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중국증시 데일리 이슈(3.6)] 2026년 정책 모멘텀 테마, 인민은행 171조 유동성 공급, 녹색 저탄소 산업 표준화, 푸젠성 전기선박 보급 확대, 상장사 뉴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국 당국이 5일 전인대에서 2026년 경제 성장 목표와 첨단 기술 산업 육성 정책을 공개했다.
  • 인민은행이 6일 8000억 위안 규모 역레포로 유동성을 공급하고 공업정보화부가 녹색 저탄소 표준화 기관을 설립한다.
  • 푸젠성이 2026~2028년 전기 선박 보급 계획을 발표하며 징둥그룹 등 상장사들이 매출 호조와 수주 소식을 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6일 오전 00시0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와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에 따르면, 3월6일 중국증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심 이슈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 정책·경제·산업별 주요 이슈

1. 2026년 업무보고에서 드러난 정책 시그널

5일 중국 당국은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4차 회의 개막식에서 업무 보고를 통해 올 한해 중국의 국가 경제 성장 목표와 예산안, 산업별 핵심 정책 방향 등 2026년 중국 거시경제 청사진을 공개했다. 

투자적 관점에서는 중국 당국이 2026년 정부 업무 보고서에서 정책적 지원 또는 보조금 확대 등을 통해 강력한 육성 의지를 드러낸 산업을 중심으로 모멘텀이 확대될 수 있어 주목된다.

구체적으로 △신품질생산력 기반의 첨단 기술 산업과 △이구환신(以舊換新, 노후 소비재를 신제품으로 교체) 보조금 대상 소비 산업으로 분류할 수 있다. 

그 가운데 신품질생산력 기반의 첨단 기술 산업 영역에는 △국가 안보 및 미래 먹거리와 직결된 신흥 주력 산업(집중 투자) : 집적회로(반도체), 항공우주, 바이오의약, 저공경제(드론, 플라잉카 등 UAM 산업) △미래 전략 산업(선도 육성) : 미래 에너지, 양자기술(양자컴퓨팅, 양자통신), 체화지능(Embodied AI, 휴머노이드 로봇),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6G 통신망 △AI 및 컴퓨팅 인프라 : '연산(컴퓨팅파워)+전력 시너지' 및 초대형 지능형 컴퓨팅 클러스터 등이 포함된다. 

2. 중국 인민은행, 역레포로 171조 유동성 공급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6일 8000억 위안(약 171조3000억원) 규모의 매입형 역레포(역 RP) 조작을 시행한다.

역레포는 고정 물량·금리 입찰·다중 가격 낙찰 방식으로 이뤄지며, 만기는 3개월(91일)로 은행 시스템의 유동성을 충분히 유지해 시장 금리 변동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3. 녹색 저탄소 산업 표준화 추진 위한 기관 설립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녹색 저탄소 분야의 종합적이고 기초적인 관련 산업 표준의 제정 및 개정 업무를 담당할 '녹색 저탄소 표준화 기술위원회'를 설립할 계획이다. 제1기 위원회는 7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사무국 역할은 중국전자기술표준화연구원(CESI)이 맡는다.

4. 푸젠성, 전기 선박 보급 확대 로드맵 발표

푸젠(福建)성 공업정보화청 등 5개 부서는 최근 '푸젠성 전기 선박 산업 발전 행동 계획(2026~2028년)'을 발표하고 연안 및 내륙 하천 해운, 항만 작업, 레저·문화 관광, 어업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기 선박을 전면적으로 보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8년까지 전기 선박 및 핵심 장비의 제품군 공급 능력을 갖추고, 전기 선박 연간 제조 능력을 50척으로 끌어올리며, 누적 운행 전기 선박을 150척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 중 성(省) 외부 및 해외에 적용되는 전기 선박은 20척에 달하도록 하며, 핵심 장비 제품은 국내외 1500척 이상의 전기 선박에 사용되게 하여, 전기 선박 전체 밸류체인 규모를 50억 위안 규모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중국증시 상장사 뉴스

1. 징둥그룹(9618.HK) : 중국 대표 전자상거래 업체. 2025년 연간 매출액이 1조310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3% 증가했다고 밝힘. 

2. 은륜기계(002126.SZ) : 열 교환기 연구개발 업체. 자회사가 글로벌 고객사의 프로젝트 수주를 획득했다고 밝히며, 예상 연간 매출액은 약 1억31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함.

3. 삼성의료전기(601567.SH) : 스마트 전력설비 및 의료서비스 업체. 자회사가 약 9억4900만 위안 규모의 해외 경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4. 굉성화원(601096.SH) : 송전선로 타워 연구개발 업체. 자회사가 약 9억7500만 위안 규모의 남방전력망(南方電網∙CSG) 프로젝트에 사전 낙찰됐다고 밝힘.

