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박주홍·어준서 백투백 홈런포 가동…키움, NC에 8-1 완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키움 히어로즈가 15일 NC 다이노스를 8-1로 완파했다.
  • 박주홍과 어준서가 홈런 3방으로 초반 리드를 잡았다.
  • 알칸타라 선발 무실점 등 투수진이 승리를 굳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키움 히어로즈가 홈런 3방을 터트리며 화끈한 타격으로 NC 다이노스를 완파했다.

키움은 15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NC를 8-1로 꺾었다. 키움은 경기 초반 홈런포로 기선을 제압한 뒤 중반과 후반에도 꾸준히 점수를 쌓으며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키움 어준서가 지난 2월 26일 스프링캠프 훈련장에서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키움] 2026.03.15 football1229@newspim.com

이날 경기의 흐름을 바꾼 장면은 2회초에 나왔다. 키움은 선두타자 출루로 만든 기회에서 박주홍이 왼쪽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터트리며 선취점을 기록했다. 이어 어준서가 곧바로 백투백 홈런을 쏘아올리며 점수 차를 3-0으로 벌렸다.

키움 타선은 4회에도 집중력을 발휘했다. 선두타자 박주홍이 안타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튼 뒤 어준서가 다시 한 번 장타를 터뜨렸다. 어준서는 왼쪽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기록하며 이날 두 번째 홈런을 기록했고, 키움은 점수 차를 5-0까지 벌리며 확실한 리드를 잡았다.

키움은 6회초에도 추가 득점을 올리며 격차를 더 벌렸다. 타선이 다시 한 번 집중력을 발휘하며 한 점을 추가했고, 경기는 점점 키움 쪽으로 기울었다.

키움은 8회초 다시 공격의 고삐를 당겼다. 김태진과 이주형의 적시타가 이어지며 두 점을 더 보탰고, 점수 차는 8-0까지 벌어졌다.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는 순간이었다.

NC는 경기 후반 반격을 시도했다. 8회말 공격에서 연속 출루로 기회를 만든 뒤 천재환의 적시타로 한 점을 만회했다. 그러나 이미 벌어진 점수 차를 좁히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키움의 투수진 흐름은 안정적이었다. 선발 투수 라울 알칸타라는 4이닝 동안 실점 없이 마운드를 지키며 선발로서 자신의 역할을 충분히 해냈다. 이후 불펜진도 차례로 등판해 리드를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김윤하가 2이닝, 박준현이 1이닝 무실점으로 5~7회를 막았다. 조영건이 0.2이닝 1실점하며 잠시 흔들렸지만, 전준표가 0.1이닝, 박진형이 1이닝 무실점 투구를 하며 경기를 지켰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키움 어준서가 지난 2월 1일 스프링캠프 훈련장에서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키움] 2026.03.15 football1229@newspim.com

키움 타선에서는 박주홍과 어준서의 활약이 돋보였다. 박주홍은 홈런과 안타를 기록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고, 어준서는 멀티 홈런을 포함해 타선을 이끌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장타력과 집중력이 동시에 살아난 키움 타선은 이날 경기에서 확실한 공격력을 보여줬다.

반면 NC는 선발 투수가 초반 홈런을 허용하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경기 후반 한 점을 만회했지만 타선이 전체적으로 침묵하며 흐름을 바꾸지 못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사진
SK하이닉스, 추가 주주환원 28일 발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SK하이닉스가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추가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한다. 분기 영업이익이 77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가가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대규모 이익을 주주에게 얼마나 돌려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일본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 투자 차익을 활용한 특별배당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6일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키옥시아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투자 차익의 활용 여부가 주요 관심사다. 앞서 SK하이닉스가 약 20조원으로 추산되는 키옥시아 투자 차익 가운데 16조원 가량을 특별배당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은 역대 최대 실적 전망과 맞물려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98조2257억원, 76조9640억원이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76% 증가한 수준이다.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와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주가는 최근 가파른 조정을 받았다. 지난 23일 SK하이닉스 주가는 127만7000원에 거래를 마쳐 종가 기준 고점 대비 약 56% 하락했다.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와 외국인 매도세 등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1일 약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당초 계획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마쳤다. 취득한 주식은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는 앞서 2025~2027년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방침도 제시했다. 주가 하락으로 주주들의 손실이 커지는 상황에서 임직원들에게는 역대급 성과급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요구도 높아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만큼 내년 직원 1인당 수억원대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반면 주가는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실적 개선의 성과를 주주들이 체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주주환원 정책이 임직원 보상과 주주 이익 사이의 간극을 좁힐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대규모 설비투자와 주주환원을 병행하기 위한 재원 운용도 과제다. SK하이닉스는 최근 미국 낸드플래시 자회사 솔리다임의 기업공개(IPO) 검토를 중단했다. 외부 자본 유치 대신 자체 자금을 활용한 투자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이번 발표에서 향후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도 관심이 모인다. syu@newspim.com 2026-10-26 10:3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