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뉴트리, 헬스케어 브랜드 '닥터언' 공식 론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뉴트리가 24일 토탈 헬스케어 브랜드 닥터언을 론칭했다.
  • 개인 건강 고민별로 PRO와 BASIC 라인 제품을 과학적으로 설계했다.
  • 글루타치온 필름 등 7종 출시하고 올해 라인업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기능성 PRO·실속형 BASIC 등 총 7종 라인업 구축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뉴트리는 개인별 건강 니즈에 대응하는 토탈 헬스케어 브랜드 '닥터언(Dr.UN)'을 공식 론칭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닥터언은 '개인별 건강 상태와 고민은 모두 다르다'는 전제 아래 'Unique & Understanding'을 브랜드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과 건강 고민을 유형별로 분석해, 과학적 근거 기반의 제품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제품군은 고기능성 원료와 차별화된 제형을 적용한 'PRO' 라인과 기본 기능을 합리적 가격대에 담은 'BASIC' 라인으로 구분된다.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기초 건강을 케어할 수 있는 원료와 배합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됐으며, 스틱포·필름·PTP 등 사용·휴대 편의성을 높인 포장 형태도 적용했다.

뉴트리 헬스케어 브랜드 닥터언 공식 론칭. [사진=뉴트리]

특히 대표 제품인 '닥터언 프로 리포좀 글루타치온 맥스'는 순도 90% 이상 원료를 사용하고, 180mg의 글루타치온을 한 장의 필름에 담았다. 리포좀 공법을 적용해 흡수 효율을 높였으며, 구강 점막을 통해 직접 흡수되는 ODF(필름형) 제형을 택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BASIC' 라인은 현대인의 필수 영양 루틴에 맞춰 기능별, 건강 고민별 제품군으로 구성됐으며,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출시된 주요 제품은 루테인 지아잔틴 아스타잔틴, 마그네슘, 비타민D, 코엔자임Q10, 비오틴, 밀크씨슬 등 6종이다. 원료는 고품질 기준으로 선별했으며, 국내 GMP 제조시설에서 생산해 제품 안정성과 품질 관리를 강화했다. 가격 구조에서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소비자 부담을 덜고, 접근성을 높였다.

뉴트리 닥터언 브랜드 담당자는 "닥터언은 고객의 다양한 건강 고민을 이너케어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브랜드"라며 "출시 이후 현재까지 총 7종의 제품을 선보였고, 올해 추가 라인업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과학적 설계를 기반으로 한 제품력을 강화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헬스케어 브랜드로 키워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