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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2026시즌 고척스카이돔 홈 경기 티켓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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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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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 히어로즈가 20일 2026시즌 고척돔 티켓 정책을 확정했다.
  • 디지털 취약계층 현장 판매를 외국인까지 확대하고 다자녀 가족 50% 할인 유지했다.
  • 파트너사 브랜딩 좌석 운영과 하절기 요금제를 도입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키움 히어로즈가 2026시즌 고척스카이돔 홈경기 티켓 정책을 확정했다.

이번 정책에는 디지털 취약계층 관람 접근성 확대, 파트너사 브랜딩 좌석 운영, 다자녀 가족 입장료 할인, 돔구장 특성을 반영한 계절별 요금제 시행 등이 포함됐다.

2026.03.20 football1229@newspim.com

키움은 디지털 취약계층의 관람 접근성을 높이고자 지난해 도입한 티켓 현장 판매 제도를 확대하기로 했다. 기존 65세 이상 고령층과 장애인에 국한됐던 대상을 외국인 관람객까지 확대했다. 현장 판매 좌석은 1·3루 버건디석 100석과 1·3루 외야석 100석 등 총 200석으로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신분증 확인 후 구매할 수 있다.

다자녀 가족을 위한 외야 패밀리석 할인 혜택은 유지한다. 2자녀 이상 다자녀 가족에게는 최대 5인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전용 테이블과 좌석을 갖춘 외야 패밀리석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프리미엄 좌석은 파트너사 네이밍을 적용한 브랜딩 좌석으로 운영한다. 기존 R.d-club석은 배달음식 주문 플랫폼 '요기요'와 협업해 '요기요 R.d-club석'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1층과 2층 테이블석은 'LEXUS 1층 테이블석', 'NAVER 2층 테이블석'으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2026.03.20 football1229@newspim.com

이번 시즌도 계절별 요금제를 시행한다.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 돔구장 특성을 반영한 결정이다. 더 비싼 요금이 적용되는 하절기 기간(5월 19일~9월 6일)에는 냉방 시설을 집중 가동해 관중들에게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홈경기 티켓은 온라인과 현장에서 예매할 수 있다. 경기 7일 전부터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놀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미판매분에 한해 현장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다음달 3일 열리는 홈 개막전 예매는 오는 27일부터 시작한다. 연간회원은 일반 예매 시작 3시간 전, 히어로 멤버십 회원은 2시간 전부터 우선 예매가 가능하다. 어린이,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할인 대상자는 온라인 예매 후 현장 창구에서 증빙 확인을 거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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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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