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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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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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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가 15일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를 강화했다.
  • 12월 결산법인은 30일까지 etax나 위택스로 전자신고한다.
  • 피해기업은 직권 3개월 또는 신청 6개월 기한연장을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전자신고(이텍스·위택스), 구청 방문, 우편 중 선택 가능
중동 전쟁 피해 기업 지원 전담창구 운영…신청시 신고납부 기한 6개월 연장

[서울=뉴스핌] 이진용 기자= 서울시는 4월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신고납부 대상 법인이 납부 기한 내 신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 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12월 말 결산법인은 4월 30일까지 전자신고 또는 사업장 소재지 구청 방문 신고를 통해 법인 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전자 신고·납부는 서울시 이텍스(etax.seoul.go.kr) 또는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하면 된다. 다만, 사업장이 서울 이외 지역에도 있는 경우에는 위택스를 이용해야 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국세)와 달리 사업장이 위치한 지방자치단체에 각각 신고 납부하여야 한다.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로 안분하여 신고해야 하며, 안분계산하지 않고 본점 소재지 등 1개 지방자치단체에만 신고할 경우 가산세 부과 대상이 된다.

중동 전쟁 피해기업 지원 창구. [서울시 제공]

다만, 서울시 내 둘 이상의 자치구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본점 또는 주사무소 소재지(본점 또는 주사무소가 없으면 종업원이 가장 많은 사업장) 관할 구청에 일괄하여 신고·납부할 수 있다.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중견기업,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 고용·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중소·중견기업에 대해서는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직권으로 3개월 연장한다.

직권 연장 대상 기업은 3월 법인세 신고 시 선정된 법인으로, 별도 신청 없이 납부 기한이 2026년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로 3개월 연장된다.

다만, 납부 기한만 연장되므로 신고는 4월 30일까지 해야 한다.

특히, 중동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해운·항공·수출·건설 플랜트 분야 및 재해 손실 등으로 사업의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기업이 기한연장을 신청하는 경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을 6개월 연장한다.

한편, 기업 활력 제고 및 영세법인 부담 완화를 위해 법인지방소득세도 법인세와 같은 분할납부 규정을 신설하여 2024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법인 지방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는 법인은 기한 내 신고하여 가산세 부담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요청드린다"고 하면서 "법인의 신고납부에 불편함이 없도록 납세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jycaf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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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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