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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설 빅세일' 모델로 H.O.T. 발탁…"25년만 완전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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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영상서 2000년 '게릴라 콘서트' 명장면 재현
2월1일부터 본편 영상 공개…명절 특가템 소개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G마켓은 그룹 H.O.T.를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오는 2월 12일까지 진행하는 '2026 설 빅세일' 홍보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는 데뷔 30주년을 맞은 H.O.T.의 멤버 문희준, 장우혁, 토니 안, 강타, 이재원 등 전원이 25년 만에 완전체로 출연한다.

G마켓은 그룹 H.O.T.를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G마켓]

촬영장에서는 H.O.T. 특유의 유쾌하고 친근한 모습과 넘치는 에너지로 촬영 내내 환호와 박수갈채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지난 28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티저 영상은 H.O.T.가 2000년도 예능 프로그램에서 최초로 관객 1만명 모집에 성공했던 '게릴라 콘서트'의 명장면을 재현했다. 다섯명의 멤버가 무대에서 안대를 풀며 광고모델 확정을 확인하는 장면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본편 영상은 오는 2월 1일 G마켓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H.O.T.의 역대 히트곡에 설 빅세일 특가 상품을 유쾌하게 담아 소개할 예정으로, 총 7편의 영상으로 공개한다.

G마켓 관계자는 "설 빅세일이 G마켓의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는 빅 프로모션인 만큼 그에 걸맞은 모델로 H.O.T.를 발탁하게 됐다"며 "팬들은 물론, G마켓 고객에게 H.O.T.의 색다른 모습을 통해 설 빅세일의 차별화된 혜택을 담은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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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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