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은행

KB국민은행, 국가간 QR결제서비스 대상 국가 인도네시아 전역으로 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B국민은행이 1일 인도네시아 전역으로 QR결제 서비스를 확대했다.
  • 국내 최초로 QRIS와 직접 연계해 이중 환전 없이 현지 통화 결제를 지원했다.
  • 3200만 가맹점에서 KB스타뱅킹 앱으로 안전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중 환전 없이 현지 통화 결제 가능, 결제 편의성 강화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KB국민은행은 지난 1일 국가 간 QR결제서비스인 'KB스타뱅킹 해외결제 서비스' 대상 국가를 인도네시아 전역으로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지난 1일 한국은행에서 열린 한국·인도네시아 간 QR결제 서비스 실시 기념식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국민은행]2026.04.02 dedanhi@newspim.com

KB국민은행은 국내 최초로 금융결제원의 결제 인프라를 기반으로 인도네시아 국가 QR결제망인 QRIS와 직접 연계해 이중 환전 없이 현지 통화 결제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결제 편의성을 강화했다.

국가 간 QR결제서비스는 금융결제원이 국내 금융사와 해외 지급결제기관을 연결해 각국의 금융 앱을 통해 상대 국가에서도 QR결제가 가능하도록 하는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발리, 자카르타 등 인도네시아 전역의 약 32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에서 카드 복제나 개인정보 유출 우려없이 KB스타뱅킹 앱 하나로 QR코드를 스캔해 결제할 수 있게 됐다.

'KB스타뱅킹 해외결제 서비스'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해 일본, 태국, 베트남, 대만, 하와이 등 12개 국가 및 지역에서 QR코드를 활용한 간편하고 안전한 현지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고객이 해외에서도 익숙한 방식으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결제 인프라를 지속 확대해 고객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