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MLB] 이정후 3타수 무안타 타율 0.077... 팀은 3연패 뒤 첫 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1일 샌디에이고전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 이정후가 3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으로 출루와 득점에 힘을 보탰다.
  • 하위 타선 솔로포와 적시타가 터지며 개막 3연패 탈출 첫 승을 챙겼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하위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같은 지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누르고 개막 3연패 뒤 첫 승을 거뒀다. 이정후는 출루와 득점으로 힘을 보탰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샌프란시스코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샌디에이고와 원정 3연전 1차전에서 3-2로 이겼다. 대학야구 명장 출신 토니 바이텔로 감독에게는 메이저리그 데뷔 첫 승이다.

이정후는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타율은 0.100에서 0.077(13타수 1안타)로 떨어졌다.

[샌프란시스코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정후가 26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MLB 개막전인 뉴욕 양키스전 7회말 뜬공으로 물러나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3.26 psoq1337@newspim.com

1-0으로 앞선 4회초 1사 1루 상황. 이정후는 샌디에이고 선발 워커 뷸러를 상대로 볼 3개를 연달아 지켜본 뒤 풀카운트 승부에서 6구째 바깥쪽 너클커브를 참아내며 볼넷을 골라 나갔다. 2경기 연속 출루. 2사 만루가 된 뒤 패트릭 베일리의 좌전 적시타 때 2루를 밟았다. 이어 케이시 슈미트의 좌전 안타가 나오자 3루를 돌아 홈까지 파고들어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샌프란시스코 타선은 하위 타선에서 해결책을 찾았다. 7번 중견수 해리슨 베이더가 3회 선두타자로 나와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터뜨리며 팀의 2026시즌 1호 홈런을 기록했다. 4회에는 베일리와 슈미트가 연속 적시타로 2점을 보탰다.

마운드에선 선발 랜던 루프가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펼쳤다. 6이닝 2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이자 팀 선발진 첫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불펜 맷 게이지와 키튼 윈이 7·8회를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9회 마무리 라이언 워커가 잭슨 메릴에게 우월 투런 홈런을 맞으며 3-2 추격을 허용했다. 이후 마지막 타자를 처리하며 힘겹게 승리를 지키고 첫 세이브를 챙겼다. 샌디에이고 선발 뷸러는 4이닝 5피안타 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3실점으로 난조를 보이며 패전을 안았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