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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자산운용, '월배당·절세' DAISHIN343 오피스리츠플러스 ETF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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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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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신자산운용이 31일 DAISHIN343 오피스리츠플러스 ETF를 상장한다.
  • 프라임 오피스 리츠 지수를 추종하며 월 배당과 연 0.19% 보수를 제공한다.
  • 5000만원 한도 3년 분리과세로 절세 효과를 강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프라임 오피스 분산 투자로 안정성 강화
연 6% 수준 월분배금 추구·저율 분리과세 적용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운용이 월 배당과 세제 혜택을 내세운 상장지수펀드(ETF)를 선보인다.

대신자산운용은 31일 'DAISHIN343 오피스리츠플러스 ETF'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프라임 오피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리츠(REITs)에 투자하는 구조로, 개인 투자자도 소액으로 다수의 우량 부동산 자산에 분산 투자할 수 있다.

[사진=대신자산운용]

이 ETF는 'KRX 프라임 오피스 리츠 지수'를 기초지수로 삼는다. 오피스 자산 비중이 높은 리츠 가운데 일평균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기초지수를 그대로 반영하는 완전복제 방식으로 운용된다. 총보수는 연 0.19% 수준이다.

특히 매월 분배금을 지급하는 구조를 채택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초지수 기준 예상 배당수익률은 연 6% 수준으로 제시됐다.

세제 혜택도 눈에 띈다. 올해 말까지 투자금액 5000만원 한도로 3년 동안 발생하는 배당소득에 대해 9.9%의 세율로 분리과세된다. 배당수익률 5%를 가정해 5000만원을 투자할 경우,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약 70만원 이상의 절세 효과가 발생한다.

금리 환경 변화에 따른 투자 매력도 강조된다. 금리 하락 시 리츠의 자금 조달 비용이 낮아져 배당 여력이 확대될 수 있으며, 상승기에도 프라임 오피스 중심 자산을 기반으로 상대적인 수익률 방어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국내 오피스 리츠 시장 역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0년 3종목에 불과했던 오피스 리츠는 2025년 말 기준 11종목으로 증가했으며, 추가 상장도 예정돼 있다.

이재우 대신자산운용 전무는 "월 단위 현금흐름과 절세 혜택을 동시에 고려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며 "프라임 오피스 중심 리츠를 통해 안정성과 배당 매력을 함께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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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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