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AI 중기 신제품] 청호나이스·이브자리·락앤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청호나이스가 15일 네스티지 모션소파와 스윙소파를 출시했다.
  • 모션소파는 전동 조작과 USB를, 스윙소파는 등받이 스윙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 이브자리가 인견 여름 침구를, 락앤락이 벌룬프렌즈 피크닉 아이템을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청호나이스가 '네스티지 모션소파'와 '네스티지 스윙소파'를 동시에 출시하며 소파 라인업을 확장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네스티지 소파 라인업'은 사용 환경과 휴식 방식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모션소파는 편안한 휴식과 안정적인 지지를 중심으로 설계됐으며, 스윙소파는 자유로운 자세 변화와 공간 활용에 초점을 맞췄다.

청호나이스 '네스티지 모션소파' [사진=청호나이스]

네스티지 소파 2종은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유아용 안전기준 시험을 비롯해 항균, 내마모, 땀과 마찰 등 일상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품질 검증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반복 내구 테스트를 통과해 장기간에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며, 벽과의 간격을 최소화하는 '제로월(ZERO-WALL)' 구조를 적용했다.

'네스티지 모션소파'는 전동 슬라이딩 기능을 적용해 전용 리모컨으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USB 충전 기능도 함께 제공해 휴식 중 다양한 기기 활용이 가능하다. 3인용과 4인용으로 출시돼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또 개인의 체형과 자세에 맞춰 조절할 수 있는 '10단계 헤드레스트'를 적용해 허리부터 어깨, 머리까지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좌방석 깊이는 최소 570mm에서 최대 1030mm까지 확장됐다.

모션소파 소재는 오염과 생활 방수에 강한 미국 컬프(CULP)사의 기능성 원단 '라이브스마트'를 적용해 일상생활에서도 관리가 용이하다. 핵심 구동부인 모터에 대해서는 최대 10년 보증을 제공한다.

'네스티지 스윙소파'는 자세와 생활 패턴에 맞춰 각도와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등받이 스윙 기능'을 적용해 다양한 휴식 자세를 지원한다. 3인용, 4인용, 5인용으로 구성돼 공간과 인원에 따른 선택 폭을 넓혔다.

일반 소파보다 팔걸이를 낮게 설계해 누운 상태에서도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앞뒤 각도 조절이 가능한 '코브라 헤드레스트'를 통해 목과 머리를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좌방석 깊이는 약 550mm에서 최대 800mm까지 늘렸다.

바닥과의 간격은 약 12cm로 로봇청소기 사용이 가능한 수준으로 설계됐다. 스윙소파 소재는 독일 타이보(TAIBO)사의 기능성 원단 '아쿠아텍스'를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내구성을 갖췄다.

청호나이스는 이번 소파 라인업을 렌털 상품으로 출시했다. 또 최대 5년 무상 A/S(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한다.

◆ 이브자리, 자연 냉감 소재 인견 여름 침구 출시

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자연 냉감 소재인 인견을 적용한 여름 침구를 출시했다.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이상 고온에 따른 폭염 발생 빈도도 잦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이브자리는 올여름 쾌적한 수면환경을 조성할 최적의 소재로 인견을 내세웠다. 목재 펄프에서 추출한 식물성 섬유인 인견은 소재 본연의 차가운 특성으로 닿는 촉감이 시원하고, 통기성과 땀 흡수력이 우수해 몸에 달라붙거나 끈적이지 않는 한여름 대표 고급소재다.

이브자리 인견 소재 신제품 '헤이븐' [사진=이브자리]

또 열을 흡수하는 자일리톨 성분을 원단 표면에 처리해 냉감 기능을 강화했다. 해당 공정을 거친 침구는 항균 기능까지 갖춰 여름철 위생 관리에 용이하다.

여름 신제품인 '헤이븐'은 100% 인견 소재 침구다. 피부에 닿는 차가운 감촉은 물론, 싱그러운 그리너리 패턴으로 디자인해 시각적인 청량감까지 제공한다.

이브자리 수면 전문 브랜드 슬립앤슬립은 접촉 냉감 기능성 침구 '프리쿨'을 새롭게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섬유기업 휴비스의 고성능 냉감 원단으로 만들어 체온을 빠르게 흡수하는 것이 특장점이다. 색상은 화이트, 그레이, 블루 등 총 세가지고, 침구 외에도 거실용 소파 패드와 카펫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 락앤락, K-캐릭터 벌룬프렌즈 콜라보 피크닉 아이템 출시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은 한국 캐릭터 IP '벌룬프렌즈'와 협업해 피크닉 아이템을 출시했다.

벌룬프렌즈는 캘리포니아의 작은 소품가게에서 탈출한 풍선 캐릭터로, 귀엽고 통통 튀는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시즌을 맞아 피크닉 감성을 반영해 기획됐으며,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5가지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사진=락앤락]

베버리지웨어로는 '스쿨핏 원터치 스위치캡 텀블러'와 '투인원(2in1) 위드 텀블러' 2종을 선보였다. 스쿨핏 원터치 스위치캡 텀블러는 아이들도 손쉽게 열 수 있는 원터치 오픈 방식으로 사용이 편리하며, 투인원 위드 텀블러는 텀블러와 리유저블 컵이 결합된 구조로 여러 사람이 함께 나눠 마시기 좋다. 두 제품 모두 보온·보냉 기능이 뛰어나 피크닉 등 야외 활동에 적합하다.

이 밖에도 ▲벌룬프렌즈 실리콘 지퍼백 3종 ▲벌룬프렌즈 쿨러백 ▲벌룬프렌즈 피크닉 매트 등 다양한 피크닉 아이템도 선보였다. 쿨러백은 중간 단열재가 내장되어 있어 보온·보냉이 가능하며, 도시락과 음료, 간식 등을 넉넉하게 수납할 수 있는 13L(리터) 용량으로 제작됐다. 피크닉 매트는 3~4인이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와 롤업 고정 스트랩, 방수 원단 등을 적용해 휴대 편의성을 높였다.

벌룬프렌즈 콜라보 제품은 오는 26일까지 네이버 신상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다용도 티슈 파우치, 보틀 파우치, PVC 파우치, 캐릭터 스티커 등 다양한 사은품도 함께 제공된다.

한편 이번 협업은 락앤락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체결한 콘텐츠 지식재산권(IP) 활성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중소기업 중심의 IP 라이선싱 생태계 조성과 국내 콘텐츠 IP의 글로벌 확산을 목표로 추진됐다. 해당 피크닉 아이템은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