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펄어비스가 24일 게임 붉은사막 첫 공식 OST 앨범을 공개했다.
- 75곡으로 Themes 등 4개 테마로 구성된 볼륨 1이다.
- 스팀 무료 DLC로 고음질 다운로드하며 유튜브 등에서 감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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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펄어비스가 게임 '붉은사막'의 첫 공식 OST(Original Soundtrack) 앨범을 공개했다.
'붉은사막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볼륨 1'은 총 75곡으로 구성됐으며 'Themes', 'Battles', 'Exploration', 'Bosses' 등 4개 테마로 나뉜다.

사용자는 스팀을 통해 무료 DLC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MP3와 FLAC 파일로 제공되며, 스튜디오 마스터링 수준의 고음질 음원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앨범은 게임 배경인 '파이웰' 대륙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광활한 오픈월드의 생명력을 음악으로 표현하면서 게임플레이 몰입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류휘만 펄어비스 총괄 오디오 디렉터는 "출시 이후 전 세계 이용자들로부터 OST 소장을 원한다는 요청을 받아 고음질 음원을 무료로 제공하게 됐다"며 "개발진과 함께 모든 작곡가들이 고심해 준비한 음악을 통해 이용자들이 파이웰의 전율을 다시 한 번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식 OST는 펄어비스 뮤직 채널과 붉은사막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추후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유튜브 뮤직, 멜론 등 주요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origin@newspim.com












