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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협개혁 설명회 전국 순회…조합장 직선제 등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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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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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식품부가 20일 농협 개혁안 설명회를 열어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
  • 개혁안은 내부 통제 강화와 중앙회장 직선제 도입 등을 담았다.
  • 22일 대구, 24일 청주·수원에서 총 세 차례 권역별로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상·충청·전라·수도권 3차례 진행
현장 의견 반영해 입법 보완 추진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농협 내부 통제 강화와 운영 투명성 제고, 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 도입 등을 담은 농협 개혁 방안에 대해 전국 권역별 설명회를 열고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선다.

20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지난 3월 11일과 4월 1일 당정협의를 통해 발표된 개혁안을 바탕으로 농업인과 조합원, 조합장, 농업인 단체, 전문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농식품부는 이를 통해 개혁안의 공론화를 추진하고 향후 입법 과정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설명회는 ▲경상권 ▲충청권·전라권 ▲경기권·강원권으로 나눠 총 세 차례 진행된다.

농림축산식품부 전경 [사진=뉴스핌DB] 2025.01.08 plum@newspim.com

첫 번째 설명회는 오는 22일 오후 2시 대구 농협 대구지역본부에서 열리며, 대구·부산·울산과 경상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두 번째는 이달 24일 오전 10시 청주 농협 충북지역본부에서 개최되며 충북·충남·세종·전라·대전·광주·제주 지역이 대상이다.

같은 날 오후 3시에는 수원 농협 경기지역본부에서 경기·서울·인천·강원 지역을 대상으로 세 번째 설명회가 이어진다.

농식품부는 수렴된 의견을 국회 논의 과정에서 개혁 입법안을 보완하는 데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윤원습 농업정책관은 "현장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실효적인 개혁안을 마련하고 국회와도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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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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