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GAM 일반

속보

더보기

깊이가 다른 글로벌 투자 정보 GAM - 맛보기편 (3/10)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GAM이 10일 마이크론 HBM4 배제설에도 월가 매수론 강조하고 페트로달러 순환 방정식 변화 분석했다.
  • HPE 매출 가이던스 초과로 1% 상승, 버텍스 신장 질환 3상 성공해 11% 급등, 애플 스마트홈 출시 연기했다.
  • CATL 작년 매출 순이익 최고치 달성하고 나트륨배터리 확대 전망, 페덱스 UPS 추월해 미국 최대 물류사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큰 그림을 꿰뚫는 인사이트
숨은 기회 찾아내는 알짜 정보
손실 위험 알려주는 길잡이

고품격 글로벌 투자 매체 GAM(Global Asset Management)이 3월10일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마이크론 HBM4 배제설 또? 월가 '매수론'으로 맞불

페트로달러의 '순환 방정식'이 달라진다…이란이 흔든 전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압둘라금융지구(KAFD)에 있는 사우디공공투자기금(PIF) 본사 타워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HPE, 매출 가이던스 기대치 초과…시간 외 1% 상승

HPE 본사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버텍스, 신장 질환 3상서 1차 목표 달성...시간 외 11% 급등

버텍스파마수티컬스 본사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애플, 스마트홈 디스플레이 출시 연기...AI 개발 부진 여파"

애플의 홈팟 스피커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페덱스, 미국 시총 최대 물류사 등극...UPS 추월

페덱스 트럭에서 택배 상자를 내리는 근로자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넷플릭스, 인수전 패했어도 주식시장선 승자"

넷플릭스 애플리케이션 구동 화면 [사진=블룸버그통신]

 

DPZ 30% 상승 기대감 ① 피자 체인 넘어 플랫폼 소비재로

도미노 피자의 갓 구운 피자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에어 아시아 엑스, 전쟁으로 유가 헤지 '역습'

에어 아시아 주가 추이 [자료=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자본시장 노크했다 돌아선 AMC, 도이체방크 택한 속사정

AMC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미국 항공업계 항공유 급등에 'CDS 쇼크'

가파르게 치솟는 델타항공의 CDS [자료=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아이폰 4대 중 1대는 인도에서 만든다

인도에서 생산된 아이폰16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MS, AI와 코파일럿 묶은 'E7 번들' 공개

캘리포니아 주 마운틴 뷰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 캠퍼스 [사진=블룸버그]

 

A주 차기 황금트랙 '전력망 인프라'① 3중엔진 견인 슈퍼사이클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중국증시 데일리 이슈(3.10)] 中 가솔린∙디젤가격 인상, 원유 등 거래한도 및 증거금 조정, 수출입 지표 발표, 우시시 'AI+제조' 생태계 육성 지원책, 상장사 뉴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AI의 종목 이야기] CATL "탄산리튬價 추가 상승 시, 나트륨배터리 침투율 확대"

[사진 = 닝더스다이 공식 홈페이지] 중국 최대 배터리 제조사 닝더스다이(CATL)는 2021년 7월 29일 온라인 발표회를 통해 자체 개발한 1세대 나트륨이온전지를 비롯해 나트륨이온전지와 리튬이온전지를 통합한 배터리 팩을 선보였다.

 

[AI의 종목 이야기] 중국 CATL, 작년 '매출∙순이익∙점유율' 사상 최고치 달성

[사진 = CATL 공식 홈페이지] CATL 배터리 응용 이미지.

 

[AI의 종목 이야기] 中 자동차 업계 메모리·원자재價 상승 압박, 최종 소비재로 전이

[사진 = 싱투 공식 홈페이지] 중국 체리자동차(奇瑞汽車∙치루이자동차∙CHERY) 산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싱투(星途∙EXEED)가 출시한 '익시드 ET5' 모델

 

[AI의 종목 이야기] 中 전해액 리더 천사첨단신소재, 작년 순익 181%↑

[사진 = 천사첨단신소재 공식 홈페이지] 천사첨단신소재(天賜材料∙TINCI 002709.SZ) 기업명으로 장식된 조형물

 

다이안서스 ① CIDP 치료제 판도 바꿀 3상 '조기 GO 결정'

다이안서스 테라퓨틱스 로고 [사진=업체 홈페이지 갈무리]

 

[AI의 종목 이야기] 힘스앤드허스 49% 급등...노보와 위고비·오젬픽 판매 합의

오젬픽, 위고비와 힘스앤드허스헬스의 복제약 [사진=업체 홈페이지]

 

