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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현 회장, '패럴림픽 영웅' 김윤지에 5억원 '역대급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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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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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이 21일 패럴림픽 대표팀에 사상 최대 포상을 했다.
  • 김윤지가 금2 은3으로 5메달 따 5억원 포상금을 받았다.
  • 지도자 1억원 지급하고 선수단 전원에 순금 메달 선물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서 역대급 성과를 거둔 대표팀에 사상 최대 수준의 포상으로 화답했다.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은 21일 노르딕스키 패럴림픽 대표팀 격려 및 포상식을 열고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로 단일 대회 한국 선수 최다인 5개의 메달을 수확한 김윤지(BDH파라스·한체대)에게 총 5억 원의 포상금을 수여했다. 김윤지는 이번 밀라노·코르티나 대회에서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가장 많은 메달을 따낸 한국 선수로 기록됐다.

포상금은 BDH재단과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의 내부 지급 기준을 합산해 산정됐다. BDH재단은 금메달 1억원, 은메달 5000만원, 동메달 3000만원을, 연맹은 금메달 3000만 원, 은메달 2000만 원, 동메달 1000만 원을 각각 지급하는 구조다. 금 2개·은 3개의 성과가 반영되며 5억원이라는 역대급 개인 포상 규모가 완성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배동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이 21일 서울 명동 알로프트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격려식에서 메달 5개를 수확한 김윤지에게 포상금을 5억원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BDH재단] 2026.03.23 psoq1337@newspim.com

지도자와 스태프, 선수단 전체를 향한 보상도 뒤따랐다. 노르딕스키 대표팀을 이끈 손성락 감독에게는 1억원, 김한울 코치에게는 5000만원의 포상금이 각각 전달됐다. 메달 유무와 관계없이 국가대표 선수단 전원에게 1인당 3000만원의 특별 포상금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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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현 회장의 '순금 메달' 선물도 다시 한 번 이어졌다. 배 회장은 선수단을 위해 순금 20돈으로 특별 제작한 메달을 국가대표 선수단 전원에게 직접 목에 걸어줬다.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단의 노고를 기리기 위한 취지로 2024 파리 패럴림픽 때 전 선수단에 순금 메달이 이번에도 잇이어졌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국가대표 생활을 마무리하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신의현과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선수위원 원유민에게는 전통 자개와 순금 10돈으로 제작한 공로패가 전달됐다. 오랜 기간 국가대표로 책임과 헌신을 이어온 두 선수의 여정을 기념하는 의미가 담겼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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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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