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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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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 대변인 최태은 ▲ 감찰담당관 박철 ▲ 감찰담당관실 검사 이소연 ▲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박은혜 ▲ 법무심의관 권내건 ▲ 송무심의관 강선주 ▲ 법무과장 이윤구 ▲ 통일법무과장 권영필 ▲ 상사법무과장 최성수 ▲ 행정소송과장 김현우 ▲ 검찰과 검사 임하나 ▲ 형사기획과장 조재철 ▲ 공공형사과장 박지훈 ▲ 형사법제과장 최형규 ▲ 인권구조과장 반지 ▲ 여성아동인권과장 차경자 ▲ 국제법무정책과장 최성겸 ▲ 국제법무지원과장 김민정 ▲ 북한인권기록보존소 검사 김해밝은 ▲ 기획검사실 검사 천재영 ▲ 법무심의관실 검사 김구열 ▲ 법무과 검사 강인선 ▲ 통일법무과 검사 김희진 ▲ 상사법무과 검사 권영우 ▲ 국가소송과 검사 김다락 ▲ 검찰과 검사 구자원 ▲ 형사기획과 검사 한웅세 ▲ 공공형사과 검사 박상환 ▲ 국제형사과 검사 최선희 ▲ 형사법제과 검사 김진영 ▲ 인권조사과 검사 조영주

◇ 법무연수원
▲ 진천본원 기획과장 이주용 ▲ 진천본원 총괄교수 신태훈 ▲ 진천본원 교수 고명아 ▲ 진천본원 교수 이경선 ▲ 용인분원장 이주영 ▲ 용인분원 법무교육과장 김지영 ▲ 용인분원 총괄기획교수 김지언 ▲ 용인분원 교수 서민석 ▲ 용인분원 교수 최수경

◇ 대검찰청
▲ 대변인 최순호 ▲ 인권정책관 오종렬 ▲ 인권기획담당관 남수연 ▲ 인권감독담당관 손명지 ▲ 양성평등정책담당관 장송이 ▲ 범죄정보1담당관 윤석환 ▲ 범죄정보2담당관 이건표 ▲ 형사정책담당관 나영욱 ▲ 국제협력담당관 최소연 ▲ 정보통신과장 김은정 ▲ 반부패기획관 안창주 ▲ 반부패1과장 김진호 ▲ 반부패2과장 정선제 ▲ 반부패3과장 고영하 ▲ 형사선임연구관 신승희 ▲ 형사1과장 최수봉 ▲ 형사2과장 이경화 ▲ 형사3과장 김윤정 ▲ 형사4과장 허정은 ▲ 마약·조직범죄기획관 박성민 ▲ 마약과장 서정화 ▲ 조직범죄과장 윤국권 ▲ 범죄수익환수과장 김성태 ▲ 공공수사기획관 서영배 ▲ 공안수사지원과장 장영일 ▲ 선거수사지원과장 최용보 ▲ 노동수사지원과장 홍희영 ▲ 공판1과장 윤효선 ▲ 공판2과장 강진욱 ▲ 법과학분석과장 허용준 ▲ 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선현숙 ▲ 디지털수사과장 김석훈 ▲ 사이버·기술범죄수사과장 정우준 ▲ 감찰1과장 황성민 ▲ 감찰2과장 박수민 ▲ 감찰3과장 김준호 ▲ 검찰연구관 정효민(양형정책관) ▲ 검찰연구관 황영섭(특별감찰팀장) ▲ 검찰연구관 김승기 ▲ 검찰연구관 이승현 ▲ 검찰연구관 김지훈 ▲ 검찰연구관 김희송 ▲ 검찰연구관 이라영 ▲ 검찰연구관 허태훈 ▲ 검찰연구관 서강원 ▲ 검찰연구관 유재근 ▲ 검찰연구관 이재표 ▲ 검찰연구관 홍민유 ▲ 검찰연구관 김수겸 ▲ 검찰연구관 송형진 ▲ 검찰연구관 신은정 ▲ 검찰연구관 허창환 ▲ 검찰연구관 박민경 ▲ 검찰연구관 조재익 ▲ 검찰연구관 박가희

◇ 서울고검
▲ 형사부장 김남훈 ▲ 공판부장 최행관 ▲ 송무부장 김은미 ▲ 검사 이선훈 ▲ 검사 김용승 ▲ 검사 서성호 ▲ 검사 구태연 ▲ 검사 최두천 ▲ 검사 손찬오 ▲ 검사 임일수 ▲ 검사 최혁 ▲ 검사 김민아 ▲ 검사 김상균 ▲ 검사 김해경 ▲ 검사 유옥근 ▲ 검사 임세진