5. 카이싸관광(000796.SZ) : 관광 서비스 업체. 지배주주가 1000만~2000만 위안 규모로 자사주를 매입할 예정이라고 밝힘.

6. 대금중공(002487.SZ) : 풍력발전 설비 제조업체. 2025년 순이익이 전년 대비 132.82% 증가했으며, 주당 0.087 위안의 현금 배당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힘.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민주,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위원회가 27일 회의를 열고 오는 6월 3일 실시 예정인 경기 지역 재보궐선거 국회의원 후보 3명에 대한 전략공천을 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 중 한 명으로 재보궐선거 출마를 희망했던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공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광재 전 민주당 의원. [사진=뉴스핌 DB]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경기 하남갑에 이광재 전 강원지사, 경기 평택을에 김용남 전 의원, 경기 안산갑에 김남국 전 의원을 각각 공천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지난 총선 초박빙 승부처였던 핵심 경합지 하남갑에는 당이 어려울 때마다 선당후사를 실천한 이광재 후보를 배치했다"며 "이 후보는 3선 국회의원과 광역단체장을 지낸 중량감 있는 정치인으로 GTX 연장 등 굵직한 지역 사업을 중앙과 직결해 속도감있게 해결할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이어 "보수 텃밭에서도 승리한 경험과 수도권 현안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두루 갖춘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라고 덧붙였다. 김용남 전 의원 [사진=뉴스핌 DB} 평택을에 대해서는 "보수 성향이 짙은 지역인 만큼 합리적이고 개혁적 보수의 대표 인사인 김용남 전 의원을 공천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김용남 후보는 지난 대선 과정에서 우리 진영의 외연 확장과 승리에 지대한 기여를 한 바 있다"며 "진영을 뛰어넘는 폭넓은 지지 기반으로 험지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높은 본선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안산갑에는 김남국 전 의원을 전략공천했다. 강 대변인은 "김남국 후보는 최근까지 대통령 비서실 국민디지털소통관으로 근무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가장 깊이 이해하고 국민들과 소통해왔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과거 안산 지역구에서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다져온 탄탄한 조직력과 높은 현안 이해도를 바탕으로 즉시 실전에 투입돼 우리 당의 승리를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남국 전 민주당 의원 [사진=뉴스핌 DB] 경기 지역 출마를 준비했던 김용 전 부원장은 경기를 포함해 이번 재보선에서 공천하지 않기로 최종 확정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김용은 검찰 조작기소의 피해자이고 당과 대통령을 도운 여러 기여가 있다는 점에 대해 당 안팎 많은 분들이 기회를 줘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며 "그러나 당은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 판단해서 공천하지 않는 게 적절하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용에 대해서 다른 지역 공천 검토도 어렵다"고 덧붙였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진=뉴스핌 DB] 이연희 전략공천관리위원회 간사는 "오늘 제가 김용을 만나 뵙고 전후사정을 잘 설명했고 선당후사 차원에서 큰 결단을 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 사무총장은 하정우 청와대 AI수석의 입당 및 출마 문제에 대해 "제가 만났고 어제 정청래 대표가 만나서 출마에 대한 마지막 대화를 나눴다"며 "듣기로는 출마할 것으로 안다. 그렇게 되면 입당 절차와 공천 절차를 추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kimsh@newspim.com 2026-04-27 18:26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2.2%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2.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4월 4주차 주간동향을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62.2%로 지난주보다 3.3%포인트(p) 하락했다. 직전 조사인 4월 3주차에서 65.5%로 취임 후 최고치를 경신한 뒤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33.4%로 3.4%p 상승했다. '잘 모름' 응답은 4.4%였다. 리얼미터 측은 "인도-베트남 정상회담 성과와 코스피 최고치 경신이라는 긍정적 신호에도 불구하고, 중동전쟁 여파로 이어진 고유가·고물가로 민생 부담이 커지면서 지지율은 하락 조정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4.15 photo@newspim.com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0.8%p 상승한 51.3%, 국민의힘이 0.7%p 하락한 30.7%를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전주 19.1%포인트에서 20.6%포인트로 늘었다. 이어 개혁신당 3.6%,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3% 순이었다. 기타 정당은 3.3%, 무당층은 7.2%였다. 리얼미터 측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전국 현장을 찾는 민생 행보를 이어가며 당의 결집력을 강화하면서 민주당 지지율 상승세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 지지율 하락에는 "장동혁 대표의 방미 성과를 둘러싼 외교 논란과 지방선거 당내 공천 갈등이 겹쳐 지지율 하락세를 보였다"고 판단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진행됐으며,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20~24일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9명을 대상으로,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응답률은 5.4%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23~24일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6명을 대상으로,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4.3%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7 09:3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