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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22일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 축제장에서 열린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의 먹거리 명물로 자리 잡은 베를린 소시지를 독일인 쉐프 다리오가 선보이고 있다. 올해 축제는 온화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설연휴 기간 많은 방문객이 몰려 전년도에 비해 방문객 수가 10퍼센트 증가한 12만 3천 여명을 기록,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평창관광문화재단] 2026.02.22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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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22일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 축제장에서 열린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의 먹거리 명물로 자리 잡은 베를린 소시지를 독일인 쉐프 다리오가 선보이고 있다. 올해 축제는 온화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설연휴 기간 많은 방문객이 몰려 전년도에 비해 방문객 수가 10퍼센트 증가한 12만 3천 여명을 기록,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평창관광문화재단] 2026.02.22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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