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핌] 남효선 기자 = 31일 오전 4시 14분쯤 경북 구미시 봉곡동의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 당국은 진화 인력 33명과 장비 12대를 급파해 발화 20분 만인 이날 오전 4시 34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12평 규모 발화 세대 일부와 세탁기 1대가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발화 세대 내 세탁실에서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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