◇ 대전고검
▲ 검사 박소영 ▲ 검사 정은혜 ▲ 검사 김현아 ▲ 검사 최재준

◇ 대구고검
▲ 검사 윤원상 ▲ 검사 황성연 ▲ 검사 하재무 ▲ 검사 백승주 ▲ 검사 장재완

◇ 부산고검
▲검사 김윤선 ▲ 검사 조민우 ▲ 울산지부 검사 서종혁 ▲ 울산지부 검사 박재영 ▲ 창원지부 검사 최영의 ▲ 창원지부 검사 김현우

◇ 광주고검
▲ 검사 강민정 ▲ 검사 김연실 ▲ 전주지부 검사 최성국

◇ 수원고검
▲ 검사 박주성 ▲ 검사 오세문 ▲ 검사 윤원기 ▲ 검사 조만래 ▲ 검사 문지석 ▲ 검사 한문혁

◇ 서울중앙지검
▲ 1차장 안동건 ▲ 2차장 김태헌 ▲ 3차장 김태훈 ▲ 4차장 이승형 ▲ 공보담당관 남철우 ▲ 인권보호관 허성규 ▲ 기획담당관 최수은 ▲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손석천 ▲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이종찬 ▲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이동원 ▲ 중요경제범죄조사2단장 안성수 ▲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박석재 ▲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최명규 ▲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최재봉 ▲ 인권보호부장 이시전 ▲ 형사1부장 신도욱 ▲ 형사2부장 이주희 ▲ 형사3부장 김호경(특검 파견 유지) ▲ 형사4부장 이상훈 ▲ 형사5부장 정재신 ▲ 형사6부장 박향철 ▲ 공판1부장 김은경 ▲ 부장 박순애 ▲ 형사7부장 조윤철 ▲ 형사8부장 김주현 ▲ 형사9부장 고은별 ▲ 여성아동범죄조사1부장 정희선 ▲ 여성아동범죄조사2부장 박지나 ▲ 공판2부장 박종선 ▲ 공판3부장 김효진 ▲ 공공수사1부장 윤수정 ▲ 공공수사2부장 김형원 ▲ 공공수사3부장 김정옥 ▲ 국제범죄수사부장 정유선 ▲ 정보기술범죄수사부장 박경택 ▲ 중요범죄조사부장 장은희 ▲ 공판4부장 정수정 ▲ 반부패수사1부장 국원 ▲ 반부패수사2부장 이상혁 ▲ 반부패수사3부장 김진용 ▲ 강력범죄수사부장 소창범 ▲ 범죄수익환수부장 소정수 ▲ 공판5부장 심형석 ▲ 부부장 임삼빈(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 부본부장) ▲ 부부장 김정환 ▲ 부부장 이한울 ▲ 부부장 이윤환 ▲ 부부장 김미영 ▲ 부부장 박수정 ▲ 부부장 양재영 ▲ 부부장 최한얼 ▲ 부부장 김보미 ▲ 부부장 김은정 ▲ 부부장 김태엽 ▲ 부부장 김태호(법무연수원 진천본원 교수) ▲ 부부장 박한나 ▲ 부부장 백상준 ▲ 부부장 서소희 ▲ 부부장 신지나 ▲ 부부장 오보미 ▲ 부부장 윤기선 ▲ 부부장 이정아 ▲ 부부장 이주연(법무부 정책기획단 검사) ▲ 부부장 이주형 ▲ 부부장 조현웅 ▲ 부부장 진세언 ▲ 부부장 차동호 ▲ 부부장 한승진 ▲ 부부장 허수진 ▲ 부부장 황수희 ▲ 검사 남소정 ▲ 검사 박동주 ▲ 검사 박진섭 ▲ 검사 심재신 ▲ 검사 안홍균 ▲ 검사 이홍석 ▲ 검사 장진 ▲ 검사 김슬아 ▲ 검사 송가형 ▲ 검사 유주현 ▲ 검사 이웅희 ▲ 검사 박준석 ▲ 검사 구재연 ▲ 검사 이거량 ▲ 검사 최정훈 ▲ 검사 서민우 ▲ 검사 이은정 ▲ 검사 최우석 ▲ 검사 김효준 ▲ 검사 신건수 ▲ 검사 이동헌 ▲ 검사 전원영 ▲ 검사 최혜진 ▲ 검사 허성호 ▲ 검사 김남용 ▲ 검사 신승헌 ▲ 검사 정성욱 ▲ 검사 조하림 ▲ 검사 권예리 ▲ 검사 김마로 ▲ 검사 김지혜 ▲ 검사 유지혜 ▲ 검사 김병진 ▲ 검사 김태현 ▲ 검사 김광제 ▲ 검사 양경문 ▲ 검사 오혜림 ▲ 검사 이준명 ▲ 검사 임헌준 ▲ 검사 김태환 ▲ 검사 황지홍

◇ 서울동부지검
▲ 차장 황현아 ▲ 인권보호관 정현승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이수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신교임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변수량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채수양 ▲ 형사1부장 유효제 ▲ 형사2부장 이승학 ▲ 형사3부장 문하경 ▲ 형사4부장 김형걸 ▲ 형사5부장 정영서 ▲ 형사6부장 이정호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정화 ▲ 사이버범죄수사부장 이세종 ▲ 공판부장 최하연 ▲ 보이스피싱범죄합동수사부장 이태순 ▲ 부부장 손수진 ▲ 부부장 김민정 ▲ 검사 오신환 ▲ 검사 정경진 ▲ 검사 안태민 ▲ 검사 이재연 ▲ 검사 장혜수 ▲ 검사 전정우 ▲ 검사 박상현 ▲ 검사 박창구

◇ 서울남부지검
▲ 1차장 최형원 ▲ 2차장 이희찬 ▲ 인권보호관 임유경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규은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배용찬 ▲ 인권보호부장 정혁준 ▲ 형사1부장 강호준 ▲ 형사2부장 기노성 ▲ 형사3부장 김창희 ▲ 형사4부장 김병철 ▲ 형사5부장 최혜경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주현 ▲ 공판부장 김정은 ▲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장 신동환 ▲ 금융조사1부장 김민구 ▲ 금융조사2부장 김태겸 ▲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장 김용제 ▲ 범죄수익환수부장 조재철 ▲ 부부장 이승희 ▲ 부부장 강일민 ▲ 부부장 김정훈 ▲ 부부장 이수환 ▲ 부부장 이승주 ▲ 부부장 이희준 ▲ 부부장 정성두(법무부 검찰개혁지원TF 검사) ▲ 부부장 조범진 ▲ 검사 곽중욱 ▲ 검사 정혁 ▲ 검사 양귀호 ▲ 검사 박정선 ▲ 검사 김용석 ▲ 검사 어원중 ▲ 검사 이상범 ▲ 검사 김시현 ▲ 검사 박근영 ▲ 검사 이승호 ▲ 검사 이가희 ▲ 검사 이희진 ▲ 검사 황호용 ▲ 검사 박세빈

◇ 서울북부지검
▲ 차장 이완희 ▲ 인권보호관 김형원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원학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재훈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황금천 ▲ 형사1부장 이정민 ▲ 형사2부장 김가람 ▲ 형사3부장 박인우 ▲ 형사4부장 김상문 ▲ 형사5부장 우만우 ▲ 조세범죄조사부장 한지혁 ▲ 공판부장 이근정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지영 ▲ 부부장 이태협(국가재정범죄합동수사단장) ▲ 부부장 김재환 ▲ 부부장 우옥영 ▲ 부부장 오재준 ▲ 부부장 정동현 ▲ 검사 김경태 ▲ 검사 박예진 ▲ 검사 이동현 ▲ 검사 정지희 ▲ 검사 고영인 ▲ 검사 이강천 ▲ 검사 허정훈 ▲ 검사 강희윤 ▲ 검사 박진우

◇ 서울서부지검
▲ 차장 유정호 ▲ 인권보호관 구미옥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전계광 ▲ 형사1부장 황수연 ▲ 형사2부장 이정화 ▲ 형사3부장 조철 ▲ 형사4부장 신기련 ▲ 형사5부장 소재환 ▲ 공판부장 윤경 ▲ 식품의약범죄조사부장 이정훈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왕선주 ▲ 부부장 전혜현(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합동수사팀 부팀장) ▲ 검사 김지혜 ▲ 검사 박현우 ▲ 검사 심우석 ▲ 검사 이지영 ▲ 검사 박진현 ▲ 검사 전진표

