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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시니어 대상 디지털 금융교육 프로그램에 1600명 참여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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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17~19일 시니어 대상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 금융골든벨을 23일 성공적으로 마쳤다.
  • 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에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1600명이 참여해 지난 회차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 참가자의 93.8%가 교육 내용이 일상생활에 도움된다고 답했고 93.9%가 사기 예방 정보 공유 의사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현명한 금융생활을 위한 대화' 주제, 중장년 맞춤형 콘텐츠
노후 자금 관리, 시장 동향, 금융사기 예방 대응 등 강의 후 퀴즈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난 17~19일 진행한 시니어 대상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 ''도전! 금융골든벨(이하 금융골든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난 17~19일 진행한 시니어 대상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 ''도전! 금융골든벨(이하 금융골든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업비트]2026.03.23 dedanhi@newspim.com

금융골든벨은 장노년층의 디지털 금융 소외를 막기 위해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소관 비영리 공익법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두나무가 협력해 진행하는 민관 합동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금융골든벨은 2026년 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에 개최되어 1600명이 참여했다. 

올해 행사는 '현명한 금융생활을 위한 대화'라는 주간 주제로, 금감원과 두나무는 재무적 의사결정에 고민이 많은 중장년이 올바른 금융 태도를 갖추고 금융 문해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맞춤형 콘텐츠를 준비했다.

총 4회에 걸쳐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금융골든벨에는 만 50세 이상 시니어 1600명이 신청했다. 이는 지난 회차의 1200명 신청 대비 30% 이상 증가한 수치로 디지털 자산과 안전한 금융 생활에 대한 시니어 세대의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금융골든벨은 강의를 통해 ▲노후 자금 관리 ▲시장 동향 및 정부 정책 ▲금융사기 예방 대응법 ▲디지털 자산의 기본 개념 등을 교육했고, 이어진 비대면 라이브 퀴즈로 참가자들의 흥미와 집중도를 높였다.

행사 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골든벨에서 배운 내용이 일상생활에서 금융·디지털 자산 관련 정보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느끼십니까?'라는 문항에 응답자의 93.8%가 긍정적으로 답했다. 또 '골든벨 참여 이후 금융·디지털 자산 사기 예방 정보를 가족이나 지인에게 공유할 의향이 있으십니까?'라는 질문에도 93.9%가 높은 공유 의사를 밝혔다.

문재희 금융감독원 금융교육국장은 "지난 2주간 참가자들이 학습한 연금제도, 금융상품, 금융 사기 예방법 등은 노후 준비를 위해 꼭 필요한 금융 지식"이라며 "금융감독원 또한 양질의 시니어 금융 교육을 통해 여러분들의 노후 준비에 도움을 드리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을 맞아 시니어 분들과 민관이 함께 금융으로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두나무는 '업클래스'를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디지털 금융 교육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국민들의 금융 문해력을 높이고 건전한 투자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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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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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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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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