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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7 한글 비엔날레' 예술감독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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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6일까지 접수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는 다음달 6일까지 '2027년 제1회 한글 비엔날레' 성공개최를 위해 전시 전반을 총괄할 예술감독을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제1회 한글 비엔날레'는 한글을 주제로 한 국내 최초·유일 국제 비엔날레로 다음해 하반기 세종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초청작가 미스터 두들의 대형벽화 작품. [사진=세종시] 2026.02.13 jongwon3454@newspim.com

이번 모집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개경쟁 방식으로 이뤄지며 한글을 주제로 한 예술 담론을 국제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전문 인사 선임을 목표로 진행된다.

이번에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임된 예술감독은 비엔날레 본 전시 주제 설정, 참여 작가 및 작품 선정, 전시 연출을 총괄하게 된다.

특히 올해 하반기 예정된 한글 미술관 개관에 맞춰 '2026 한글문화특별기획전'을 개관전시와 함께 이를 '2027년 비엔날레' 사전 전시로 확장하는 기획에도 참여한다.

세부 사항은 세종시청 또는 세종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세종시문화관광재단 한글문화도시기획팀에 확인하면 된다.

남궁호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공개모집은 한글 비엔날레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설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한글을 매개로 한 국제 전시 기반을 함께 만들어갈 역량 있는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9∼10월 열린 '2025 한글국제프레 비엔날레'는 42일간 약 5만 3000여 명이 방문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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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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