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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밭도서관, 명사 인문학 강연…클래식부터 과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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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한밭도서관이 12일부터 6월까지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
  • 철학·음악·미술·과학 분야 명사 5인이 출연하며 매월 선착순 접수한다.
  • 관장은 사유의 즐거움과 인문학 일상화를 목표로 앞장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이달부터 6월까지 매월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인문학에게 길을 묻다' 강연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사유들'을 부제로 철학, 음악, 미술, 과학 분야의 인문학 강연을 준비하였으며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 한밭도서관. [사진=대전시]

먼저 이번달 26일 첫 강연에는 박찬국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초청하여 '차라투스트라, 그에게 삶의 의미를 묻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다음달 16일에는 피아니스트 조현영 아트앤소울 대표가 '매일의 위로, 내 곁의 클래식'이라는 주제로 클래식 음악이 주는 위로와 일상의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같은달 23일에는 김시천 숭실대학교 베어드학부대학 교수를 초청해 '노장(老莊)의 사유, 세상을 건너는 법'을 주제로 동양철학의 지혜를 소개한다.

5월 28일에는 진휘연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이론과 교수의 '한국 현대미술의 주요 장면들'이란 강연 주제를 통해 현대미술의 흐름을 살펴보고, 6월 25일에는 정우현 덕성여자대학교 약학과 교수를 초청해 '세상에 나쁜 유전자는 없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각 강연은 매월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강연 일정 및 세부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자료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기영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연을 통해 대전 시민들에게 사유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인문학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데 한밭도서관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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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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