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복지

속보

더보기

소독업 지위 승계 할 때 신고만으로 이전 가능…질병청, 지위승계 절차 신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질병관리청이 12일 국회 본회의 통과된 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 소독업자 변경 시 한 번의 승계 신고로 지위를 이어받게 됐다.
  • 소독업 공백 최소화와 예방접종 기준 명확화로 안정성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감염병 예방·관리 법률 국회 통과
양도·양수인 각각 신청→'한 번에'
임승관 청장 "국민 행정 부담 감소"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소독업자가 바뀌더라도 각각 신고할 필요 없이, 한 번의 승계 신고만으로 기존 소독업 지위를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게 됐다.

질병관리청은 12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제433회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소독업자가 사망, 영업 양도, 법인 합병 등으로 영업을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 양도인과 양수인이 각각 소독업 신고를 다시 해야 했다. 그러나 이번 개정으로 동일한 시설·장비를 인수한 자가 한 번의 지위 승계 신고만으로 소독업 지위를 승계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29여객기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가결되고 있다. 2026.03.12 mironj19@newspim.com

질병청은 약 1만개에 달하는 소독업체의 운영 안정성이 높아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소독업 공백을 최소화해 감염병 예방을 위한 환경위생 관리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도 했다.

질병청장은 예방접종의 실시 대상, 시기, 주의 사항 등 예방접종의 실시 기준과 방법을 감염병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고시해 절차에 대한 명확성을 높인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법 개정은 소독업 지위 승계 절차를 신설해 국민의 행정 부담을 덜어 주고 예방접종 정책의 기준을 명확하게 정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질병청은 소독업 지위 승계 제도가 현장에서 불편 없이 작동하도록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sdk199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