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건 전 한국도자재단 이사장이 20일 건설근로자공제회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 장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건설노동자의 기본권 보장과 경제 주체화 지원을 강조했다.
- 박준효 전 고용노동부 감사관도 상임감사로 취임하며 3년 임기를 시작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장건 전 한국도자재단 이사장이 건설근로자공제회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20일 신임 이사장으로 장건 전 한국도자재단 이사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장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건설노동자가 더 이상 사회적 약자가 아닌 당당한 경제 주체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며 "건설노동자의 기본권이 보장되는 '건설 기본사회'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 신임 이사장은 한신대 문예창작학과 졸업 이후 두레생협연합회 회장, 재단법인 성남이로운재단 이사장, 한국도자재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이날 박준효 전 고용노동부 감사관도 건설근로자공제회 상임감사로 취임했다. 박 상임감사는 서울대 법과대학 공법학과 졸업 이후 대검찰청 검사, 법무법인 원 변호사, 고용노동부 감사관을 역임했다
신임 이사장과 상임감사의 임기는 2026년 4월 20일부터 2029년 4월 19일까지 3년이다. 연임은 한 차례 할 수 있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