◇ 의정부지검
▲ 차장 신재홍 ▲ 인권보호관 김해중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강수산나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조희영 ▲ 형사1부장 정영주 ▲ 형사2부장 정일권 ▲ 형사3부장 이주현 ▲ 형사4부장 박영식 ▲ 환경범죄조사부장 강용묵 ▲ 공판송무부장 구진미 ▲ 부부장 강성기(금융정보분석원 파견) ▲ 부부장 유종건 ▲ 부부장 김동규 ▲ 부부장 은종욱(법무부 형사기획과 특정경제사범관리팀장) ▲ 부부장 이승철 ▲ 검사 전형준 ▲ 검사 류수헌 ▲ 검사 김가연 ▲ 검사 이승재 ▲ 검사 송채은

◇ 고양지청
▲ 지청장 이준호 ▲ 차장 김승걸 ▲ 형사1부장 정미란 ▲ 형사2부장 홍상철 ▲ 형사3부장 정혜승 ▲ 공판부장 장아량 ▲ 부부장 송명진 ▲ 부부장 김미혜 ▲ 부부장 김나리 ▲ 부부장 이부용 ▲ 검사 이경문 ▲ 검사 최서준 ▲ 검사 이로운 ▲ 검사 탁광진 ▲ 검사 남정하 ▲ 검사 이수영

◇ 남양주지청
▲ 지청장 김보성 ▲ 형사1부장 박수 ▲ 형사2부장 박신영 ▲ 검사 왕규호 ▲ 검사 김정헌 ▲ 검사 도준엽 ▲ 검사 김하경 ▲ 검사 신정안 ▲ 검사 진혜원

◇ 인천지검
▲ 1차장 박준영 ▲ 2차장 이진용 ▲ 인권보호관 이용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영준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임종필 ▲ 인권보호부장 김희주 ▲ 형사1부장 임연진 ▲ 형사2부장 윤원일 ▲ 형사3부장 장유강 ▲ 형사4부장 임두환 ▲ 형사5부장 방준성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준희 ▲ 형사6부장 변진환 ▲ 강력범죄수사부장 성두경 ▲ 국제범죄수사부장 유병국 ▲ 공판송무1부장 김민정 ▲ 공판송무2부장 이종혁 ▲ 부부장 김정국(국무조정실 파견) ▲ 부부장 어인성 ▲ 부부장 최재순(특검 파견 유지) ▲ 부부장 박상용 ▲ 부부장 유제민 ▲ 부부장 이한종 ▲ 검사 김석순 ▲ 검사 원상환 ▲ 검사 유희경 ▲ 검사 김주현 ▲ 검사 박영웅 ▲ 검사 남연진 ▲ 검사 박유나 ▲ 검사 신석규 ▲ 검사 황인혜 ▲ 검사 김진혁 ▲ 검사 김민정 ▲ 검사 김혜원 ▲ 검사 임 송 ▲ 검사 임대현 ▲ 검사 전옥길

◇ 부천지청
▲ 지청장 이춘 ▲ 차장 김은하 ▲ 형사1부장 이윤희 ▲ 형사2부장 정대희 ▲ 형사3부장 홍정연 ▲ 공판부장 김지은 ▲ 부부장 황호석 ▲ 검사 전유경 ▲ 검사 전해창 ▲검사 조인태 ▲ 검사 조은별

◇ 수원지검
▲ 제1차장 이승훈 ▲ 제2차장 김종필 ▲ 인권보호관 김재혁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김기준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양건수 ▲ 인권보호부장 오미경 ▲ 형사1부장 김희영 ▲ 형사2부장 조은수 ▲ 형사3부장 김진혁 ▲ 형사4부장 손지혜 ▲ 형사5부장 정지영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오민재 ▲ 형사6부장 윤인식 ▲ 공공수사부장 황선옥 ▲ 방위사업·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 김동율 ▲ 공판1부장 양익준 ▲ 공판2부장 박은혜 ▲ 부부장 신준호(마약범죄정부합동수사본부 부본부장) ▲ 부부장 천대원(특검 파견 유지) ▲ 부부장 남대주 ▲ 부부장 고아라(주오스트리아대사관 파견) ▲ 부부장 이대헌 ▲ 부부장 김정연 ▲ 부부장 김준엽 ▲ 부부장 정종원 ▲ 검사 한승훈 ▲ 검사 전성환 ▲ 검사 홍동기 ▲ 검사 김소정 ▲ 검사 권다송이 ▲ 검사 고형근 ▲ 검사 오승식 ▲ 검사 이선균 ▲ 검사 홍성표 ▲ 검사 김한나 ▲ 검사 김종훈 ▲ 검사 김한민 ▲ 검사 최예지 ▲ 검사 김민수 ▲ 검사 김효진 ▲ 검사 변형기 ▲ 검사 오소영 ▲ 검사 이수호 ▲ 검사 최은민 ▲ 검사 홍혁기

◇ 성남지청
▲ 지청장 장준호 ▲ 차장 안광현 ▲ 형사1부장 김명옥 ▲ 형사2부장 구민기 ▲ 형사3부장 엄영욱 ▲ 공판부장 최한나 ▲ 부부장 설수현 ▲ 부부장 김춘성 ▲ 검사 염호영 ▲ 검사 문성은 ▲ 검사 조한이 ▲ 검사 배상아 ▲ 검사 최영권 ▲ 검사 안주원 ▲ 검사 서원준 ▲ 검사 전진우 ▲ 검사 최소영

◇ 여주지청
▲ 지청장 이유선 ▲ 형사부장 오상연 ▲ 검사 김민수 ▲ 검사 김규영 ▲ 검사 박세연 ▲ 검사 조영선

◇ 평택지청
▲ 지청장 채희만 ▲ 형사1부장 단정려 ▲ 형사2부장 신현만 ▲ 형사3부장 문정신 ▲ 부부장 최현주 ▲ 검사 김주혜 ▲ 검사 유성윤 ▲ 검사 임현진 ▲ 검사 김서연 ▲ 검사 이문경 ▲ 검사 이지예 ▲ 검사 정민혁

