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경북

속보

더보기

[6.3지선주자] '경북도의원 출마' 김진기 "에너지 클러스터·관광·문화 공존하는 영덕 건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진기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01일 6·3 지방선거 경북도의원 재도전을 선언했다.
  • 에너지 클러스터 조성과 에너지 연금제 도입으로 지역민 생활경제 선순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관광 인프라 구축과 문화 클러스터 조성으로 영덕군의 정체성을 살린 발전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전·풍력·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클러스터 구축...'에너지 연금제' 도입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 지방선거 경북도의원에 재도전한 김진기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에너지 클러스터와 관광·문화가 공존하는 영덕 건설"을 전략으로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1일 자료를 내고 "박형수 국회의원의 지역 사무소 사무국장직을 수행하면서 지역을 위한 정치인의 덕목이 무엇인지 가슴에 담았다"고 밝히고 "지역 소멸 지역인 영덕의 회생을 위해서는 군민과 젊은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삶의 인프라를 단단하게 구축해야 한다"며 영덕군의 특성을 살린 생활경제와 문화 인프라 구축을 강조했다.

6.3지방선거' 경북도의원에 재도전한 김진기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에너지클러스트와 관광.문화가 공존하는 영덕 건설"을 전략으로 제시했다.[사진=김진기 예비후보] 2026.04.01 nulcheon@newspim.com

그러면서 김 예비후보는 ▲원전·풍력·태양광 등 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도시계획 재정비 통한 관광 인프라 구축 ▲유불선과 동학, 항일 의거 등 우리나라 동해안 정신사의 발원지인 영덕군의 정체성과 연계한 문화 클러스터 조성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놓았다.

김 예비후보는 "원전과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하는 에너지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에너지 연금제'를 도입해 에너지 생산 이익이 지역민들의 주머니에 직접 들어오는 생활경제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에너지 연금제' 도입을 약속했다.

또 김 예비후보는 "시대적 상황으로 현재 미개발 지역으로 남아 있는 63km 해안과 삼사해상공원, 고래불해수욕장 일원을 중심으로 조례 등 관련 법규의 면밀한 검토를 거친 도시계획 재정비를 통해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진기 예비후보는 "젊은 인구가 유입되는 활기찬 영덕, 미래가 살아 있는 영덕, 지속 가능한 영덕 건설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제7대 경북도의원을 지냈으며 동국대를 졸업하고 필리핀 마닐라대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역 장학사업 등 지역 인재 육성에 각별한 관심을 쏟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