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공주시 이인면 한 돈사 화재로 돼지 160여마리가 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4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쯤 공주시 이인면 초봉리에 위치한 돈사에서 불이 나 분만사 1동이 소실되고 모돈 16두, 자돈 150두가 폐사했다.

불은 발생 36분만인 오전 6시 36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12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