◇ 안산지청
▲ 지청장 이찬규 ▲ 차장 허지훈 ▲ 형사1부장 류주태 ▲ 형사2부장 곽계령 ▲ 형사3부장 조상규 ▲ 형사4부장 류경환 ▲ 공판부장 김유나 ▲ 부부장 이혜현(공정거래위원회 파견) ▲ 검사 김진규 ▲ 검사 이권석 ▲ 검사 염준범 ▲ 검사 정아름 ▲ 검사 김가현 ▲ 검사 박달재 ▲ 검사 이경민

◇ 안양지청
▲ 지청장 최재아 ▲ 차장 신건호 ▲ 형사1부장 김영주 ▲ 형사2부장 박상범 ▲ 형사3부장 유지연 ▲ 부부장 최종필(금융위원회 파견) ▲ 부부장 김수희 ▲ 검사 최종경 ▲ 검사 양효승 ▲ 검사 김종원 ▲ 검사 조현욱 ▲ 검사 안형균

◇ 춘천지검
▲ 차장 이병주 ▲ 형사1부장 정가진 ▲ 형사2부장 김한민 ▲ 부부장 송민하 ▲ 부부장 권동욱 ▲ 검사 나상돈 ▲ 검사 장재정 ▲ 검사 최예원 ▲ 검사 정민섭

◇ 강릉지청
▲ 지청장 장준호 ▲ 형사부장 정정욱 ▲ 검사 김상호 ▲ 검사 이세희 ▲ 검사 오성원 ▲ 검사 이민정

◇ 원주지청
▲ 지청장 김영미 ▲ 형사1부장 이은주 ▲ 형사2부장 신영삼 ▲ 검사 곽예신 ▲ 검사 송태환 ▲ 검사 강우영 ▲ 검사 정은라 ▲ 검사 하다현 ▲ 검사 곽예신 ▲ 검사 송태환 ▲ 검사 강우영 ▲ 검사 정은라 ▲ 검사 하다현

◇ 속초지청
▲ 지청장 장진성 ▲ 검사 오병인 ▲ 검사 박건우

◇ 영월지청
▲ 지청장 장려미 ▲ 검사 신현솔 ▲ 검사 오세현

◇ 대전지검
▲ 차장 김윤용 ▲ 인권보호관 홍승표 ▲ 인권보호부장 황정임 ▲ 형사1부장 김희영 ▲ 형사2부장 정원석 ▲ 형사3부장 황윤재 ▲ 형사4부장 전영우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장세진 ▲ 특허범죄조사부장 허윤희 ▲ 공판부장 이지은 ▲ 부부장 신승호 ▲ 부부장 송새봄 ▲ 부부장 조종민 ▲ 부부장 이선화 ▲ 검사 박광호 ▲ 검사 임찬미 ▲ 검사 양재헌 ▲ 검사 김예은 ▲ 검사 윤장훈 ▲ 검사 김찬우 ▲ 검사 신종식 ▲ 검사 최진석 ▲ 검사 김도윤 ▲ 검사 손세희 ▲ 검사 유제일 ▲ 검사 장진우

◇ 홍성지청
▲ 지청장 박성민 ▲ 형사부장 임홍주 ▲ 검사 변영지 ▲ 검사 정규록 ▲ 검사 정웅택

◇ 공주지청
▲ 지청장 김진우 ▲ 검사 이정원 ▲ 검사 이해민 ▲검사 신서연

◇ 논산지청
▲ 지청장 김진영 ▲ 검사 조상우

◇ 서산지청
▲ 지청장 임선화 ▲ 형사부장 오흥세 ▲ 검사 구자빈 ▲ 검사 손영조

◇ 천안지청
▲ 지청장 이정배 ▲ 차장 김재남 ▲ 형사1부장 조정호 ▲ 형사2부장 이주훈 ▲ 형사3부장 김민정 ▲ 부부장 안미현 ▲ 검사 이하영 ▲ 검사 김병채 ▲ 검사 전은석 ▲ 검사 강솔

◇ 청주지검
▲ 차장 김지혜 ▲ 인권보호관 여경진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종호 ▲ 형사1부장 김은미 ▲ 형사2부장 송인호 ▲ 형사3부장 유시동 ▲ 부부장 임풍성 ▲ 부부장 강화연 ▲ 부부장 안성민(금융감독원 파견 유지) ▲ 부부장 오승환 ▲ 부부장 최은미 ▲ 검사 김경완 ▲ 검사 이선미 ▲ 검사 이안나 ▲ 검사 우세호 ▲ 검사 신충섭 ▲ 검사 이승민 ▲ 검사 이현철

◇ 충주지청
▲ 지청장 이세희 ▲ 형사부장 류승진 ▲ 검사 김홍진 ▲ 검사 성예지 ▲ 검사 조소현

◇ 제천지청
▲ 지청장 유관모 ▲ 검사 김유진

◇ 영동지청
▲ 지청장 오창명 ▲ 검사 이준호

◇ 대구지검
▲ 1차장 조석규 ▲ 2차장 노선균 ▲ 인권보호관 최준호 ▲ 인권보호부장 최희정 ▲ 형사1부장 박대환 ▲ 형사2부장 배상윤 ▲ 형사3부장 김미수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전세정 ▲ 공공수사부장 장욱환 ▲ 반부패수사부장 최정민 ▲ 강력범죄수사부장 강명훈 ▲ 공판부장 김도형 ▲ 부부장 송민경 ▲ 부부장 김영민 ▲ 부부장 양찬규 ▲ 부부장 정정화 ▲ 부부장 조도준(한국거래소 파견) ▲ 검사 김영준 ▲ 검사 나민영 ▲ 검사 김현곤 ▲ 검사 김연재 ▲ 검사 조승우 ▲ 검사 진인동 ▲ 검사 윤재희 ▲ 검사 정현혁

◇ 대구서부지청
▲ 지청장 김일권 ▲ 차장 엄재상 ▲ 형사1부장 최근영 ▲ 형사2부장 김승우 ▲ 형사3부장 최수지 ▲ 검사 윤기형 ▲ 검사 이성화 ▲ 검사 이준석 ▲ 검사 홍등불 ▲ 검사 윤오연 ▲ 검사 박재형 ▲ 검사 홍준기

◇ 안동지청
▲ 지청장 인훈

◇ 경주지청
▲ 지청장 정명원 ▲ 형사부장 홍성기 ▲ 검사 류지연 ▲ 검사 박준범 ▲ 검사 정예진 ▲ 검사 최지우

◇ 포항지청
▲ 지청장 주혜진 ▲ 형사1부장 임지연 ▲ 형사2부장 성기범 ▲ 검사 송현석 ▲ 검사 최순호 ▲ 검사 김규섭 ▲ 검사 원충연 ▲ 검사 이현수 ▲ 검사 정태륜

