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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프랑스 G7 초청에 "외교일정·국내외 상황 감안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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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는 27일 프랑스 G7 초청에 참석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프랑스는 6월 에비앙 G7에 한국 등 4개국 정상을 초청했다.
  • 마크롱 대통령은 4월 2~3일 한국 국빈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프랑스, 6월 G7 정상회의에 한국·인도·브라질·케냐 정상 초청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청와대는 올해 6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초청과 관련해 "현재 외교 일정과 국내외 상황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참석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27일 "한국과 프랑스 양국은 그간 긴밀히 협의와 소통을 진행해 왔다"며 "그 과정에서 프랑스 측은 올해 G7 정상회의에 한국을 초청한다는 의사를 전달해 왔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지난 22일(현지시간) 오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개최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첫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2025.11.24 photo@newspim.com

프랑스 엘리제궁은 오는 6월 에비앙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한국과 인도, 브라질, 케냐 정상들을 초청했다고 로이터 통신을 비롯해 외신이 보도했다.  

G7은 세계에서 경제적·정치적 영향력이 가장 큰 미국·영국·독일·프랑스·이탈리아·일본·캐나다로 구성된 모임이다. 매년 의장국이 논의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다른 국가나 국제기구를 초청해 확대회담을 한다. 프랑스는 세계 경제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지를 확대하고자 한국을 포함한 4개 나라를 초청한다고 설명했다. 

한국의 경우 영국이 의장국이었던 2021년과 일본이 의장국을 맡은 2023년, 캐나다가 의장국을 맡은 지난해 회의에 초청됐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오는 4월 2~3일 일정으로 한국을 국빈 방문한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국빈 방한하는 첫 유럽 정상이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앞서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은 양국 간 교역·투자, 인공지능(AI)·퀀텀·우주·원자력 첨단산업, 과학기술, 교육·문화, 인적 교류의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강화 방안을 폭넓게 협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the13o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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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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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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