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가연 인턴기자 = NH저축은행은 23일 시니어 고객을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을 확대 운영하며 금융 접근성과 ESG 가치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NH저축은행은 NH농협금융그룹의 시니어 특화 브랜드 'NH올원더풀'에 맞춰 선보인 'NH올원더풀 시니어 정기적금'을 고객 호응에 힘입어 상시 판매 상품으로 전환하고 오는 24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해당 상품은 만 50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전용 정액적립식 적금이다. 월 납입액은 1만원부터 최대 50만원까지이며, 가입 기간은 12개월이다. 특히 시니어 고객이 모바일뱅킹을 통해 가입부터 관리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가입은 NH저축은행의 모바일 플랫폼인 NH FIC Bank 앱을 통해 가능하며, 금리는 기본금리에 시니어 우대, 마케팅 동의, ESG 퀴즈 참여 등 조건을 충족할 경우 최고 연 5.0%(세전)가 제공된다.
특히 고객은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과 녹색채권의 의미를 주제로 한 퀴즈에 참여해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은 NH저축은행의 모바일 플랫폼인 NH FIC Bank 앱을 통해 가능하며, 금리는 기본금리에 더해 시니어 고객 우대, 마케팅 동의, ESG 관련 퀴즈 참여 등 조건을 충족할 경우 최고 연 5.0%(세전)의 금리를 제공한다.

NH저축은행 김장섭 대표이사는 "시니어 고객이 모바일 환경에서도 불편함 없이 금융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가입과 관리 전반의 편의성을 높였다"면서 "고객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상시 판매로 전환한 만큼, 앞으로도 고객 특성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금융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