◇ 김천지청
▲ 지청장 장윤영 ▲ 형사1부장 임지수 ▲ 형사2부장 한주동(특검 파견 유지) ▲ 검사 박휘성 ▲ 검사 송정현 ▲ 검사 하성진

◇ 상주지청
▲ 지청장 오대건

◇ 의성지청
▲ 지청장 신은식 ▲ 검사 전종혁

◇ 영덕지청
▲ 지청장 박영상 ▲ 검사 박엘림

◇ 부산지검
▲ 1차장 권성희 ▲ 2차장 서효원 ▲ 인권보호관 원신혜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윤중기 ▲ 인권보호부장 천헌주 ▲ 형사1부장 송준구 ▲ 형사2부장 김수민 ▲ 형사3부장 김경목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은윤 ▲ 공공·국제범죄수사부장 전철호 ▲ 반부패수사부장 김치훈 ▲ 강력범죄수사부장 이환우 ▲ 공판부장 최유리 ▲ 범죄수익환수부장 최상훈 ▲ 부부장 박일규 ▲ 부부장 문선주 ▲ 부부장 문종배 ▲ 부부장 윤효정 ▲ 부부장 임기웅 ▲ 부부장 허정 ▲ 검사 채필규 ▲ 검사 최지은 ▲ 검사 이동훈 ▲ 검사 김유완 ▲ 검사 오정은 ▲ 검사 김성훈 ▲ 검사 서정효 ▲ 검사 류미래 ▲ 검사 박성원

◇ 부산동부지청
▲ 지청장 임길섭 ▲ 차장 손상희 ▲ 형사1부장 신미량 ▲ 형사2부장 이주희 ▲ 형사3부장 김건 ▲ 부부장 안상현 ▲ 검사 구승기 ▲ 검사 이인원 ▲ 검사 강윤제 ▲ 검사 홍원택

◇ 부산서부지청
▲ 지청장 손상욱 ▲ 차장 최선경 ▲ 형사1부장 최용락 ▲ 형사2부장 최혜경 ▲ 형사3부장 조미경 ▲ 부부장 김준선(법무부 검찰개혁지원TF 단장) ▲ 부부장 최은영 ▲ 부부장 강현욱 ▲ 부부장 김정선 ▲ 검사 박경남 ▲ 검사 조윤영 ▲ 검사 안덕중 ▲ 검사 선태윤 ▲ 검사 신승재

◇ 울산지검
▲ 차장 정현 ▲ 인권보호관 손정숙 ▲ 형사1부장 이호석 ▲ 형사2부장 강은선 ▲ 형사3부장 박상희(주LA총영사관 파견복귀) ▲ 형사4부장 한대웅 ▲ 형사5부장 오진세 ▲ 공판송무부장 김연주 ▲ 부부장 김은혜 ▲ 부부장 서지원(지식재산처 파견) ▲ 부부장 우재훈 ▲ 검사 김영석 ▲ 검사 강정욱 ▲ 검사 김자은 ▲ 검사 유승진 ▲ 검사 김동영 ▲ 검사 오희원 ▲ 검사 이현정

◇ 창원지검
▲ 차장 최나영 ▲ 인권보호관 김윤정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윤철민 ▲ 부장 반종욱 ▲ 형사1부장 전수진 ▲ 형사2부장 김희영 ▲ 형사3부장 박성진 ▲ 형사4부장 이재원 ▲ 공판송무부장 권경호 ▲ 부부장 이정현 ▲ 부부장 이수정 ▲ 부부장 탁동완 ▲ 검사 박선영 ▲ 검사 배관성 ▲ 검사 조재학 ▲ 검사 양서원 ▲ 검사 신용섭 ▲ 검사 이종옥 ▲ 검사 박윤협

◇ 마산지청
▲ 지청장 남계식 ▲ 형사1부장 오지석 ▲ 형사2부장 박성욱 ▲ 검사 심원석 ▲ 검사 강경민 ▲ 검사 김창하

◇ 진주지청
▲ 지청장 박성민 ▲ 형사1부장 김성훈 ▲ 형사2부장 최성규 ▲ 검사 김찬구 ▲ 검사 김아현 ▲ 검사 김채은 ▲ 검사 서동훈

◇ 통영지청
▲ 지청장 송정은 ▲ 형사1부장 한강일 ▲ 형사2부장 임홍석 ▲ 검사 길상난 ▲ 검사 박주명 ▲ 검사 윤서영

◇ 밀양지청
▲ 지청장 성대웅 ▲ 검사 임한결 ▲ 검사 고석균 ▲ 검사 김기홍

◇ 거창지청
▲ 지청장 이수현 ▲ 검사 배민기 ▲ 검사 이건모

◇ 광주지검
▲ 차장 김태형 ▲ 인권보호관 한상훈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이용민 ▲ 인권보호부장 이유현 ▲ 형사1부장 김봉진 ▲ 형사2부장 곽금희 ▲ 형사3부장 김진희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서혜선 ▲ 공공수사부장 황진아 ▲ 반부패·강력수사부장 정성헌(특검 파견 유지) ▲ 공판부장 정우성 ▲ 부부장 서경원(법무부 정책기획단장) ▲ 부부장 이진희 ▲ 부부장 김재우(법무부 대변인실 검사) ▲ 부부장 김한울 ▲ 검사 임성환 ▲ 검사 전종택 ▲ 검사 최희선 ▲ 검사 김범준 ▲ 검사 나상현 ▲ 검사 윤지윤 ▲ 검사 라혁 ▲ 검사 김세윤 ▲ 검사 김동현 ▲ 검사 김보민

◇ 목포지청
▲ 지청장 정보영 ▲ 형사1부장 천재인 ▲ 형사2부장 문지연 ▲ 검사 이평화 ▲ 검사 김리안 ▲ 검사 양종화 ▲ 검사 이루다

◇ 장흥지청
▲ 지청장 김지윤 ▲ 검사 심성현

◇ 순천지청
▲ 지청장 김성원 ▲ 차장 김지용 ▲ 형사1부장 장진영 ▲ 형사2부장 이정민 ▲ 형사3부장 김형섭 ▲ 검사 최준환 ▲ 검사 이채훈 ▲ 검사 전종현 ▲ 검사 신재욱 ▲ 검사 김성천 ▲ 검사 구민하 ▲ 검사 한지현

