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노랑풍선, 유럽 전문 DMC '보사이오'와 신규 테마상품 설명회 성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노랑풍선은 2일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에서 신규 테마상품 설명회를 열었다.
  • 보사이오와 협력해 런던 영어캠프와 유럽 힐링 트레킹 상품을 소개했다.
  • 대리점 30곳 관계자들이 참석해 판매 전략과 크루즈 교육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런던 영어캠프·유럽 트레킹 등 고부가 상품 공개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여행 전문기업 노랑풍선은 지난 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주요 대리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신규 테마상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유럽 전문 DMC(현지여행사)인 '보사이오'와 협력해 마련됐으며, 우수 판매 대리점 약 30여곳의 임직원들이 참석해 신규 전략 상품에 대한 세부 정보를 공유하고 판매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여행업계에서는 단순 관람형 패키지에서 벗어나 개인의 취향과 목적을 중시하는 테마형 상품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노랑풍선은 이러한 시장 흐름에 발맞춰 올 상반기 경쟁력을 견인할 고부가가치 테마 라인업을 집중 소개했다.

노랑풍선과 유럽 전문 DMC '보사이오' 협력 신규 테마상품 설명회 성료한 단체 사진. [사진=노랑풍선]

특히 주요 상품으로는 영국 명문 사립학교 체험과 런던 문화 탐방이 결합된 '런던 애드모어 영어캠프'와 노르웨이, 포르투갈 마데이라, 스위스 루체른 등 유럽 3대 청정 지역을 현지 가이드 및 차량 지원으로 안전하게 체험하는 '유럽 힐링 트레킹&런트립' 등이 공개됐다. 액티비티를 선호하는 40~60대 등 세분화된 고객층을 겨냥한 맞춤형 구성으로 대리점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상품 소개에 이어 진행된 2부 세션에서는 대리점의 실질적인 매출 견인을 위한 크루즈 판매 역량 강화 교육이 이뤄졌다. 테마상품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선사별 등급 및 객실 특징 분석과 더불어, 고객 유형별 상담 스크립트를 제공하는 등 영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세일즈 기법을 전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대리점들이 객단가와 수익성이 높은 크루즈 상품에 대해 보다 전문적인 상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노랑풍선은 이번 설명회를 단순한 정보 공유의 장을 넘어 본사와 우수 대리점 간의 유대관계를 강화하는 소통의 기회로 삼았다. 오찬과 함께 진행된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수렴했으며, 행사 과정에서 마련된 경품 추첨 및 기념품 증정 이벤트는 참석자들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런던 영어캠프와 트레킹 등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상품의 판매 채널을 조기에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대리점 파트너사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동반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