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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현장] 키스오브라이프, 파격 속 초심·본질 담았다…"무대로 설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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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스오브라이프가 6일 서울에서 두 번째 싱글 후 이즈 쉬 쇼케이스를 열었다.
  • 2000년대 댄스팝 사운드의 타이틀곡으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 10개월 공백 후 초심 되새기며 음원 1위 목표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파격적인 모습 속 초심과 본질을 담은 '후 이즈 쉬'로 강렬한 컴백을 알렸다.

키스오브라이프가 6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크홀에서 두 번째 싱글 '후 이즈 쉬(Who is sh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이 처음도 아닌데 10개월이라 부담도 되고 떨린다. 이를 갈고 준비한 만큼 많은 걸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사진=S2엔터테인먼트] 2026.04.06 alice09@newspim.com

앨범 동명 타이틀곡 '후 이즈 쉬'는 아직 규정되지 않은 위치에서 출발한 시선을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치환해낸 곡이다. 2000년대 초반 댄스 팝의 직관적인 구성을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냈다.

이날 나띠는 "매 앨범마다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 이번에는 '키스오브라이프 답다'라는 말을 듣고 싶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쥴리는 "정말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자신있다"고 강조했다.

하늘은 "컴백할 때마다 어떻게 봐주실까 긴장되고 떨린다.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벨은 타이틀곡에 대해 "'후 이즈 쉬'라는 질문이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 번은 받아 볼 상징적인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곡이 '너는 누구야?', '그녀는 누구야?'라는 질문에 대해 저희의 노래와 활동이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대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쥴리는 "2000년대 초반 댄스 팝의 향수를 담고 있다. 2000년대 스타일 노래를 좋아해서, 반복되는 비트가 심장을 울려서 '빨리 무대에서 춤 추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사진=S2엔터테인먼트] 2026.04.06 alice09@newspim.com

나띠는 "이 노래는 우리 노래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 무대 퍼포먼스가 정말 강렬하게 나올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하늘은 "타이틀곡의 경우 학생이라면 등교할 때, 직장인이라면 출근할 때, 면접 보러 가실 때, 환불하러 갈 때 들으면 자신감과 용기가 생길 노래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키스오브라이프의 새 싱글에는 타이틀곡과 더불어 수록곡 '돈트 마인드 미(Don't mind me)'까지 2곡이 수록됐다. 쥴리는 수록곡에 대해 "'돈트 마인드 미'는 '후 이즈 쉬'와 정반대가 되는 페스티벌을 연상시키는 사운드이다. 펑키한 리듬이 경쾌한 느낌을 주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하늘은 "'후 이즈 쉬'가 강렬한 사운드라면, '돈트 마인드 미'는 여유롭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노래이다. 두 곡을 하나의 흐름으로 들으면 더욱 재미있게 들으실 것"이라고 말했다.

2023년 7월 데뷔한 이들은 3주년을 앞두고 있다. 이들은 새 앨범으로 '초심'과 '본질'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다뤘다.

이에 대해 쥴리는 "3년이라는 시간이 저희에게는 중요한 시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희의 초심이라고 하면, 음악에 대한 열정이자 사랑"이라며 "무대에 담는 진심을 다시 한 번 대중에게 전달하고 싶었다"고 답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사진=S2엔터테인먼트] 2026.04.06 alice09@newspim.com

새 앨범이 나오기까지 10개월이라는 공백이 있었다. 그간 투어를 돌며 바쁜 나날을 보냈지만, 긴 공백을 깨고 컴백을 한 4월은 유독 많은 가수들의 컴백이 연달아 이어지는 달이기도 하다.

벨은 "저희가 10개월 만에 컴백인데, 마침 다양한 아티스트와 활동을 할 수 있게 돼 신나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컴백에서 저희가 보여드리는 음악이 요즘 가요계에서 찾기 힘든 장르라고 생각한다. 강렬한 팝 사운드와 퍼포먼스가 강점이자 차별점이 되지 않을까 싶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키스오브라이프는 2024년 싱글 '스티키(STICKY)'로 음악방송 1위와 더불어 '서머 퀸' 수식어를 얻었다. '스티키'가 음원차트에서 역주행 신화를 쓰면서 '중소 기획사 아이돌의 기적'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들은 새 싱글로 이루고 싶은 목표로 '음원 차트 1위'를 꼽았다.

벨은 "이 앨범에 담고 있는 메시지 그대로 '후 이즈 쉬?'라고 물었을 때 무대를 보는 것만으로도 설명이 되는 팀이 되고 싶다. 그것이 이번 활동의 목표"라고 답했다. 그는 "이외의 목표가 있다면 음원차트가 정확한 지표이기 때문에 1위를 하고 싶다. 많은 분들이 항상 듣고 싶은 멋있는 노래였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되는 키스오브라이프의 두 번째 싱글 '후 이즈 쉬'에는 동명 타이틀곡을 포함해 '돈트 마인드 미(Don't mind me)'까지 총 2곡이 수록됐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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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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