◇ 해남지청
▲ 지청장 김병욱 ▲ 검사 김혜인 ▲ 검사 오창현 ▲ 검사 이혜진

◇ 전주지검
▲ 차장 최미화 ▲ 인권보호관 유정현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양요안 ▲ 형사1부장 김금이 ▲ 형사2부장 이경석 ▲ 형사3부장 장태형 ▲ 부부장 박금빛 ▲ 검사 강가람

◇ 군산지청
▲ 지청장 허성환 ▲ 형사1부장 진경섭 ▲ 형사2부장 홍지예 ▲ 검사 김주환 ▲ 검사 박태현 ▲ 검사 유다솜 ▲ 검사 유형일 ▲ 검사 최윤경

◇ 정읍지청
▲ 지청장 정우석

◇ 남원지청
▲ 지청장 이선기 ▲ 검사 김서정

◇ 제주지검
▲ 차장 강정영 ▲ 인권보호관 이동현 ▲ 형사1부장 이대성 ▲ 형사2부장 이지영 ▲ 형사3부장 문승태 ▲ 부부장 김미선(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 부부장 양준석 ▲ 검사 박기태 ▲ 검사 박세혁 ▲ 검사 정재연 ▲ 검사 이호진 ▲ 검사 유선문 ▲ 검사 홍광범

◇ 타기관 파견
▲ 금융위원회 파견 신영민 ▲ 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이재연 ▲ 주LA총영사관 파견 이강우 ▲ 지식재산처 파견복귀 김지아 ▲ 금융감독원 파견 정덕채