[AI의 종목 이야기] 야데니, 미국 증시 '멜트다운' 가능성 20%→35%로 상향

미국 증시, 이란 전쟁에 따른 투심 약화로 하락 [자료=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트럼프, 인수전 한창일 때 넷플릭스·워너 채권 샀다

할리우드 지역 건물 외벽에 설치된 넷플릭스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AI의 종목 이야기] 아마존 죽스, 애리조나에 로보택시 운영 지휘 허브 개설

죽스 [사진=로이터 뉴스핌]

 

[AI의 종목 이야기] 中 하이센스 산하 광통신 자회사, 홍콩상장 재도전

[사진 = 리젠트 공식 홈페이지] 국의 대형 가전제품 기업 하이센스(海信∙Hisense) 그룹 산하의 광통신 및 광연결 제품 공급업체 리젠트(納真科技∙나전과기∙LIGENT) 전시 부스 모습.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누리호, 5차 발사 성공...군집위성 5기 궤도 안착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비행을 마치고 위성 15기를 모두 성공적으로 사출했다.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5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하며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를 해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는 7일 낮 12시25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이륙해 낮 12시45분 비행을 마쳤다. 우주청은 초소형군집위성 5기와 큐브위성 10기가 성공적으로 사출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누리호가 7일 전남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우주를 향해 날아 오르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2026.10.07 photo@newspim.com 누리호는 이륙 뒤 1단과 페어링, 2단을 차례로 분리하고 3단 엔진으로 고도 약 575km에 올랐다. 이어 네온샛 2호를 시작으로 5기를 35~40초 간격으로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고, 부탑재위성인 큐브위성 10기를 10초 간격으로 2기씩 사출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날 오후 1시께 나로우주센터 임무지휘센터(MDC)에서 "오늘 누리호는 예정된 발사 시각 12시 25분에 정상적으로 발사되었으며, 이는 그간 발사 이력상 최초로 예정 시간에 발사가 이루어진 사례"라고 말했다. 오 청장은 현재까지 확인된 비행 정보와 영상을 종합하면 누리호가 예정된 비행 절차에 따라 목표 궤도에 도달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초소형군집위성 5기도 계획된 순서에 따라 모두 분리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까지 확인된 위성 분리 과정과 비행 상황을 종합하면 위성 분리는 당초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수행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오 청장은 이번 발사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군집위성 5기를 우주공간에서 안전하게 분리하는 것이었다며, 이를 위해 발사체 3단이 설정된 각도와 시간 간격에 따라 자세를 바꿔가며 위성을 순차적으로 분리하는 새로운 기동 방식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항우연은 나로우주센터와 제주추적소, 필리핀 동쪽의 팔라우추적소에서 받은 발사체의 작동 상태와 위치·속도·자세 정보를 바탕으로 누리호가 목표 궤도에 정확히 도달했는지, 각 위성이 계획된 시점과 조건에 따라 정상적으로 분리됐는지를 정밀 분석하고 있다. 임무를 마친 누리호 3단은 분리된 위성과의 충돌과 궤도상 자발적 폭발을 막기 위해 남은 산화제와 헬륨 등 잔여가스를 배출하는 후속 조치도 마쳤다. ◆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위성 5기 '다방향' 분리 이번 발사는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위성 여러 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한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다. 누리호 상단은 위성끼리 부딪히지 않도록 자세를 제어하며 네온샛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다. 우주청에 따르면 2호와 3호, 5호와 6호 사이에는 60도, 3호와 4호, 4호와 5호 사이에는 30도씩 기울기를 바꿔가며 분리하도록 설계됐다. 큐브위성까지 모두 분리한 뒤에는 누리호 상단과 위성 간 충돌을 막기 위한 회피 기동을 수행한다. 누리호 5호기 3단에 장착이 완료된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2~6호 5기. [사진=우주항공청] 여러 위성을 연달아 내보내기 위해 탑재부 설계도 바꿨다. 기존 누리호의 소형 위성분리장치를 바탕으로 일체형 클램프 밴드 방식의 저충격 위성분리장치를 새로 개발해 처음 적용했고, 큐브위성을 싣기 위한 하부링도 새로 달았다. 위성부 무게는 네온샛 5기 약 500kg, 큐브위성 10기 약 96kg, 위성사출장치와 어댑터 약 475kg을 합쳐 약 1071kg이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를 실었던 4차 발사(약 960kg)보다 무거워졌다. 목표 고도는 4차 600km에서 이번에 570km로 낮아졌다. 네온샛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총괄한 100kg 미만 초소형 지구관측위성이다. 항우연이 지상·검보정·활용 시스템을, 쎄트렉아이가 위성 본체와 탑재체를 함께 개발했다. 흑백 1m급·컬러 4m급 해상도의 전자광학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은 국가안보와 산불·홍수 등 재난·재해 대응에 쓰인다. 