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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국힘 경북도의원 공천 경쟁률 1.77대1...24곳 단수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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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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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0일 경북 도의원 공천 후보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 지역구 105명과 비례대표 5명 등 110명이 신청해 전체 경쟁률 1.77대1을 기록했다.
  • 22개 시군 54곳 중 24곳은 단수 신청으로 공천이 사실상 확정되고 나머지는 2대1에서 4대1 경쟁률을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포항1·안동2·경산4·의성1·영덕선거구 경쟁률 4대1...가장 높아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의 경북 도의원 공천 경쟁률이 1.77대1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광역의원 공천 후보자 접수 결과(포항시 5선거구 제외) 지역구 105명과 비례대표 5명 등 110명이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이정현 국민의힘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9회 지방선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 서약식에서 서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2026.02.23 pangbin@newspim.com

앞서 국힘 경북도당 공관위는 이달 5일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제9회 경북 광역 후보자 신청을 받았다.

접수 결과에 따르면 22개 시군 54곳 선거구 중 단수 신청 선거구는 24곳이다. 나머지 29곳 선거구는 2명 이상의 복수 신청 지역이다.

다음은 공천 신청 현황이다.(국힘 접수 자료 게재 순)

단수 공천 신청 선거구는 △포항 2선거구 김희수 △포항 3선거구 김상일 △포항 4선거구 연규식 △포항 9선거구 손희권 △울릉 선거구 최경환 △경주 1선거구 배진석 △경주 2선거구 최덕규 △경주 3선거구 최병준 △김천 1선거구 최병근 △안동 1선거구 김대진 △구미 1선거구 김용현 △구미 3선거구 허복 △구미 4선거구 김일수 △구미 6선거구 윤종호 △구미 7선거구 김창혁 △영천 1선거구 이춘우 △문경 1선거구 박영서 △문경 2선거구 김창기 △경산 3선거구 박채아 △울진 선거구 김재준 △고령 선거구 노성환 △성주 선거구 도희재 △칠곡 1선거구 정한석 △칠곡 2선거구 박순범 등 24곳이다.

이들 24곳 단수 신청 선거구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사실상 국힘 공천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복수 신청 지역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포항 1선거구 장명수·김상백·한창화·이성진 △안동시 2선거구 김상진·김기년·비공개 2명 △경산시 4선거구 허수영·김인수·이철식·우영봉 △의성군 1선거구 최태림·박지혁·김만용·김성열 △영덕군 선거구 김은희·이영철·김진기·황재철 등 5곳 선거구로 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포항시 6선거구 서재원·임영숙·조영원 △포항시 8선거구 김태진·박정호·김진엽 △경주시 4선거구 김소현·박승직·정경민 △예천군 1선거구 김재환·박창호·조동광 △예천군 2선거구 이승희·최병욱·정창우 △구미시 8선거구 백순창·김영길·임명해 △영주시 1선거구 심재연·우충무·임병하 △영주시 2선거구 강정구·우영선·임무석 △봉화군 선거구 박창욱·김상희·권영만 △상주시 1선거구 이정원·김태영·송병길 △경산시 2선거구 윤중호·류인학·윤기현 △의성군 2선거구 안병만·최훈식·김수문 △영천시 2선거구 이원호·박영환·윤승오 등 13곳의 선거구는 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와 함께 △포항시 7선거구 주해남·이동업 △김천시 2선거구 이우청·이영두 △김천시 3선거구 조용진·박선하 △안동시 3선거구 김대일·김정대 △구미시 2선거구 정세현·정승진 △구미시 5선거구 이명희·정근수 △영양군 선거구 윤철남·이종열 △청도군 선거구 이종평·이광동 △상주시 2선거구 김홍구·김진욱 △경산시 1선거구 김상호·황동희 △청송군 선거구 김성동·신효광 등 11곳 선거구로 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비례대표 공천 신청 후보는 김영식(경북도당 장애인위원장), 양유혁(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경북본부), 마정연(경북도당 부위원장), 비공개 2명 등 5명이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경북도의회는 지역구 56명과 비례대표 6명 등 총 62명의 도의원을 선출하게 된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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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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