근 세 차례 정상 등극이 정확히 12년 간격으로 이어졌다. 이번 대회 일본과의 두 차례 맞대결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지난 13일 조별리그에서 일본을 100-83으로 완파한 데 이어 결승에서도 다시 개최국을 무너뜨렸다. 우승의 중심에는 이현중이 있었다. 이현중은 3점슛 5개를 포함해 27점 18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결승 무대를 지배했다. 이정현도 14점 7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출발은 쉽지 않았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현중을 앞세워 초반 11-5로 앞섰지만 이후 공격이 흔들리면서 일본에 흐름을 내줬고 1쿼터를 12-16으로 마쳤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2쿼터부터 반격했다. 최준용의 3점슛으로 공격의 물꼬를 텄고 이정현의 돌파와 이승현, 최준용의 앨리웁 플레이 등을 앞세워 추격했다. 변준형의 레이업까지 나오면서 한국은 전반을 28-28 동점으로 마쳤다. 승부처는 3쿼터였다. 전반 5점에 묶였던 이현중이 본격적으로 폭발했다. 스틸에 이은 속공 득점으로 기세를 올린 이현중은 일본 오가와 아쓰야에게 연속 3점슛을 허용해 38-39로 역전당하자 곧바로 외곽포로 응수했다. 이어 다시 3점슛을 꽂아 44-39를 만들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우석의 외곽포, 장재석의 훅슛까지 더해 3쿼터를 55-47로 마쳤다. 마지막 10분도 한국의 시간이었다. 강한 수비로 4쿼터 초반 일본의 득점을 묶은 사이 이현중과 이정현이 착실하게 점수를 쌓았다. 한때 62-49, 13점 차까지 달아났다. 이현중은 종료 3분여를 남기고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득점까지 성공시키며 일본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경기 전 예상치 못한 변수도 이겨냈다. 결승 당일 오전 별도 체육관에서 훈련할 예정이었지만 조직위원회가 배정한 버스가 숙소에 오지 않아 훈련 자체가 취소됐다. 계획에 차질이 생겼지만 선수들은 흔들리지 않았고 결국 코트에서 승리로 답했다. 64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 오른 일본은 안방에서 첫 우승에 도전했지만 한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무패 행진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부산에서 인천, 다시 나고야까지 12년마다 이어진 금빛 역사를 완성했다. wcn05002@newspim.com 2026-09-2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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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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