이번에 올린 5기는 1차 양산기다. 2027년 6차 발사에서 2차 양산기 5기(7~11호)가 더해지면 10기가 두 개의 궤도면에서 군집을 이룬다. 군집이 갖춰지면 한반도를 하루 3회 이상 촬영하고 같은 지점을 24시간 안에 다시 촬영할 수 있다. 10기를 운영하면 하루 약 70만㎢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과학커뮤니케이터인 강성주 전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은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에 "이제 누리호의 성공 기준도 단순히 끝까지 비행에 성공해 위성을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는가에서, 실제 배치나 요구 조건이 더 까다로워진 위성 임무를 얼마나 정확하게 수행했는가로 넓어지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 민간 인력이 콘솔 잡았다…한화에어로 42명 투입 체계종합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역할도 커졌다. 누리호 1~3호기는 항우연이 제작을 주관했지만, 4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주관하고 있다. 이번 5호기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총괄 주관했다. 발사운용 참여 범위도 넓어졌다. 이번 발사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통제센터(LCC) 콘솔 22개 중 20개에 23명이 참여해 18명이 콘솔을 직접 운용했다. 임무지휘센터(MDC) 6명, 발사대(LP) 10명, 발사체 이송 안전 3명을 더하면 모두 42명이다. 4차 발사 때는 콘솔 조작을 항우연이 맡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참여에 그쳤다. 이번에는 상당수 콘솔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력이 조작하고 항우연은 관리·감독을 맡았다. 발사운용 주관은 1~4차와 마찬가지로 항우연이 맡았다. 민간의 역할은 6차부터 더 커진다. 누리호 6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단조립 공장에서 단 조립을 마친 뒤 바닷길로 나로우주센터에 옮겨 전체 조립을 한다. 6차 발사에서는 기술이전 대상인 발사통제센터 콘솔 거의 전부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운영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7차 발사운용에 참여하며, 고도화사업이 끝난 뒤 누리호 후속 발사를 민간 주도로 이어가기 위한 기술을 익히고 있다. ◆ 1차 실패 딛고 2~4차 성공…5차 위성 15기 사출 누리호는 2021년 10월 1차 발사에서 1.5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지 못했다. 이듬해 6월 2차 발사에서는 성능검증위성과 1.3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며 개발에 성공했다. 2023년 5월 3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소형위성 2호와 큐브위성 7기를, 2025년 11월 4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큐브위성 12기를 실어 날랐다. 3차 발사부터는 반복 발사로 신뢰성을 높이고 기술을 민간에 이전하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2022~2028년, 사업비 7968억8000만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7년 6차 발사에는 네온샛 7~11호가, 2028년 7차 발사에는 차세대중형위성 5호가 주탑재위성으로 실릴 예정이다. 위성이 궤도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는 지상국 교신으로 확인한다. 네온샛은 초기 운영 기간 대전 항우연 지상국이 주관제소를 맡고,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이 위성당 100회가량 관제를 지원한다.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도 초기 운영에 활용된다. 정상 운영에 들어가면 제주 국가위성운영센터가 주관제소가 된다. 구체적인 비행 결과와 위성의 궤도 투입 결과는 정밀 분석이 끝나는 오후 2시께 프레스센터 상세 브리핑에서 발표된다. 네온샛 초기 교신 결과는 오후 4시30분께 공개할 예정이다. 큐브위성 10기의 교신 종합 결과는 13일께 발표한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2026-10-07 13:48
사진
새 주인 찾는 홈플러스, 희망퇴직 카드 꺼냈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홈플러스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인력 구조조정에 나섰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홈플러스 일반노조에 희망퇴직 시행 관련 공문을 발송했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다. 퇴직일은 이달 31일이며, 회사는 퇴직금을 다음달 14일까지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사진 = 뉴스핌DB] 홈플러스는 앞서 지난달 15일 각 노조와 만나 경영 상황을 설명하고 정상화 방안의 하나로 희망퇴직을 언급했다. 이번 희망퇴직은 매출 부진과 대형마트 사업 매각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진됐다. 홈플러스는 최근 매출이 당초 예상에 미치지 못하고, 대형마트 부문 매각 의향자 확보에도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회생계획안 인가 이후 경영 정상화에 힘쓰고 있으며, 구조혁신을 통해 전반적인 영업환경을 안정시키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2026-10-07 13: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