◇ 검사 신규임용
▲ 서울서부지검 부부장 하일수 ▲ 부산동부지청 부부장 이종원

◇ 의원면직
▲ 김우 ▲ 유태석 ▲ 윤병준 ▲ 이성식 ▲ 하담미 ▲ 신동원 ▲ 용성진 ▲ 이동균 ▲ 한기식 ▲ 김용식 ▲ 이성범 ▲ 서현욱 ▲ 홍용화 ▲ 송봉준 ▲ 최재만 ▲ 홍정연 ▲ 봉진수 ▲ 문재웅 ▲ 진아름 ▲ 김정화 ▲ 안창인 ▲ 성용진 ▲ 장우진 ▲ 안창보 ▲ 전우석 ▲ 유재승 ▲ 김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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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댄스 2.0 쇼크] 나도 영화 감독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시댄스(Seedance) 2.0의 등장은 가히 공포스럽다", "이건 영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영상을 인쇄하는 것이다", "AI 영상이 수공예 공정 단계에서 산업화 생산 시대로 진입했다" 중국 최대 숏폼(짧은 동영상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 더우인(抖音, 틱톡의 중국 버전)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ByteDance∙字節跳動) 산하의 클라우드∙AI 서비스 플랫폼 볼크엔진(火山引擎∙volcengine)이 개발한 AI 영상 생성 모델 '시댄스 2.0'에 대한 시장의 평가다. 시댄스 2.0은 전세계 AI 업계를 넘어 영화와 광고 업계의 지형도를 흔들 거대한 변수로 떠올랐다.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SNS를 통해 "너무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It's happening fast)"는 평을 남겼고, 중국 영화감독 자장커(賈樟柯)는 자신의 웨이보에 "정말 대단하다. 시댄스 2.0으로 단편을 하나 만들어볼 생각"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미국의 영화 감독 찰스 커런은 "시댄스 2.0이 할리우드를 뒤흔들지도 모른다"고 평했다. 약 4개월 전 미국 오픈AI(OpenAI)가 공개한 소라(Sora) 모델이 놀라운 물리 세계 시뮬레이션 능력으로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가운데, 시댄스 2.0은 AI 영상 기술 산업이 오랫동안 벗어나지 못했던 낮은 활용도와 높은 비용이라는 핵심 병목을 어느 정도 해소해주며 AI 영상 생성을 다시 한 번 여론의 중심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가성비 甲, 7만원에 2분짜리 영화 한편 뚝딱  "가죽 재킷을 입고 오토바이를 탄 한 남자가 골목 사이를 지나 빠르게 질주하는 모습을 카메라가 따라간다. 뒤에는 여러 대의 자동차들이 그를 쫓고 있고 카메라는 남성의 긴박한 표정을 담는다. 남자가 노상 테이블을 들이 받으며 질주를 이어가고, 아수라장이 된 주변 배경을 원거리 장면으로 담는다" 이러한 내용의 프롬프트(명령어)를 입력했더니 한 남성을 쫓는 긴박한 추격전의 영화급 장면이 만들어졌다. 한 이용자는 "99%의 현실감. 이게 AI라고 말해주지 않았다면 배우가 누군지 찾아봤을 정도"라는 글을 남겼다. 시댄스 2.0이 공개된 지 일주일 만에 국내외 사용자를 중심으로 이같은 체험기가 쉴새 없이 올라오고 있다. 사용자가 짧은 프롬프트나 참고할 사진 또는 사운드를 입력하면, AI가 이를 완벽하게 이해해 완전한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과 다중 카메라 구도를 갖춘 영화급의 고퀄리티 영상을 만들어낸다. 블룸버그는 시댄스 2.0이 "생성된 클립의 품질로 관찰자들을 놀라게 했다"고 평했다. 스위스에 기반을 둔 컨설팅 업체 CTOL은 시댄스 2.0을 "현재 이용 가능한 가장 진보된 AI 영상 생성 모델"이라면서 실제 테스트에서 "오픈AI의 Sora 2와 구글의 Veo 3.1을 능가한다"고 평가했다.   특히, 시댄스 2.0이 주목 받는 이유는 매우 높은 '가성비'다. 유명 시각효과 감독 야오치(姚騏)는 시댄스 2.0을 활용해 2분 분량의 SF 단편 영화 '귀로(歸途∙귀도)'를 제작했는데, 소요된 비용은 단 330.6위안(약 7만원)에 불과했다. 이는 전통적인 제작 환경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수치다. 업계 관계자들의 추산에 따르면 시댄스 2.0을 통해 5초 분량의 영상을 생성하는데 드는 비용은 4.5~9위안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제작 기간도 단축돼 애니메이션 제작 기간은 기존 1주 이상에서 3일 이내로, 인건비는 약 90% 줄어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재까지 소개된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종합해보면, 시댄스 2.0을 활용해 1분짜리 영상을 만드는 데는 보통 3~5분 정도의 시간이면 충분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 게임 개발사 게임사이언스(遊戲科學∙Game Science)의 펑지(馮驥) 최고경영자(CEO)는 시댄스 2.0의 등장을 기점으로 향후 일반 영상 제작 비용이 더 이상 기존 영화·드라마 산업의 논리를 따르지 않고 점차 연산력의 한계 비용 수준에 수렴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펑 CEO는 "콘텐츠 영역은 전례 없는 차원의 인플레이션을 맞게 될 것이며, 기존의 조직 구조와 제작 프로세스는 완전히 재구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2.19 pxx17@newspim.com ◆ 시댄스 2.0, 무엇이 다른가? '4대 핵심 기술' 그 동안 AI 영상 생성 모델들은 △촬영·카메라 움직임을 매우 정확하게 설명해야 하는 어려움을 비롯해 △멀티모달 소재 융합 능력이 좋지 않아 음향과 화면이 맞지 않고 △캐릭터·장면의 일관성이 약하며 △낮은 제어 가능성에 따른 저조한 생성 성공률 등의 난제를 겪어왔다. 이러한 이유로 그간 상당수 AI 영상 생성형 모델들은 단편적인 엔터테인먼트 활용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시댄스 2.0 출시는 바로 이러한 업계의 기술적 난제에서 겨냥해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존의 AI 모델이 정지된 이미지를 움직이게 하는 1세대 수준에 그쳤다면, 시댄스 2.0은 카메라 무빙(카메라를 움직여 촬영하는 기법) 설계, 샷을 넘나드는 캐릭터 일관성 그리고 원천 단계에서의 음향·영상 동기화 능력을 구현해낼 수 있는 수준으로 진화했다. 구체적으로 시댄스 2.0이 갖고 있는 핵심 역량은 △자동 샷 분할, 자동 카메라 무빙 △영상∙음성(오디오)∙이미지∙텍스트 등 전방위 멀티모달 지원 △'이중 병렬 확산 트랜스포머(Dual-Branch Diffusion Transformer, 영상∙음성 동시 처리) 아키텍처' △멀티샷 스토리텔링 등 4가지로 압축된다. 이를 통해 AI 영상의 '가챠식(랜덤 결과 반복) 생성'에서 '감독급 창작'으로 질적인 도약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 자동 샷 분할, 자동 카메라 무빙 쉽게 말해 AI가 알아서 샷을 나누고 카메라를 움직여 주는 기능이다. 사용자가 렌즈 이동 모션을 세부적으로 정교하게 묘사할 필요 없이 AI 모델이 스토리 텔링에 따라 자동으로 샷 분할과 카메라 무빙 방식을 설계하고, 심지어 창작자가 생각지도 못한 장면까지 자동으로 채워넣는다. 이는 시댄스 2.0이 감독의 의도를 이해할 수 있다는 것으로, 간단한 프롬프트 한 줄로도 전문 감독급의 카메라 연출 효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능해진 것이다. 2. 전방위 멀티모달 지원 이는 시댄스 2.0의 최대 강점이다. 최대 9장의 이미지, 3개의 영상, 3개의 오디오를 동시에 입력할 수 있어, 동작·특수효과·스타일·인물 외형·사운드 효과 등을 정밀하게 지정할 수 있는 풍부한 '감독 도구 상자'를 제공한다.   3. 이중 병렬 확산 트랜스포머 해당 기능은 영상 생성과 동시에 전용 음향효과와 배경음악을 매칭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입 모양과 대사의 정밀한 싱크를 구현하고, 표정∙동작과 감정의 높은 일치를 실현해낸다. 4. 멀티샷 스토리텔링 여러 샷이 전환되는 가운데서도 캐릭터와 장면의 일관성을 계속 유지할 수 있어, AI 영상을 단일 샷 클립에서 다중 샷의 완결된 내러티브(스토리텔링)로 업그레이드하고, 본격적인 영화 창작의 기초 역량을 갖추게 했다. 이러한 핵심 역량은 효율과 품질 모두에서 도약을 이뤄냈고, 이를 통해 가챠 문제도 상당 부분 해소했다. 기존 모델들은 같은 프롬프트를 반복 입력해 여러 결과를 보고 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는데, 시댄스 2.0은 단 한두 번의 시도만으로도 90%의 만족도를 보여준다. 이미 일부 전문 영상 크리에이터와 감독들은 이 모델을 활용해 영화급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이는 AI 영상이 단순 소재 생성에서 영화 창작으로 도약했음을 의미한다 콰이쓰만샹(快思慢想)연구원 톈펑(田豐) 원장은 "실험 결과 시댄스 2.0은 참조 영상의 카메라 워크, 리듬, 이펙트를 정확히 재현하며, 완벽한 통제 수준의 결과물을 낸다"면서 "음성 파일을 업로드하면, 생성된 영상 속 인물이 그 음성과 동일한 목소리로 대사를 말한다. 더 이상 후시 녹음을 할 필요가 없다"고 평했다. 이러한 역량은 낮은 자본으로 누구나 고퀄리티의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것이다. 