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아산시 도고면 한 도로를 달리던 카고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1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5시 22쯤 아산시 도고면 도산리 한 도로에서 코일을 싣고 주행하던 25t 카고트럭에서 불이 나 차량 일부와 적재물 등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25분 만인 오후 5시 47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35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트럭 운전자는 화재 당시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과열 등 기계적 요인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