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충북

민주당 충북 기초단체장 경선 돌입…권리당원 30%·일반 국민 70% 반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더불어민주당이 6일 충북 기초단체장 후보 본경선에 들어갔다.
  • 단양 제외 10개 시군에서 권리당원 30%와 여론조사 70%로 후보를 확정한다.
  • 청주 등에서 6명 이상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3인 이상 지역은 14~16일 결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시장 6파전·충주시장 5명 격돌… 8일까지 단양 제외 10개 시·군서 진행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충북 기초단체장 후보를 가리기 위한 본경선 절차에 들어갔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단양을 제외한 충북 10개 시·군에서 단체장 후보 본경선을 실시한다.

더불어민주당. [사진=뉴스핌DB]

단양군은 김광직 전 군의원이 단수 추천돼 경선을 치르지 않는다.

본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30%, 일반 국민 여론조사 70%를 반영해 후보를 확정하며 3인 이상 경합 지역은 상위 2명이 오는 14∼16일 결선으로 맞붙는다.

가장 큰 관심은 역시 청주시장 경선이다.

김근태 농업회사법인 함께 대표, 김학관 전 충북경찰청장, 박완희 청주시의원, 서민석 변호사, 이장섭 전 국회의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등 6명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충주시장 후보군은 곽명환 시의원, 노승일 전 충북경찰청장, 맹정섭 전 지역위원장, 우건도 전 시장, 이태성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전문위원 등 5명이다.

진천군에서는 김명식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박양규 전 군의장, 임보열 전 부군수, 임영은 도의원이 경합 중이다.

괴산·증평·보은 3곳은 3파전 구도다.

괴산군은 나용찬 전 군수, 이준경 전 음성부군수, 이차영 전 군수가 맞붙고, 증평군은 김문종 전 청와대 행정관, 연종석 전 군의장, 이재영 현 군수가 경쟁한다.

보은군에서는 박연수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이태영 전 건보공단 지사장, 하유정 전 도의원이 공천장을 놓고 다투고 있다.

2인 경선 지역은 제천, 옥천, 영동, 음성 등 4곳이다.

제천은 이상천 전 시장과 전원표 전 도의원이, 옥천은 김재종 전 군수와 황규철 현 군수가 맞붙는다.

영동은 이수동 군의원과 정일택 전 부군수, 음성은 이상정 도의원과 조병옥 현 군수의 대결 구도다.

baek341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