정확한 입 모양, 배경음악, 특수효과가 모두 포함된 짧은 영상의 생성이 원클릭으로 가능해지면서, AI 영상이 오랫동안 벗어나지 못했던 낮은 활용도와 높은 비용이라는 영상 제작의 핵심 병목을 어느 정도 해소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 중국 시댄스2.0 vs 미국 SORA 2  시댄스 2.0 열풍 속에 미∙중 AI 격차에 대한 논쟁도 이어지고 있다.  오픈AI의 AI 영상 생성 최신 모델 '소라(Sora) 2'와 '시댄스 2.0'을 통해 미중 양국의 기술적 강점과 한계점을 진단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기술 철학 ① 소라 2 : 세계 시뮬레이터목표: 현실과 똑같이 움직이는 물리 세계를 만드는 것.강점: 중력·반동·마찰 같은 물리 법칙이 잘 살아 있는 영상, 특수효과·리얼한 장면.성격: 물리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화면 구성은 강하나, 스토리 구성은 추가 작업이 필요. ② 시댄스 2.0 : 감독 시뮬레이터목표: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는 이야기·감정을 바로 영상으로 뽑아내는 것.강점: 분할 샷, 카메라 무빙, 음악·리듬까지 포함된 완결된 '클립'을 한 번에 생성.성격: 물리 정밀도보다 재미있게 잘 넘어가는 장면 구성에 우선순위를 둠. 2. 기술 구현 ① 소라 2강점 : 얼음 위 도약, 물 튀김, 공 튀기기 등 복잡한 동작의 물리적 사실감.약점 : 장편·복잡한 서사는 감독이 따로 컷 구성. 편집, 음악 등을 손봐야 함. ② 시댄스 2.0강점 : 프롬프트 한 줄로 '도입–전개–클라이맥스'가 있는 전개가 가능.약점 : SF·다큐멘터리처럼 물리 정확성이 중요한 장르에서는 세밀함이 부족할 수 있음. 3. 시장·비즈니스 포지션 ① 소라 2대상 : 할리우드, 고급 광고, 대형 스튜디오 등 고품질 특수효과·리얼리티가 중요한 분야.모델 : 강한 기반 모델 + API를 열어주는 '프로용 엔진'. ② 시댄스 2.0대상 : 틱톡 크리에이터, 전자상거래 셀러, 중소기업 마케팅 등 대중 창작자·콘텐츠 플랫폼.모델 : 앱 안에 녹아든 '원클릭 영상 감독', 누구나 바로 써서 올릴 수 있는 툴. 결론적으로 소라 2는 현실과 똑같이 보이게 만드는 힘(물리적 리얼리티)에서 강하고, 시댄스 2.0은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이야기·클립(서사·효율)에서 강점을 드러낸다.  AI 영상의 미래는 둘 중 하나가 다른 하나를 완전히 이긴다기보다 각자 역할을 나눠 가져가는 공존·혼합 쪽에 가까울 가능성이 크다. 고급 영화·시각특수효과(VFX)·정밀 시뮬레이션은 소라 2가, 숏폼·광고·웹드라마·사용자 제작 콘텐츠(UGC)는 시댄스 2.0이 적합하다고 결론 내릴 수 있다.  pxx17@newspim.com 2026-02-1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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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화 앞둔 격동의 가상자산거래소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을 앞둔 가상자산 업계가 '빗썸 유령코인' 사태라는 대형 악재를 맞았다. 금융당국의 고강도 검사와 함께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도입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업계 전반이 격랑에 휩싸였다. 1위 사업자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합병 역시 규제 변수에 따라 향방이 갈릴 전망이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빗썸의 60조원 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대한 검사 기간을 이달 말까지 연장했다. 사고 직후 현장점검에 착수한 데 이어 '검사'로 전환한 만큼, 단순 실수 여부를 넘어 내부통제 전반을 들여다보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이재원 빗썸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관련한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하고 있다. 2026.02.11 pangbin@newspim.com 검사 연장에 따라 추가적인 내부통제 미흡 사례가 드러날 가능성도 제기된다. 빗썸은 국회 정무위원회 현안질의에서 과거에도 유사한 오지급이 두 차례 있었으나 모두 회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금융당국 차원의 제재는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영업정지, 과태료는 물론 경영진 제재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진행 중인 기업공개(IPO) 역시 차질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다만 점유율 30%에 달하는 2위 사업자라는 점에서 인허가 취소 등 초강경 조치는 현실성이 낮다는 시각도 있다. 최종 제재 수위는 위법성 판단 수준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이번 사태는 업계 1위 두나무에도 불똥이 튀었다. 거래소 안전성 문제가 부각되면서 대주주 지분 제한(15~20%) 도입이 유력해졌기 때문이다. 현재 두나무 최대주주인 송치형 회장 지분은 25.5%다. 네이버파이낸셜과 1대3 비율로 합병할 경우 송 회장 19.5%, 네이버 17% 구조가 예상된다. 시장 점유율이 70%에 육박하는 두나무는 독과점 사업자라는 점에서 가장 강력한 규제가 예상된다. 그나마 지분제한이 20%로 결정되면 합병에는 영향이 없지만, 만약 15%로 적용될 경우 송 회장과 네이버 모두 지분을 강제 매각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다. 양사는 오는 5월말 각각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안을 의결한다. 주식매수청구권 접수는 6월 11일, 주식교환 효력 발생일은 6월 30일이다. 대주주 지분제한 규제 수준에 따라 합병 여부도 결정될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2025.11.26 peterbreak22@newspim.com 4위 사업자 코빗은 규제 변수 속에서도 미래에셋그룹이 매각을 확정하며 새로운 최대주주를 맞이했다. 미래에셋이 비금융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을 통해 인수한 코빗 지분은 92%, 매각대금은 1334억7988억원이다. 미래에셋이 인수한 지분은 기존 최대주주인 NXC(60.5%)와 SK플래닛(31.5%) 보유분이다. NXC가 2017년 65.3%를 913억원, SK플래닛(당시 SK스퀘어)이 2021년 33.2%를 873억원에 매입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비교적 낮은 가격이라는 평가다. 다만 코빗의 시장 점유율이 0.5% 수준으로 1%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점에서 거래소 사업 자체로는 큰 실익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미래에셋 역시 그룹 차원의 "가상자산 기반 미래 성장동력 확보"라는 차원의 투자라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코빗 점유율이 너무 미미하다는 점에서 거래소 최대주주 지분제한 적용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다만 금융당국과 정치권 모두 모든 사업자에 대한 동일 규제 방침을 유지하고 있어 추후 그룹 차원의 지분 재분배 가능성도 언급된다. 시장 점유율 2% 중반대인 3위 사업자 코인원도 매각설에 휩싸인 상태다. 다만 개인 보유 지분 19.14%와 개인 법인 지분 34.30%를 포함해 총 53.44%를 보유한 창업자인 차명훈 이사회 의장은 매각보다는 다수 사업자간의 협업을 모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법제화를 앞둔 가상자산거래소들은 여전히 고객 자산 상황 사태를 해결하지 못한 고팍스를 제외하고는 대대적인 변화에 직면한 상태다. 빗썸 유령코인 사태로 인한 각종 규제 도입이 가장 큰 변수지만 법제화 이후 은행 등 외부 사업자와의 경쟁도 경쟁력에 영향을 미칠 주요한 요인으로 꼽힌다. 업권에서는 정부와 국회가 추진중인 디지털자산기본법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일정 수준의 규제가 불가피하다면 그 이상의 시장 활성화 방안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일단 빗썸을 받은 징계 수위가 가장 중요하다. 이에 따라 후속 규제 수준도 결정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라며 "은행 등 안정적인 사업자가 시장에 참여해야 한다는 정부 방침이 가장 큰 변수라고 판단된다. 상반기에는 어느 정도 교통정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2-1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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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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