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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호 익산시의원 "소상공인 배달 수수료 부담 완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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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경호 익산시의회 의원이 12일 익산형 공공배달앱 도입을 검토했다.
  • 민간 배달앱의 과도한 수수료로 소상공인 부담을 지적하며 대안을 촉구했다.
  • 다이로움 기반 상생 모델로 수수료 낮추고 포인트 환원해 이용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익산형 공공배달앱 도입 검토, 다이로움 연계 소비 활성화 기대
합리적 수수료 체계 및 시민 포인트 환원으로 상생 모델 구축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장경호 익산시의회 의원은 12일 민간 배달 플랫폼의 과도한 수수료와 광고비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익산형 공공배달앱 도입 정책 검토에 나섰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그간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민간 배달앱의 광고 경쟁으로 인한 소상공인 경영 부담을 지적하며 대안을 지속적으로 촉구해왔다.

장경호 의원[사진=뉴스핌DB]2026.03.12 lbs0964@newspim.com

특히 다이로움 택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26만여 명의 익산 다이로움 가입자 기반을 활용한 배달 플랫폼 모델을 구상 중이다.

이번 정책 구상은 소상공인과 시민이 혜택을 나누는 상생형 구조가 핵심이다. 기존 민간 배달앱의 과도한 수수료를 합리적 수준으로 낮추고, 가맹점 부담 수수료 일부를 시민에게 다이로움 포인트로 환원해 자연스럽게 공공배달앱 이용을 확대하는 방식이다.

익산시는 소상공인 지원책으로서 정책 도입 필요성에 공감하며 장 의원과 함께 정책 반영을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장 의원은 "공공배달앱은 소상공인의 실질 소득을 높이고 지역 자금 역외 유출을 막는 경제 방파제 역할을 할 것"이라며 "현장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익산형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익산시는 공공배달앱 도입 타당성과 추진 방안을 검토하고, 장 의원은 소상공인 의견 수렴과 함께 관련 조례 제정 등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나설 예정이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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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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